트라우마(심적외상)때문인지 일어나 보니까 새벽 2시경이다.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5시20분)까지 기다릴수가 없어서 두란노의 Living Life 를 시청했다. 뭔가 경고의 메시지인데 박사님도 ‘생명의 삶’ 으로 QT를 한다고 하신다고 한다. 백석신학원에서 내가 좋아하던 여자아이가 내가 유망하다고 생각했는지 ‘오빠 ‘선’ 은 넘지 말아주세요’ 라고 했는데 오늘 Living Life 에서 하나님한테 게기지 말라고 하신다. 그래서 더이상 신학을 할수없게 되면 교회를 옮기려고 한다. ‘높은뜻 푸른교회’는 신상철 박사님 모교이다. 나는 북한선교에 관해 책임이 없다. 신박사님이 사랑의교회 누구에게 ‘좆도 아닌게’ 라고 하셨는데 사랑의교회를 떠나는게 고소,고발 하는것 보다는 덕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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