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9일부터 백석대하고 쥬빌리하고 통일캠프를 여나본데 내가 월3만원씩 북한의 굶주린 아이들을 위해 서원을 갚은것이 3년이 돼간다.사랑의교회에서 내가 백석신학원에서 어떻게 짤린것을 알사람은 다아는데 꼭 돈을 주면 그래…(이번달은 사랑의교회 밖의 기관으로 헌금을 한다)

MP4 file을 변환해서 비디오에 녹화하려고 구글을 이것저것 뒤졌는데 가장 간단한 방법은 돈을 주고 솔루션을 사는 것이다. 내가 신학을 하려면 이방법을 택해야 하는게 돈을 주지 않고 기술적인 것에 시간을 다 보내면 MIT에서 자격증을 받는 것이 났다.(Computer Science degree) File Converter를 지금 구매해서도 안되고 일주일 정도후에 결제할 수 있도록 예비비를 준비해서 그 회사의 평판도 들어야 하는데 나는 지금 경영학도 배우고 있는 것인지 총신대에는 돈도 줘놓고 들어가 보지도 않는다. 침실에서는 비디오에 녹화를 하지 않아도 텔레비젼에 직접 MP4를 연결해서 재생할 수 있는데 오후내내 기술적인 것과 씨름을 해서 저녁에는 총신대 원격강좌에 좀 들어가봐야겠다.

HarvardX(MIT edx원격강의)에서 중국역사를 보는 미국의 관점을 좀 알고 싶어서 자막도 참고하면서 강의를 들었는데 孔子에 대한 이해가 내 생각에는 좀 부족한 것 같았다. 논어(Analects)에서 공자의 제자하나가 ‘저는 똑같은 잘못은 다시 저지르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했더니 공자가 이르기를 ‘그것은 네가 할 수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고 한다. 공부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가장 문제가 되는게 비디오 녹화문제였는데 열불나게 생각한게 MP4 file을 화일변환 시켜서 DVD플레이어에 꼽고 돌리는 것이었는데 소니가 아니라서 AVI file로 변경하면 VCR에서 저작권 문제는 면하게 생겼다. 그런데 主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탐욕에 젖어 있다고 하시는데 실은 부모님댁에가서 MP4를 돌릴수 있을 것 같은 SONY를 가져올가도 생각했다. 공자가 말한 것처럼 어머니 보시라고 사드린건데 눈이 멀은게 우리 중앙서버 암호도 잊어버렸다. 한 마디로 빅데이타인데 홈 페이지(metel-computer.com) 하나를 날릴려고 했더니 미국에서 전화가 왔다. 그래서 암호를 복구했는데 일단 공부를 하려면 탐욕을 잡아야 하나보다.

내가 교만해졌는지 edx(MIT-Harvard on-line강좌)의 기술적 문제에 빠져서 자꾸 교회에 늦게 간다. 원래 1부 예배드리고 영어예배 드리고 영어 성경공부하고 그랬는데 영어성경공부에서 잘리고 영어예배드리고 4부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다음주에는 본당 1부 예배를 드려볼 생각이다. 主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몰라도 담임목사님이 ‘너희는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정신차리지 않으면 하나님께 맞을 것 같다.(HarvardX의 동영상 파일은 codec이 없으면 재생이 안되는 것 같다)

공지:저에게 연락을 주신분들이 계신데 제가 게을러서 답신을 못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하오며 커피를 사드릴수는 있으나 저희가 아직은 미약한지라 해드릴수 있는 것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예배때 핸드폰은 자동응답기로 돌려 놓으니 토비새 끝나고 십자가 앞으로 오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원래 내 전화번호가 010-3918-6401 이었다. 그런데 ‘십팔’이 어감이 좋지 않아서 ‘3928’로 바꾸었는데 엘지 텔레콤 직원이 ‘3918’를 해지하지 않고 도망을 갔는데 3개월후에야 나는 기존의 번호가 해지되지 않은 것을 알았고 LG Telecom으로부터 3개월뒤에 ‘십팔’번의 요금청구서인 273,000원을 받았는데 이것 저것 귀챦아서(?) 강남대로점에 납부했고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다.(이때 해지되었다) 어제 MIT-Harvard 강의를 VTR에 녹화하려고 탐심을 부렸는데 아이폰4라서 그런지 스트리밍(streaming)속도가 너무느렸다. 행위를 보면 안다고 어제 교회행사에 늦게 갔는데 엘지 직원들이나 내가 다를게 별로 없다. 지금도 아이폰을 다시 사고 싶은데 문제가 발생하면 미국직원과 직접 통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소니(Sony)는 삶의 평균율을 유지시켜준다.구회장이 골통인게 내가 엘지에 빚진게 없는데 법이고 나발이고 나에게 어떻게 돈을 가져가냐? 대그룹 회장답게 지옥에서 생각 좀 해봐라…

