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등학교 친구중 목사가 있다. 부산에서 목회를 하는데 WEA 가 뭐냐고 전화를 했다. 그랬더니 WEA 보다는 WCC 가 골치라고 했다. 나도 골치가 아파서 우리가 고등학교때 같이 다니던 OO교회 담임목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돈이 필요하시냐고 상담을 하려고 했는데 연락이 안된다. 이전에는 이 교회에 십일조를 헌금을 한적이 있다. 수요예배때 덴버신학교의 교수님이 카톨릭이 이단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WEA 하고는 관계가 어떻게 되는 것인가? 김ㅇㅇ 목사님께서 전화주시면 상담해 봐야겠다.

 

 

 

 

 

 

 

 

 

 

 

 

 

<공지>

현재 상황 파악이 되지 않는데 WEA가 뭐며 내년 10월 27일날 뭘 하겠다는 것인지 알수가 없다. 다만 내 신앙양심상 불투명한 용도에는 십일조를 내 본적이 없다. 상황이 분명해질 때까지는 십일조를 저축해둔다-李珍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위의 성경구절 가지고 많이 고민을 해왔는데 이제 답을 깨달은 것 같기도 하다. 20년 넘게 십일조를 130,000원을 한번도 빠지지 않았는데(의심이 들면 재정부에다 물어봐라) 교회에서 속이 뒤틀리는 일이 있으면, 30,000원만 낼까? 하는 생각이 드는게 한두번이 아니었다. 그리고 위의 성경구절까지 알게 되었는데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聖스러운 것이니까 건드리지 말라’ 고 하셔서 한번도 가감한적이 없다. 그런데 주목할 일은 13이라는 숫자는 聖 금요일의 숫자이다(13일의 금요일) 재미있는 일은 수입이 130만원을 넘었는데 主께서는 13만원 이상으로 십일조를 요구하지 않으신다. 천삼백만원이 되더라도 나는 13만원을 십일조로 낼것이다.

어제 손흥민축구를 보았다. 솔직히 쥬빌리 모임이 있는지도 잊고 있었다. 밤 11시에 아내에게 깨어달라고 부탁하고 잤는데 손흥민은 한골의 추가골을 더했다. 후반전은 아내에게 깨어달라고 부탁하고 잤는데 글쎄 5시에 깨워서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보았는데 대책을 세워야겠다. 이렇게되면 하나님도 내 중심을 의심하게 되신다. 중국놈들 개새끼들 시계하나 제대로 못만든다. 소니를 가지고 있는데 옆집에서 시끄럽다고 할것이다.

저번에 남양주 병원에 갔을때 직원들이 예쁘길래 핸드폰 번호를 알아냈다. 신박사님을 등에 엎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 어려운일은 아니였는데 박사님 귀에 들어갔다. 나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하나님은 왜 여자를 창조해가지고 말썽을 일으키는지 모르겠다. 김은수 과장에게 사과하고 직원들에게도 사과했다. 그리스도께서 ‘긍휼히 여기는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오’ 라고 하셨는데 압구정에서 살때에 나에게 동냥을 받지 않은 거지가 없다.(사랑의 교회에는 거지가 잘 않보인다). 신박사님이 이미 상황을 파악하고 계셨었던것 같다.  아내가 같이 가서 박카스를 나누어 준단다.

https://youtu.be/p6MYhU97MSY

인터넷을 뒤졌는데 손흥민 선수의 종교가 분명치가 않다. 하나님은 자기의 백성을 징계하시더라도 다시 부활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 오늘 손흥민 선수가 부활한다면 그리스도인이 맞다. 마이크 타이슨은 보이는 것이 없었고 홀리필드는 기독교도였다. 손흥민 선수가 오늘 다시 출전할지 모르겠지만 부활의 증거를 보이기 바란다.

나는 잘못한게 없는것 같으니까 오늘 主께서 3만원을 주시지 않으면(헌금+택시비) 북한동포의 피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로 돌아가야 한다. 나는 저번에 1,000원을 헌금을 했다(실질적으로는 십일조에 포함이 되어 있다) 아니면 여호와께서 저번의 ‘왕따 사건’ 을 선악간에 판단하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