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페도라는 일반적으로 방화벽이 설치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지금은 우분투로 글을 쓰고 있다. 1기가 짜리로 외국에 있는 서버(FastComet, Harvard-MIT edX)에 접속하고 있는데 다 믿을만한 업체(학교)이다. 암호를 브라우저에 저장하면 만일에 도난당하면 큰일이다. HP printer하나는 종이를 빨아들이지 못하길래 85그람짜리를 샀다. 시계를 하나 만3천원짜리인가를 샀는데 이전에 오메가인가 로렉스인가에 문의를 했는데 시계를 막 흔들어도 고장나지 않는 시계가 없느냐고 롯데 백화점(정력도 좋으셔)에서 문의를 했는데 그런 제품은 없다고 봐야한다고 직원이 조언을 한다. 나는 공식예배때 오버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찬양할때 손을 흔든다. 분위기를 띄우려면 그렇게 해야하는데 그러면 일반 시계를 차면 견디지를 못한다. 그래서 만3천원짜리 시계를 문방구에서 샀는데 내일 찬양하고 고장나면 갈아치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