잠언에 이르기를 의인은 7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고 했다(손이나 잡아볼걸)

MIT(미 매사츄세츠 공과대학)에서 인터넷 강좌를 신설했는데 빨리 가입하는게 좋을 것 같다. 리눅스를 하다가 MIT server에서 페도라 파일을 1000메가(1기가) 속도로 내 보내는 것을 알았는데 독일은 10기가 이다. 공자가 이르기를 ‘빠른것과 느린것은 같은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보스톤에서 한국까지 스트리밍에 지장이 없으려면 1기가가 안전하다고 사려되서 1기가를 설치했다. 다만 미국과 한국이 다른점은 예를들어 ‘중국 역사’과목이 있으면 MITx(Harvard와 같이 한다) 코스에서 시험을 봐서 자격미달이면 돈도 않받고 자격증(한국의 학점은행의 학점?)도 주지 않는것 같다. 그런데 문제는 영어이다. 정식으로 MITx에 가입을 했는데 강좌를 듣는데 돈을 결제하지 않았는데도 미화 100$를 달라고 요구하지 않았다. 영어 자막이 나오기는 하는데 그것에 의존하려고 하면 인터넷을 뒤져서 프린트를 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이 일들이 왜 벌어졌냐 하면 헬라어에 너무 에너지가 들어가서 다른 과목으로 3학점을 대치하고(100점 만점에 60점을 따면 된다) 신학사 자격증이 아니라 10년후까지 140학점을 학점은행에 채우려고 한다. 머리가 ‘하얀 돌’이 아닌 이상 3년안에 채우려하고 고사이에 MITx를 들어두면 성도들이 무식하다고는 않할것 같다.(이어령이는 모르겠는데 하바드와 MIT에는 노벨상 수상자들도 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라고 학사 끝내고 MIT-Harvard 성적표 나오면 사랑의교회 청소부라도 할 수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쥬빌리 모임이 내일 있는데 오늘 가입을 했으니 어떻하냐? 주일날 1부 예배드리고(원래 새벽기도회 다닌다) 영어 예배드리고 집으로 돌아올까?

열심히 살았더니 위의 닭을 주신다. 내 의사는 교회증축(아현감리교회)을 할때 헌금을 1억원 했다는데 사랑의 교회 장로님도 다…

커피를 과도하게 마시지 않아도 총신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도서관을 찾아 냈는데 나는 지금 비지니스도하고 공부도 하고 그렇다. 헤라어 시간을 요약한 내용을 팩스로 집으로 보내 놓고(오는 동안에 패러다임이 바뀌니까) 서초동으로 돌아와서 복습을 하는데 나는 캐논을 쓴다(너는 삼성거 써라. 얼마 않가서 feeder-팩스에서 종이를 빨아들이는 롤러-에 문제가 발생할 거다) 문과,이과의 통합인데, 이게 神學인가?

저 돈없어요(십일조 제외하고는…)

이틀동안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했고 교회에서 헌금작정서를 쓰라고 할 모양인데 이건 문제가 좀 다른것이다. 내가 앞으로의 여생을 헌신(교역자가 되는 것을 의미함)할려고 마음먹고 있지만 만에 하나 그렇지 않을경우 내게는 경제적인 발란스를 맞추어야 한다. 내 주치의의 병원안에(미안하지만 시가 3000억짜리인 것으로 알고 있다) 교회가 감리교회가 하나 있는데 신정(theocracy)이고 나발이고 겸손하게 고난가운데 있는 환자들을 돌보다가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것을 볼려고 한다. 문제는 학위인데 내 주치의가 30년동안 내가 어떠한 인간인지 꽤뚫어보고 계시다.(대한병원선교 회장인데 처리하실 수 있을 것이다).이번에 약속날짜에 뵈면 말씀을 나누어 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