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반추하는 기회로 삼고 새벽기도회를 갔다. 택시운전기사가 건물은 어떻게 되냐고 묻는다. 미친분이 새벽에 한건 올렸으면 됐지 평생 택시나 몰아라. 맨 앞에 앉아서 아이패드에다가 말씀을 적었다. 그리고 마을버스를 기다리면서 잠언을 읽었다. 뭐 커피를 마시고 잠을 자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은 별로 없었다. 10시 넘어서까지 퍼쟜는데 정오쯤에 도서실로 같다. 주요 신학적난제(?)가 커피문제하고 여자문제였다.내일도 새벽기도회 끝나고 졸리면 아침에 10잔은 마실 것이다. 그런데 희안한게 평균치보다 생활은 엉망인것 같은데 마음에 기쁨(joy)가 있는것 같다. 커피문제는 새벽기도회 때문에 20년을 시달린 문제인데 북한에 있는 동포들이 겪는 고초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수 있겠다. 지마켓에다 <캔디 캔디>를 시켰는데 육체의 정욕이 올라오면 캔디를 보려고 한다. 요사이 미안하지만 성범죄범이 징역 40년을 받았다는데 나도 모세처럼 40년만 참으면 主께 마을 10고을 다스리는대신 女子 10명을 달라고 해야겠다. 오늘은 좀 일찍자야겠다. 내 기도제목이 잠자지 않고 새벽기도회 끝나고 버티는 것이다. 예수님도 십자가의 고통을 견디셨는데 나도 극복해야 하는 문제인것 같다…

https://www.youtube.com/watch?v=I77v8GXOVpM&t=528s

지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했는데 하이팩의자 좋은 것을 하나 샀다. 의사선생님이랑 대화를 나누는 중에 나는 내가 결정을 잘 내린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독서실에 가니까 휴대용 DVD플레이어가 가져다 놓은 것이 있었다. 중국제였는데 나는 이미 집에서 국산 중소기업의 제품도 하나 주문한 상태였다. 결제취소시켜 버리고 그 DVD 플레이어를 내 방으로 가져올 생각이다. 나는 主께 기도를 많이했다. 이전에 산 소니가 헤드폰 잭이 없어서 고생을 많이 했는데 원래 철야를 공부하면서 음악을 들으려고 했던 것이다.(우리집이 작은집이 아니다) 아직 남아있으면 <캔디 캔디>나 사야겠다…

https://www.google.com/search?client=ubuntu&hs=T9i&channel=fs&sxsrf=ALeKk03wPe91i8tbtBAJM-30QJJHYHJ07Q%3A1606729055429&ei=X73EX9PrGYzT-QaP-Zq4CA&q=%EB%B0%B1%EC%84%9D+%EC%9E%A5%EC%A2%85%ED%98%84+%EA%B5%AC%EC%86%8D+%EB%89%B4%EC%8A%A4%EC%95%A4%EC%A1%B0%EC%9D%B4&oq=%EB%B0%B1%EC%84%9D&gs_lcp=CgZwc3ktYWIQAxgCMgQIIxAnMgQIIxAnMgQIIxAnMgQIABBDMgQIABBDMgIIADIECAAQQzICCAAyBAgAEEMyAggAUABYAGC4sAJoAHAAeACAAaEBiAGhAZIBAzAuMZgBAKoBB2d3cy13aXrAAQE&sclient=psy-ab

오늘 새벽기도회를 하는지 몰랐다. 그래서 오전에 독서실에 갔는데 15분 빨리 왔다고 문을 안열어준다. 싸가지가 없는 놈이 돈을 선불로 줬는데… 안 믿는 놈들은 돈을 미리주면 안된다. 성경에서는 예수를 않믿는 것들을 이교도라고 부른다. 정오에 가니까 왠 미국놈이 독서실을 두리번 거린다. 사장놈이 없는데 아마 독서실을 사용하고 싶은 모양이다. 나는 모른체 했다. 싸가지 없는 사장놈을 왜 도와주냐…나는 백석신학원에서 영어를 했다가 하나님한테 혼이 났다. 아마 겸손하라는 이야기 같은데 미국놈은 지나가다가 살려달라고 해도 않도와주기로 했다. 당연히 새벽기도회 않갔으니까 졸리지 않다. 대신 성경을 읽었는데 부모를 존경하라고 되어있다. 그래서 금요일날 그레이스와 함께 부모님댁에 간다.

이번주부터는 성남에 계신 어머니를 그레이스가 찾아뵙는다. 아프신 어머니를 나도 찾아뵙는게 도리겠지만 여동생과의 불화때문에 이같은 조치를 취한다. 오디오 하나를 회수하며 판공비는 여동생이 지불하게 될 것이다.(똘만이들보다야 낮지 뭐…)

오늘 토요비젼새벽예배에 갔는데 2,3층에 앉으란다. 그래서 오페라석에 앉았는데 주일인 내일은 4부 예배드린다. 신경질나는데 인터넷 예배드릴까?…

 

오늘 키보드를 추가로 구입했는데 외상으로 35,000원을 줬다. 위의 명박이때 군사작전은 군인들 사이의 신뢰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교회 홈페이지를 보니까 내일 새벽에 기도회가 있는데 새벽에 늦게 일어나지만 않으면 참석할 생각이다. 잠언에 보니까 부자보다는 사람들의 평판이 더 소중하다고 한다. 나는 우리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그것이 이 궁금하다…

https://youtu.be/ZQXPvrvUh6g

이전에 조흥은행에서 1,000만원을 대출받았던적이있다. 내가 섬기던 명 바이올린 사장님이 IMF때문에 실명 거래를 할 수 없었다. 내가 국제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고 신뢰하셨는지 내 명의의 통장을 쓰고 계셨다. 그런데 악기가 1억원짜리 이니까 은행측에서 나 보고 대출을 받으라고 했다. 그때 QT가 “네 믿음대로 되라”였던 것 같다. 그렇게 해서 강남 사랑의교회 앞에 있는 ‘강남오피스텔’로 들어왔다. 오늘 독서실 비용 25만원을 결제했다.

오늘자로 집주인과 전세계약이 갱신됐다. 빌라주인분이 어머니 경기여고 후배인 모양인데 맨 처음에 나를 보더니 ‘뭐 하는 놈인가’하더니 나중에는 신용을 얻은 모양이다. 세무서에 이야기해서 갱신됐다고 이야기했다(집을 집겸 사무실-Home Office로 쓰고 있다) 나는 뜻한 바를 이룰때까지 살 계획이다. 그리고 오전에 영문으로 낸 공지사항은 애플이 자꾸 암호를 건드리는 것 같다. 메텔은 Apple iPhone 12를 권장하지 않는다(소니를 써라)-李珍

My Apple ID password is ‘shoottheTrump’, because it is so hard to remember the password of the company and I doubt they change the password without my permission. Of course, yesterday night it was impossible to log-in by ‘shoottheTrump’ again I assume the CEO of Apple is afraid of the dead dog. Anyway I gave the time 9 hours of patience but they have not call me for the explanation that Apple changed the ‘password’ even though I am a customer. The iPhone12 can be a good machinary but I cannot trust the the Apple’s morality. Are you a sniper for the United States of America?(The range of M16 is 600M, according to our imformation)-Thank you-Jin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