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원격강의가 윈도우즈 계열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학습에 지장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부모님댁에서 노트북을 하나 더 가져왔다. (가용성이 있는 프린터가 5대, 컴퓨터가 7대이다.) 神의 한수라고 HP 프린터 하나가 거의 모든 검퓨터에서 작동한다. 총신대 평생교육원 강의도 출력할 수 있고 하바드-M.I.T 강의안도 출력할 수 있다면 학습에 진전이 있을 것 같다. 이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우분투가 페도라를 이기지 못한다. 나는 총신대는 학위(degree)를 위한 것이고 edXhttp://www.edx.org 강의를 듣는 것은 내 교양을 위한 것이다. 어머니께서 이르시기를 ‘공부해서 남 주니’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난다.(난 창업하기 전에 대일악기(명바이올린) 국제업무 담당이었다)
오늘은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과 김정은 국방위원장과 정상 회담이 있는 날이다. 홀라당 벗고 잠을 잤는데 냉방병이 걸렸는지 몸이 상태가 않좋다. 남북통일 문제는 主와 맺은 언약이 있어서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타이레놀을 먹고서라도 참석하려고 한다. 새벽기도회는 그동안 빠져서 몸이 편하기는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내가 피를 흘리기까지 싸우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방금 탕수육을 시켜 먹었는데 교회에 갈때는 택시를 탈 생각이다. (그러면 교회 일찍가서 식사를 안해도 된다) 오늘은 예물을 들고 가는데 하나님께서는 나의 십일조보다 더 북한의 어린이들을 먹이는 것을 더 좋아하시는 것 같다. 지금 페도라 리눅스(오픈 소스 운영체제-Operating System-의 일종)컴퓨터와 윈도우즈와 오픈소스 Ubuntu 3대를 돌리고 있는데 edX강의는 Fedora 23 xfce로 보게된다.
太宗 이방원이 太祖 이성계 아버지 말듣는 것 봤냐…오늘 神學공부는 못하고 컴퓨터만 만졌는데 리눅스는 페도라만 쓰다가 우분투로 하드디스크를 밀었다. 책이라는 것이 묘해서 캐논에서 준 서류가지고는 답이 않나오더니 이전에 사 놓았던 리눅스 관리자 가이드를 보았더니 실마리가 보인다.
학문은 체계적인 것이 특징인데 프린트물을 인쇄하려고 프린터를 여러대 샀는데 책을 좀 많이 사야겠다. 하바드강의를 보니까 <논어>의 국문(國文)판이 Harvard대 교수 손에 들어가 있다. 나도 책이 많은데 정교분리 원칙의 미 합중국 헌법책도 가지고 있다. 일주일에 어머니에게 한번 가서 많은 것을 배우고 온다. P.S. 페도라만 15년을 하다가 페도라와 윈도우즈의 결합인 우분투로 패러다임을 바꾸는 일은 쉬운것이 아니다. 그만큼 내가 현실적이 되었는지 오늘 수요예배는 가야하나?…
아버지께서 ‘네 글이 글이냐?’하시길래 복합기 중고를 어제 부모님댁에 하나 들여놨다. 여러분께서 아시다시피 아버지는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셨다. 어제 내 주치의로부터 병원안에 있는 환우들을 위해 자원봉사하는 일을 담당(목사)자와 이야기해 보겠다고 허락을 받았는데 신학을 하는게 스케쥴이 힘들다. 그저께 구매한 캐논은 현재 리눅스가 발동하지 않아서 애를 먹고 있다. 부모님댁에 가져다 놓은 것은 ‘brother’라는 제품인데 아버지께서 교정을 해주시면 앞으로 홈페이지에 올려서 설교를 할때 아버지의 유전자를 물려받을 생각이다. 총신대에 시험답안지를 보니까 일단 길게 쓰는데 박사님은 내 답안지를 보시더니 ‘요점만 썼네’ 하신다. 오정현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들으시더니 ‘말 잘한다’ 하시는데 내가 신학을 하는건지 컴퓨터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교정판:공부더하고 올리지 말라신다. 말은 이해하기 쉽게.보고하지 말 것
아버지께서 ‘네 글이 글이냐?’하시길래 복합기 중고를 어제 부모님댁에 하나 들여놨다. 어제 내 주치의로부터 병원안에 있는 환우들을 위해 자원봉사하는 일을 담당(목사)자와 이야기해 보겠다고 허락을 받았는데 신학을 하는게 스케쥴이 힘들다. 그저께 구매한 캐논은 현재 리눅스가 발동하지 않아서 애를 먹고 있다. 부모님댁에 가져다 놓은 것은 팩스인데 아버지께서 교정을 해주시면 앞으로 홈페이지에 올려서 설교를 할때 아버지의 유전자를 물려받을 생각이다. 총신대에 시험답안지를 보니까 일단 길게 쓰는데 박사님은 내 답안지를 보시더니 ‘요점만 썼네’ 하신다. 오정현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들으시더니 ‘말 잘한다’ 하시는데 내가 신학을 하는건지 컴퓨터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다음은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에서 시험본 것에 대한 답안을 올린것이다. 당신이라면 1~5점중에서 몆점을 주겠는가?(문제는 교회세습에 대하여 논하라는 것이다)
