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배때 뒤에 앉는 사람은 이해가 안된다. 어떤 일자리를 찾는 교회 후배가 내가 앞에서 主를 찬양하는 모습을 보더니 나하고 관계를 끊었다. 내가 지식이 부족하여 여호와의 언약괴(the Covenant Box)가 聖都 예루살렘에 들어올때 다윗왕이 환희를 이기지 못하여 나체로 춤을 췄다고 들었다.(그리스도도 십자가 상에서 나체인것으로 알고있다). 여러분들은 내가 예배때 앉는 자리를 알고 있다. 찬양하는 자매들이 아름답기 때문에 찬송을 부를때 그쪽으로 눈이 않가고 십자가를 쳐다본다. 聖書의 주제는 십자가이다.(나라고 왜 내게 인사를 하는 자매를 보면 마음이 고맙지 않겠는가.) 하지만 이번주에 빈자리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는데 방해한 사람은 죽으라. 오늘 우분투(MIT에서 개발에 착수한 오픈소스 운영체제)를 깔았기 때문에 교회에 가지 못했는데 후회하지를 않았다. 쥬빌리에서도 나보고 오버한다는 자매가 있었는데, 좋다 내일 불참하고 토비새도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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