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이건희가 직접 황창규를 영입하려고 해외 출장을 갔었다고 말씀드렸다. 오늘 토비새 갔다 와서 해이 해져서 잠을 잤더니 사업장으로 쓰고 있는 집의 SK 인터넷이 엉망이다. 이전에 문제가 없었던 것은 보안설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SK 브로드밴드가 우리 메텔을 만만히 본 모양이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것은 SONY Xperia(Performance)로 테더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전에 북한에서 드론을 가지고 남한을 정찰했을때 드론에 장착했던게 소니 카메라였다. 오늘 소니가 또 공을 세웠으니 무엇을 사줄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