제목: 그 목사님께서는 하나님보다 자식을 더 사랑하시나 봅니다
OO교회는 자식에게 교회를 물려줬는데 한스 큉은 교회의 유전학적 발생론은 거부된다고 하였다. 이것을 해석하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백성’은 평등하다는 논거의 전제가 되고 한마리의 잃은 양을 찾는 근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건을 전후하여 우리 부모님은 명일동에서 이사를 하셨습니다.(어른들은 사물을 분별하시는 해안이 있으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새벽에 일어났는데 몸이 아프다. 그냥 4부 예배때까지 집에서 있으면 몸이야 편해지겠지만 컴퓨터 수리나 신학서적을 읽을 것 같았다. 교회에 중대사안이 있기 때문에 1부 예배를 갔다. 나는 태어나서 담배는 펴본적도 없고(이비인후과 알레르기가 있다) 술도 마시지 않는데 딱 하나 커피중독(dependent:중독이 아니라 의존형)이 있는데 원래 아버지 사무실이 압구정동에 있을때 소망교회에서 새벽기도회를 배우면서, 일어나면 1잔을 마시던게 20잔까지 올라갔었다. 내일 ‘대한의학협회장’과 약속이 되어 있는데 5잔까지 줄이라고 하셨는데 오늘 1부 예배때도 몹시 힘들었다. 그런데 꾹참고 메시지를 받으면, 그 고비만 넘기면 몸이 편해진다. 내 나이 50이라고 4부 예배때 자매들이 예쁘길래 1부 예배를 놓친게 실수이다. 아파서 병원에 누워계신분도 있겠지만 병에 관하여서는 예배로 승부를 띄우는게 참 지혜일것 같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Psalm 50:8
내일 건축헌금 약정하는 날인데 옛날에 벤쳐를 할때는 십의이조를 하라고 主께서 말씀하신바 있다. 다달이 25년 동안 13만원과 북한 어린이 돕기 3만원으로 한달에 교회로 들어가는 돈이 20만원 정도이다. 그런데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이 없고 시편 50편 8절만 있을뿐이다. 십일조 만으로도 나는 평균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교회 화장실사용 비용도 안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사랑의 교회에 헌금한것을 재정부에서 뽑은 것이 있는데 3,000만원 정도이다. 십일조외에 얼마를 추가해야 할지 좀 생각해봐야 겠다…(국세청에서는 않좋아할 일이지만 영어예배 빨간 선교헌금 봉투는 세금정산이 되지 않는 것도있다)
토요새벽까지는 3시간 정도 남았는데 이거 자야하나 공부를 해야하나…
오늘(금요일) 캐논 프린터를 하나 샀다. 컬러레이저 중고인데 워낙 무거워서 바닥에 떨어뜨렸는데 집에 와서 리눅스와 연결을 했더니 작동이 안된다. 윈도우즈에서 돌려서 고장난게 아니라 안심을 했는데 캐논 것은 팩스외에는 사용한적이 없기 때문에 리눅스를 지원하는 것을 몰랐다. HP하나가 부모님 댁에 있었는데 수리가 불가하다 해서 내가 다시 HP를 살줄 알았는지 오래된 제품이라서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식인데 내가 츄리닝을 입고 가서 없어 보였나 보다. 종이도 사진용을 써야할 것 같고 어쨌든 내가 신학을 하려고 하니까 이것 저것 다 사주신다. 그런데 토비새에 가려고 했는데 계속 수리가 안되니까 ‘못 고치면 안간다’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기도를 했다. 공자의 제자 하나가 농사짓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간청했더니 소인배라고 했다는데 나도 내 실력으로 고치지(그러면 神的 개입이 일어난다) 컴퓨터를 고쳐달라고는 하지 않는다. 그런데 기도했더니 문제가 해결된 것 같다. 앞으로는 기도를 좀 많이 해야겠다. 이번학기에 하바드에서 중국역사(Chinese History)를 들을까 하는데 아버지께서 그렇게 되면 중국어를 배워야 한다고 하신다. 이슬람역사는 지금 내게 필요없다고 하신다. 하긴 한번 edX의 이슬람 역사를 보기바란다…
https://www.zamzar.com/
집에 모기새끼들이 설쳐대서 국제전자센터에 가서 어제 모기퇴치기를 사왔다. 거기까지는 좋은데 수요예배로가지 않고 집으로 왔는데 뭔가 허전하다. 교회에 락커가 있기는 한데 물건을 잃어버린적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보관할 생각을 못했다.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가 있는 날이다. 主께 서원한 북한 어린이 돕기 월 3만원을 다시 원상복귀해서 쥬빌리 모임으로 보낼 예정이다.(혹시 Harvard-MIT eDX에서 MP4 file을 변환할 생각이 있는 사람은 위의 사이트를 링크하기 바란다.)
어떻게하면 안방에서 하바드 강의를 듣느냐고? MIT에다가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