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學을 할까 MIT자격증을 딸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아버지께서 어디에선가 분실된 핸드폰을 들고 오셨다. 신적개입인데 나는 핸드폰 케이스에 꽂혀있는 은행카드사에 전화를 해서 수소문을 했고 OO4 파출소의 경찰들을 불러가지고 핸드폰을 넘겼다.(어제 뉴스때문에 내가 ‘사랑의교회 교인’이라는 것을 누차 강조했다)
IBK 은행 회장은 어머니 경기여고 후배인데 그보다 내게 더 소중한 사람은 오늘 핸드폰 케이스에 꽂혀있는 카드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서로 신뢰가 쌓인 은행직원이다. 여자분인데 언제 한번 교회로 놀러 오시라고 말씀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