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WR940N Plus에는 방화벽이 있는데 원격강의를 들으려면은 윈도우즈에는 운영체제외에는 아무 프로그램도 깔지마라. 그리고 총신대면 그 프로그램 보기바란다. 내방에는 7대의 컴퓨터가 있는데 다 각각 목적이 있다. HarvardX용은 webcam을 달아야하는데 내가 무슨짓을 하는지 알게 되어있다. Harvard-MIT를 만만히 보지마라

나참 별꼴다본다. 컴퓨터 시스템과 외연적으로 방화벽을 설치하려고 인터넷을 뒤졌더니 독일 제품인 레벨원이 국내에서 구할때가 없다. 다행히 TP-Link 공유기들에서 기본적인 방화벽(firewall)이 있다고 해서 리눅스 컴퓨터들은 보안설정을 해 놓았는데 문제는 윈도우 컴퓨터 1대가 문제다. 자꾸 공부하라고 어제가 주일인데도 문자가 날라와서 총신대에다가 관계자에게 전화를 했는데 로그(log)를 보았는지 발신기록이 없다고 한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 짓인가 본데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에 열받았나 보다.

안철수와 노턴 시험판을 깔았는데 개판이다. 이 윈도우즈의 안티-바이러스(보안)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필요없고, 돈을 모으셔서 TP-Link는 25~30만원이면 사나보다. 방화벽에 대해서 공부하려고 HarvardX에 들어갔는데 특별한 정보는 얻을 수 없었다. 지금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윈도우즈에서 제거 했더니 좀 나아진 것 같다. 나는 이 윈도우즈에서 블루스크린(Blue-Screen)을 보았는데 맛이가면 主께서 신학은 때려치우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알겠다. 지금 동영상 강좌 화면이 멈추었는데 빌 게이츠가 지옥에 가든 말든 내가 알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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