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lm 34:1-10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내 영혼이 여호와로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가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저희가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입었으니 그 얼굴이 영영히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여호와의 사자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찌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가 여호와께 罪를 지었다

옛날에 이건희가 직접 황창규를 영입하려고 해외 출장을 갔었다고 말씀드렸다. 오늘 토비새 갔다 와서 해이 해져서 잠을 잤더니 사업장으로 쓰고 있는 집의 SK 인터넷이 엉망이다. 이전에 문제가 없었던 것은 보안설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SK 브로드밴드가 우리 메텔을 만만히 본 모양이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것은 SONY Xperia(Performance)로 테더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전에 북한에서 드론을 가지고 남한을 정찰했을때 드론에 장착했던게 소니 카메라였다. 오늘 소니가 또 공을 세웠으니 무엇을 사줄꼬?…

神學을 할까 MIT자격증을 딸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아버지께서 어디에선가 분실된 핸드폰을 들고 오셨다. 신적개입인데 나는 핸드폰 케이스에 꽂혀있는 은행카드사에 전화를 해서 수소문을 했고 OO4 파출소의 경찰들을 불러가지고 핸드폰을 넘겼다.(어제 뉴스때문에 내가 ‘사랑의교회 교인’이라는 것을 누차 강조했다)

IBK 은행 회장은 어머니 경기여고 후배인데 그보다 내게 더 소중한 사람은 오늘 핸드폰 케이스에 꽂혀있는 카드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서로 신뢰가 쌓인 은행직원이다. 여자분인데 언제 한번 교회로 놀러 오시라고 말씀드렸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Matthew 12:31~32

총신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 전산시스템 소프트웨어의 타이밍이 이상해서 점심시간에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더니 밥먹으러 갔나보다. 집으로 와서 일반전화로 해서 ‘사랑의 교회 상층부’에서 압력이 들어갔냐고 했더니 두 사람 다 모른다고 한다. 아니 예수님 말씀대로 ‘yes’ 아니면 ‘no’이지 관계자가 그것도 모르면 내가 너희들 등록비는 왜 주냐? 내일 부모님댁에 가서 결정날 일이지만 하바드에서 주는 컴퓨터 자격증이나 또는 MIT degree에 포커스를 맞출지 결정해야 할 것 같다.

(자꾸 힘들게 하는데 이번주 주일예배는 4부 예배에 참석할 예정이다)

오늘 오전에 300페이지 가량을 프린트했다. 총신대에서 시험을 보는데 ‘나부터 살고 봐야지’ (아예 성경에다 적어라)수요예배는 못간다.

일반인들이 방화벽(firewall)이라는 것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우리 메텔에는 두개의 공유기가 있는데 둘다 기본적인(basic) 데이타 보안장치가 내장이 되어있다. 나머지 당신이 해야하는 것은 -리눅스 페도라를 전제-로 802.1x를 액티브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면 가능할 것이다. 윈도우즈는 어떻게 해야하냐고? 나는 컴퓨터에 있어서 하드웨어가 본질이라고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인터넷을 가입할때 방화벽을 설치해달라고 하시기 바란다. 모뎀과 연결해야 할텐데 엘지는 내 눈밖에 낫고 kt에다가 조르면 황창규 대가리에 6개월후에 회의때 의제로 올라올 것이다. 아니면 알약말고 Norton을 안티바이러스와 방화벽 둘다 구매하시기 바란다.(노턴은 선한 사람이다)

나는 내가 과연 신학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꼴보기 싫은 놈들이 너무 많은데 그것을 극복하려고 학문의 길을 선택한 것 같다. 그런데 主께서는 한가지 메시지를 주셨다고 본다. 오래 전에 평창동에 살때 묘각사라느 절이 하나 있고 그 맞은 편에 사시는 故 김우석 실장이라는 분을 알게 되는데 별장에서 골프를 치면 공이 산 건너편 청와대로 넘어가곤 한 것 같다. 故 김영삼,김대중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관, 정치특보를 지내셨는데 쉽게 이야기하면 정치깡패이다. 그 밑에 강문호라고 영화 <친구>의 실제 주인공이 있었는데 비지니스라는게 음식점 때려부수고 경찰에 갇히면 청와대에서 전화가 간다. “야, 걔네들 풀어줘”

