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종로 경찰서에서 문자가 왔다. 몇년전에 내가 지갑을 주웠었나 본데 기억을 못하고 있는게 그 안에 현찰 5만원이 있었다. 법에 의하면 일정기간 주인이 경찰서에 돈을 않찾아가면 그것을 획득,신고한 사람이 그 돈의 소유주가 된다. 나는 청년부때 主께서 ‘너는 네 실력으로 살아라’고 하셨기 때문에 내가 그 현찰을 취하지 않고 경찰서에 갔다 맏긴 것이다(그 당시에는 집이 연희동이었다) 그나저나 서초에서 광화문까지 가는 거도 그렇고 그 돈을 가지고 뭐하지?
암호가 꽤 많은 편인데 다 기억하지 못해서 금고를 샀다. 십일조는 어디 갔냐고? 글쎄…

우분투는 메텔에 의해서 별로 권고되지 않는다. 윈도우즈가 가장 현실적이라면 페도라(Fedora)는 무기에 쓸수 있다
Ubuntu에 1기가 유선을 연결하는 것은 성공했는데 랩탑이 정상(within-normal)은 아닌 것 같다. 지금 14.0.4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는데 문제의 원인이 libavcodec이라는 파일이다. 물리적인 원인이 아니라면 하루종일 시간을 잡아먹은 이 문제를 하바드 교수님께 이메일을 보낼 생각이다(미국에서는 100달라면 사람도 죽인다). Malan교수께서 내 특허(출원)기술을 아시게 되면 어떤 반응을 보이실찌 궁금하다(MIT에 MIT Lincoln이라고 무기를 개발하는 곳이 따로 있다)
나는 예배때 뒤에 앉는 사람은 이해가 안된다. 어떤 일자리를 찾는 교회 후배가 내가 앞에서 主를 찬양하는 모습을 보더니 나하고 관계를 끊었다. 내가 지식이 부족하여 여호와의 언약괴(the Covenant Box)가 聖都 예루살렘에 들어올때 다윗왕이 환희를 이기지 못하여 나체로 춤을 췄다고 들었다.(그리스도도 십자가 상에서 나체인것으로 알고있다). 여러분들은 내가 예배때 앉는 자리를 알고 있다. 찬양하는 자매들이 아름답기 때문에 찬송을 부를때 그쪽으로 눈이 않가고 십자가를 쳐다본다. 聖書의 주제는 십자가이다.(나라고 왜 내게 인사를 하는 자매를 보면 마음이 고맙지 않겠는가.) 하지만 이번주에 빈자리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는데 방해한 사람은 죽으라. 오늘 우분투(MIT에서 개발에 착수한 오픈소스 운영체제)를 깔았기 때문에 교회에 가지 못했는데 후회하지를 않았다. 쥬빌리에서도 나보고 오버한다는 자매가 있었는데, 좋다 내일 불참하고 토비새도 불참한다.
몸 바쳐서 충성할 수 있나?…

TL-WR940N Plus에는 방화벽이 있는데 원격강의를 들으려면은 윈도우즈에는 운영체제외에는 아무 프로그램도 깔지마라. 그리고 총신대면 그 프로그램 보기바란다. 내방에는 7대의 컴퓨터가 있는데 다 각각 목적이 있다. HarvardX용은 webcam을 달아야하는데 내가 무슨짓을 하는지 알게 되어있다. Harvard-MIT를 만만히 보지마라
나참 별꼴다본다. 컴퓨터 시스템과 외연적으로 방화벽을 설치하려고 인터넷을 뒤졌더니 독일 제품인 레벨원이 국내에서 구할때가 없다. 다행히 TP-Link 공유기들에서 기본적인 방화벽(firewall)이 있다고 해서 리눅스 컴퓨터들은 보안설정을 해 놓았는데 문제는 윈도우 컴퓨터 1대가 문제다. 자꾸 공부하라고 어제가 주일인데도 문자가 날라와서 총신대에다가 관계자에게 전화를 했는데 로그(log)를 보았는지 발신기록이 없다고 한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 짓인가 본데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에 열받았나 보다.
안철수와 노턴 시험판을 깔았는데 개판이다. 이 윈도우즈의 안티-바이러스(보안)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필요없고, 돈을 모으셔서 TP-Link는 25~30만원이면 사나보다. 방화벽에 대해서 공부하려고 HarvardX에 들어갔는데 특별한 정보는 얻을 수 없었다. 지금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윈도우즈에서 제거 했더니 좀 나아진 것 같다. 나는 이 윈도우즈에서 블루스크린(Blue-Screen)을 보았는데 맛이가면 主께서 신학은 때려치우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알겠다. 지금 동영상 강좌 화면이 멈추었는데 빌 게이츠가 지옥에 가든 말든 내가 알게 뭐냐…
내가 신학에서 마음이 떠나 있는 것은 전후사정이 이렇다. 聖書에서 이르기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한다고 하셨고 神은 그 속성상 전지전능하다.(God the Almighty). 그러면 모든 사람을(the people of God) 구원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런데 내 귀에 ‘이단’이라는 단어가 들어왔다. 내가 미쳤다고 이단 소리를 들으면서 복음을 전하냐? 다만 학문적으로 여호와께서 全知全能한것과 인간의 罪로부터 구원의 문제의 간격을 풀어나가는 것을 神學으로 삼을 수는 있겠다. 어제 인터넷 TV로 야동을 보았는데 누가 오정현 목사님께 일러바쳤는지 主께서 돌이키라고 하신다. 내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사는 것은 순종을 잘하기 때문이다. SK Broadband전화를 해서 즉시 해지해 버렸다. 돈? 아마 경제학적으로 타격을 받지 않을 것이다.
15773003에서 전화가 왔는데 대리운전이란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나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차가 없다. 요즈음은 미치년들도 종류별로 있나보다
지난 일주일간 핸드폰은 팩스로, 8193번은 그레이스가 받도록 했는데 나와 연결이 된것은 문자와 이메일 뿐이다. Harvard-MIT-edX의 데이빗 말란교수의 ‘Security’를 보았는데 컴퓨터의 쿠키에 관한 것이어서 문제가 신학의 영역으로 넘어가게 된다. 내 신앙생활에서 내가 공공장소에 혼자 있거나 하면 스팸전화가 걸려오건 했는데 이것이 그들의 삶의 가치의 전부이다. 이제 모든 네트워킹을 원상복귀 시키려고 하는데 또 장난전화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번엔 받아주기로 했다. 성경에 이르기를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했는데 그럴수록 구원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너희들이다…
오전 내내 이쁜 여강사를 찾아다녔다. 그런데 새벽에 主께서 포기하는 지혜(?)를 가르쳐 주셨는데 나는 13살때 컴퓨터를 자작하기는 했는데 설계는 하지 못했다. 결국 하바드의 CS50 코스를 택하고 실용주의 노선을 택했는데 영어를 조금하는 까닭은 젊었을때 하바드간다고 학력고사를 영어로 준비했다.(그리고 최소한 돈을 준 사람은 교수가 말하신 대사가 주어진다)신학은 교회생활 열심히 하면 될 것 같고 먹고사는 것은 보건복지부에서 주사로 혈액검사를 하면된다. 왜냐하면 내 몸에는 그리스도의 피가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