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업장으로 쓰고 있는 집(이렇게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도 배워야 한다)으로 SK 인터넷이 들어와 있는데 사정이 있어서 명의를 아버지 이름으로 했다. 그런대 내가 대표니까 명의변경을 하려고 했더니 SK Broadband에서 거절을 한다. 기가 막혀서 국세청에 전화를 했더니 세무서로 가란다. 그런데 글을 쓰는데 실장에게서 전화가 왔다. ‘좆세 포탈’이 횡횡하면 나라가 망한다. 아니, 어디다가 얼마나 숨겨뒀길래 나같은 자영업자(small business)까지 단속을 하냐? 각하께서 최태원이를 한번 족치시라고 ‘내용증명’을 보낼까? 4년형을 구형 받고 3년 6개월을 살았으니 나머지 6개월을 채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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