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군부(軍部)가 이상하다고 하시고 국가정보원은 그 사실을 알고 있다. 나는 국정원과 수도경비사령부와 싸우면 누가 이길지 고것이 알고 싶어…

내가 49세(1969년생)이다. 나름대로는 의미있는 삶을 살지 않았나 싶은데 역시 분수령은 19세때 예수를 영접한 것이다. 교회생활에서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딜레마가 1부 예배를 드리느냐 4부예배를 드리느냐인데 카페인중독(dependent)때문에 1부 예배는 육체적인 통증이 따른다. 4부예배는 편한데 담임목사님이 않좋아하시는 착각(?)이 든다.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부인하라고 하셨는데 主日날은 좀 쉬고 싶다. 나의 불알 친구(만지작~만지작~)가 이르기를 MIT는 반대하는 이유가 한국의 기능장(기능사)시험이 지리적인 색체를 띄기 때문에 돈을 위한 자격증이라면 한글로 공부하라는 것인데 하바드에는 CS50이라고 컴퓨터공학 프로그램이 있는데 교수님이 말을 무척 빠르게 한다. 새벽에 일어나서 헤라어 시험을 치루었는데 우리 메텔의 정보에 따르면 총신대는 돈이 없다. 이번주안에 Harvard-MIT edX에 US달라를 보낼 생각이다. 그리고 어제 병원일은 ‘대통령 주치의’가 나를 아끼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닌가?(박사님이 ‘천천히 삽입해…’라고 하시더라고…)

ANNOUNCEMENT;아버지에게도 장난전화를 하는 놈들이 있단다. 수신정지 시켜도 집전화와 팩스와 이메일이 있으니까(성남;070-8972-6401) 핸드폰-010-4282-6401-으로는 전화하시면 안됩니다

P.S. 문자가능

대통령께는 좀 미안한 일이지만 50명 가량이 일자리를 잃게 생겼다. 내 주치의 신박사님은 외래 환자를 보시지 않고 나는 30년간 인연을 맺어왔으니까 베풀며 살라고 하시는데 오늘 병원에서 역모가 일어났다. 어제 영어예배의 주제가 ‘forgiveness’였는데 3000억짜리 병원을 놓고 헤게모니 싸움이 있었는지 아니면 내가 오늘 새벽기도회를 빠져서 그런지 병원에서 약을 안가지고 오고 지금 아버지께서 성남에서 출발하셨다. 내일 총신대(원격강의 시험-나는 자꾸만 신학교라고 조이는게 마음에 안든다)헬라어 시험이 있기 때문에 대신 가신 것인데 박사님 귀에 들어가면 당직의사는 해고될 확률이 있다고 본다.(역모다) 어제 사진에서 보셨듯이 두분다 38년 생인데 경기고(54회)출신과 ‘대한의학협회장’을 무엇으로 보는가. 아버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피바람을 일으킨다.

아버지께서 ‘하얀돌’에 맞으시더니 신학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 월요일날 주치의와 약속이 되어있다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 시험을 보았다. 예수님이 ‘뿌린대로 거둔다’라고 하신 말씀처럼 25문제 중에서 1문제는 틀린 것 같은데 내가 백석 신학원에서 F를 받은 기독교교육개론 관련이다. 내가 성격이 날카로우니까 신학을 하면 좀 바뀔까하고 주간반에 들어갔는데 비교를 해서 미안한데 ‘하얀 돌’들하고 총신대하고는 좀 레벨이 다른것 같다. 공부를 하니까 나도 좀 바뀌는 것 같은데 한천설 교수님은 좀 인품이 다르신 것 같다.(헬라어 담당) 좀 사사로운 오해가 있어서 이번 학기로 끝내고 MIT로 갈아탈까 했는데 총신대 하고 Harvard-MIT(edX)코스를 같이 밟으면 말년에 의미있는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머니는 MIT(Electronics)를 원하신다. 그런데 학문은 역시 신학(神學)이…

부모님 댁에서 집에 와보니 국세청에서 2019년 1월~6월 까지의 사업실적을 보고하란다. 앞으로는 관행을 깨고 교회로 들어가는 헌금의 모든 실적을 국가에 보고한다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외국인 교수 한분이 오셨는데 명함을 받았다. 난 HarvardX의 ‘중국의 역사’의 조교가 너무 예뻐서 텔레비젼에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主께서는 대신 여자 교수님을 ‘소개’시켜 주셧다. 새벽에도 그렇고 자꾸 신학(theology)을 하라는 메시지 같은데 언젠가 아버지께서 ‘네가 사람을 미워하면 기독교인이 아니다’고 말씀하신적이 있는데 오늘도 맨뒤에 앉아서 보안과 직원과 통화했다.