그런데 오늘 강문호씨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福音을 전하면 내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깡패들 싸우는 것을 보면 덩치로 하는게 아닌가 보다. 한번 평창동에 가보든지 해야 하겠다. 아들이 둘 있고 딸이 하나 있는데 1년을 비서로 있었는데 혹독한 훈련을 받았는데 그레이스가 싫어해서 연희동으로 이사했었다. 오늘 새벽에 왠 덩치를 봤는데 속으로 웃었다. 정치깡패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지금 이 실존에서 한줄기 빛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사업장으로 쓰고 있는 집(이렇게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도 배워야 한다)으로 SK 인터넷이 들어와 있는데 사정이 있어서 명의를 아버지 이름으로 했다. 그런대 내가 대표니까 명의변경을 하려고 했더니 SK Broadband에서 거절을 한다. 기가 막혀서 국세청에 전화를 했더니 세무서로 가란다. 그런데 글을 쓰는데 실장에게서 전화가 왔다. ‘좆세 포탈’이 횡횡하면 나라가 망한다. 아니, 어디다가 얼마나 숨겨뒀길래 나같은 자영업자(small business)까지 단속을 하냐? 각하께서 최태원이를 한번 족치시라고 ‘내용증명’을 보낼까? 4년형을 구형 받고 3년 6개월을 살았으니 나머지 6개월을 채워라..

최태원 회장과 똘만이들은 사랑의 교회에 오지 마라.

LG에서 구본무가 28만원인가 내 놓으라고 해서 사기치고 도망간 엘지직원 이정우를 잡을때 까지는 않주고 있는데 내 신용이 양호한지 대출을 받았었다. 그런데 Harvard-MIT(edX)강의를 들으려고 했는데 SK 1기가 짜리가 리눅스에서 작동을 않한다. 만약 보스톤에 갈 입장이 못되면 한국통신을 깔기 바란다.

근자에 <디지탈 공학과 인문학의 통합>이라는 강의를 듣고 있는데 오늘 죠스-테이블에 앉았다가 기능장 한분을 알게 되었다. 나는 랩탑에다가(노트북) 아이패드까지 들고 와서 워크맨가지고 공부를 하는데 이분은 문제지 하나만 열심히 공부를 하신다. 남북통일을 대비해서 많은 기술자가 필요한데 대통령께서도 유념하셔야 할 사항이다. 오늘 1부 예배를 드리고 영어예배때 십일조를 올려드렸다. 그런데 비지니스 선교회까지 집에 안가고 죠스-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셨는데 어떤 자매분이 인사를 하시는데 섬망증이 돋았는지 기억이 잘나지 않는다. 결례인데 어떻게 수습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다른 한분은 특허가 아직 공개가 안됐는데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할 수 없었다.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힐튼호텔 말씀을 하셨는데 SBS관계자의 중재로 MIT Nicholas Negroponte 교수님을 홍재동에서 만나뵌적이 있다.(미디어 랩의 석좌교수이며 동생은 미 중앙정보국장을 지낸 것으로 알고 있다) 특허가 없어도 서로간의 신뢰가 있으면 일을 진행할 수가 있는데 힘이 많이 소진이 되었다. 다음주도 1부 예배를 드릴생각인데 진전이 있다면 나도 서적을 가져올 생각이다. 독일의 신학자 몰트만은 아우슈비츠 그리고 나가사끼와 히로시마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을 집필했는데 나도 신학교에서 배운대로 윙게르 몰트만의 다른 서적을 찾아보려고 한다.

리눅스 페도라는 일반적으로 방화벽이 설치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지금은 우분투로 글을 쓰고 있다. 1기가 짜리로 외국에 있는 서버(FastComet, Harvard-MIT edX)에 접속하고 있는데 다 믿을만한 업체(학교)이다. 암호를 브라우저에 저장하면 만일에 도난당하면 큰일이다. HP printer하나는 종이를 빨아들이지 못하길래 85그람짜리를 샀다. 시계를 하나 만3천원짜리인가를 샀는데 이전에 오메가인가 로렉스인가에 문의를 했는데 시계를 막 흔들어도 고장나지 않는 시계가 없느냐고 롯데 백화점(정력도 좋으셔)에서 문의를 했는데 그런 제품은 없다고 봐야한다고 직원이 조언을 한다. 나는 공식예배때 오버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찬양할때 손을 흔든다. 분위기를 띄우려면 그렇게 해야하는데 그러면 일반 시계를 차면 견디지를 못한다. 그래서 만3천원짜리 시계를 문방구에서 샀는데 내일 찬양하고 고장나면 갈아치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