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학기 등록이 시작됩니다. 제 핸드폰(010-2196-6401)은 켜져있겠지만 학습중에는 전화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통화가 가능한 경우는 사업장에서 외출한 경우입니다. 제가 집에 있을때 통화를 원하시는 분은 일반전화인 02-522-4666 으로 전화를 하시면 제 아내가 받거나 제가 받습니다. 둘다 외출하면 팩스로 넘어갑니다. 저는 한국이동통신사들이 몹시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에 대표전화인(02-522-4666)으로 전화하시면 무난하실 것 같습니다. 범죄자의 신원파악도 못하고 재벌들에게 좆도 못쓰는 경찰이 저의 위치를 파악 못하게 하려면 핸드폰을 끄는 방법이 있는데 핸드폰이 꺼져 있으면 그레이스의 전화로 전화하시면 제가 옆방에 있습니다.
일어나 보니까 새벽 4시이다. 6시가 되야지 마을버스가 오는데 교회를 가려고해도 차비(택시)가 없다. 그런데 Living Life 를 보니까 이스라엘 왕중에 예배처소를 흉내내서 다른 곳에 만든 왕이 있다. 나는 예배도중에는 안들어가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예외도 있다)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중인데 면도도 않했다. 그리고 토요비젼예배는 트라우마가 생기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비지니스 선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별로 가고 싶지가 않다. 또 재수없게 급하게 입고 나온다는게 티-셔츠를 입고 나왔는데 백석신학원 단체 옷이다.
NETFLIX 를 보다가 아내가 컵 라면을 끌이고 있다. 나는 동성애가 어떻게 하는건가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DYNASTY> 라는 영화를 보니까 진짜들끼리 남자들이 키스를 한다. 법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런것 소용없다. 광화문에 저격수(sniper)를 배치할 곳이 많다. 작고하신 작은 아버지께서 1000명 중에 1명 나오는 명사수였는데 M16 이 그렇게 잘 맏는다고 하셨다. 그리고 (군대면제)인 나에게 한국에는 4선이 있고 6선짜리가 있다고 하셨는데 여기서 6선이라고 하면 탄알 회전회수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무반동은 안되나보고 작은 아버지께서 천하장사이셨다. 동성애 축제가 생기면 무조건 저격수들이 갈기면 다음부터는 무서워서 다시는 못 모일것이다. 신약성서의 로마서에 동성애는 더러운 것이라고 적혀있다. 다 죽여도 된다. 살인방조죄에 걸리면 어쩌냐고? 신상철 박사님이 누군지 몰라서 그러냐?
아침에 상태가 않좋았다. 이정우라고 LG Telecom 직원이 사기를 치고 도망갔는데 구본무를 상대로 고소,고발을 했다. 나라가 망할라니까 검사가 기각을 시켰다. 거기에 투입된 돈이면 소니 Xperia 를 살수 있는데 Xperia를 가지고 샤워를 하다가 밧데리가 터졌다. 여자 통신원하고 히히덕하다가 소니가 견디지를 못한것이다. 개떡같은 LG Q92를 가지고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하나님이 새것을 안 사주신다. 主께서 원하시는것 같아서 2개월째 ‘고자’ 로 지내고 있는데 이것도 쉬운게 아니다. 저번주에 교회 서점에서 QT를 샀는데 개떡같은 LG 핸드폰하고 iPad에서 제대로 재생이 안된다(나는 새벽이면 독서실에 가서 QT를 한다) 왜냐하면 두란노 ‘Living Life’ 는 24시간 방송이 되는데 여러분이 알다시피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는 5:20 분까지 기다려야 한다. 새벽 2시에 잠이 깨는 경우는(트라우마의 일종인데) 5시 20분까지 기다릴수가 없으니까 두란노에다 2만원을 보냈다(원래 3만원은 쥬빌리로 들어가는 돈이다) 그런데 오늘 사랑의교회 설교를 들어보니까 내가 없는게 없다. 소니 노트북도 2개나 있다. 역시 SONY laptop은 브라우져도 다르다. 트라우마가 일어나면 Living Life 로 듣고 비상상황이면 독서실로 간다(소니 노트북중 하나는 독서실의 락커에 보관한다) 두란노 자매는 돈 되게 좋아하데…
교회와 우리집 사이에 24시간짜리 독서실이 하나있다. 아버지(경기고 54회)께서 겸손하라고 하셔서 우리 외조부께서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이라는 사실을 사장 내외가 모르는데 사장이 시비를 걸었던게 내가 중국어 성경을 가지고 다녔던게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이다. 좆같은 사장놈이 내가 돈을 내고 영어를 공부하든지 중국어를 공부하든지 미친놈이다. 아들이 하바드도 아니고 뉴욕대를 들어갔다고 자랑을 하는데, 神께서 돌보셨다는데 나는 하바드대학을 자전거로 구경하다가 교통사고가 났다. 보스톤에서 철수했는데 하바드에 미친교수도 있다. 종군 위안부를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신 외조부께서 싸인하셨는데 종군위안부는 역사적 진실이 아니라고하는 교수놈이 있는데 일본정부로부터 돈을 쳐먹은 것이다.
돈이 없다. 자존심 꺽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가볼까 하는데, 택시비가 10,000원이다. 나는 앞으로는 교회에 갈때 택시를 탈 생각이다. 독서실 비용은 있구만…
내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일부러 안가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저지른 죄(罪)때문이다. 토요비젼예배인지 나발인지에서 대북선교모임에서 합창모임이 있었는데 나에게는 통지가 없었다. 그러면 개같은 수치를 가지고 그 모임에 나가는 것이 순종이냐? 主의 심판이 있어야지 화해고 용서고 뭐가 있는 것이다. 한잠 자고 일어나서 새벽기도회를 들어 보니까 제목이 ‘하나님은 죄악에 반드시 보응하신다’ 이다. 이것은 일종의 ‘복음’이다. 쥬빌리의 책임자가 정죄되는 것을 보고 오늘이라도 모임에 나갈것이다.
지금이 새벽 4시이다. 트라우마(Trauma)는 나 자신에게 달렸다고 박사님은 말씀하셨는데 Living Life 를 독서실에 가서 읽고 왔는데 제목이 ‘Sin and Righteousness’ 이다. 청와대 제출용 진단서를 신박사님께 부탁할까 싶은데 박사님은 무슨 생각에서이신지 써줄려고 하시지 않는것 같다. 아마도 내 스스로 극복하게 하려고 하시는것 같다. 그나저나 하나님은 주무시나? 왜 심판을 안하시지? 오늘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한잠 자야겠다…
어제 사랑의교회 새벽기도회가 좋길래 오늘 새벽에 시청을 했는데 기술적인 장애가 있었다. 그래서 Living Life 를 보았는데 이번에는 Living Life 가 내용이 좋다(영어예배 형제의 말에 의하면 영어를 못하면 영어예배에 오면 안된다. 영어예배는 영어를 배우는 곳이 아니란다. 십일조를 내도 필요없단다) 무슨 말이냐하면 내가 하나은행에 교통카드연체가 있다. 우리은행에는 매달 10만원 가량 지불하는데 2만원 밀렸는데 아침부터 지랄이다. 분실신고를 해버렸다. 미친년이 주소를 묻고 읹다. Living Life 주제가 ‘Snowball Effect’ 였다. 노트북에 대하여 질문할게 있어서 Sony에 전화를 했더니 열불나던게 끝났다. 삼성장군께서 자식하고 마누라는 바꾸지 말자고 했는데 왜 바꾸지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