공부뿐만이 아니라 예배까지 방해한다. 잠언에 이르기를 근거없는 저주는 효과(?)가 없다고 했는데 너는 오늘밤 천국에 가있겠네?

031-579-3462 라는 번호로 누군가 계속 내 핸드폰으로 장난을 한다. 걸었다 끊고 걸었다 끊고 그런다. 할 수 없이 나와 친분이 있는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 직원과 연락했다. 문제가 더 발생하면 전화를 하라는데 피비린나게 생겼다. 일단은 국정원 직원이 시키는대로 kt에 전화를 해서 스팸을 걸어놨는데 내가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집에 있을때는 자동 응답기로 착신전환시키려고 한다.(간첩잡는 사람들이 너희들을 못 잡겠냐…)

내가 알게 뭐냐(나부터 살고 봐야지) 내일 수요예배는 불참한다-헬라어 시험있다

새벽에 갑자기 왼쪽 정강이에 쥐가 심하게나서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는데 카세트에 녹음해서 들으니까 뭐 위계질서에 순종하라는 설교였던 것 같은데 나는 한번도 옥한흠-오정현 목사의 ‘정통성’에 거스른적이 없다. 그래서 오후에 정형외과에 갔었는데 내 주치의 서울대 후배이고 해서 법적으로도 무료이다(의사 선생님들 사이에 관행인가 보다). 아버지께서는 나보고 신학을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백석신학원 일을 겪으시더니 실망하셨나 보다. 내 주치의께 회의중에 결례를 하고 전화를 드려서 MIT edX ‘전자공학(Electronics)’코스를 밟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고(내 지능지수를 꽤뚫고 계시다) 여쭈었더니 본인이 잘 생각해보라고 하시는데 가만히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프린트물을 보고 있었는데(이 정형외과 원장도 인격자이시다) 성서에 분명히 主께서는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했는데 이전에 말씀드렸다시피 神께서는 전능자가 아니신가? MIT certificate를 획득하면 평생먹고야 살겠지…그런데 지옥가는 사람들은 어떻하라는 말인가?

이전에 청년부때인가 복음서를 읽다가 그리스도께서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고 하셨는데 나는 이 ‘sheep’이 단수인지 복수인지 궁금했었는데 불행하게도 아는 사람이 없었다. 온 교회를 방황을 하다가 옥한흠 목사님과 부딪혔는데 ‘얘야, 열개의 손가락이 있는데 하나가 다치면 다른 손가락도 아프지 않겠니’ 하셨고 그때부터 ‘별놈 다본다’하셨나 보다. 그 ‘손가락’이 단수였으면 좋았을 것을 내가 자꾸만 신학을 집착하는 단초가 되었나 보다. 지금 윙게르 몰트만의 <The Crucified God>을 옆에두고 있는데 그것보다는 학교공부가 중요할지 모르겠다.

오늘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잠을 자고(내가 원하는 것은 깨어있는 것이다) 신학 공부를 하려고 했더니 또 인터넷 네트워킹이 문제를 일으켰다. 한번 야간 신학원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하는데 만약 하나님이 내가 神學을 하기 원하신다면 인터넷이 문제를 일으키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 SK기사는 TP-Link공유기 때문인 것 같다고 하는데 나는 ip-time은 쓰지 않으려 한다. 결국은 하루종일 컴퓨터만 만져댔는데 결국은 침실에 있는 고급 제품(TP-Link)을 작업실(공부방)로 가져왔다. 이제 저녁먹고 한번 공부를 해 보려고 하는데 HarvardX의 조교가 되게 예쁘다. 하지만 총신대에서 시험이 있으니 일단 학비는 다 건지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