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학에서 마음이 떠나 있는 것은 전후사정이 이렇다. 聖書에서 이르기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한다고 하셨고 神은 그 속성상 전지전능하다.(God the Almighty). 그러면 모든 사람을(the people of God) 구원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런데 내 귀에 ‘이단’이라는 단어가 들어왔다. 내가 미쳤다고 이단 소리를 들으면서 복음을 전하냐? 다만 학문적으로 여호와께서 全知全能한것과 인간의 罪로부터 구원의 문제의 간격을 풀어나가는 것을 神學으로 삼을 수는 있겠다. 어제 인터넷 TV로 야동을 보았는데 누가 오정현 목사님께 일러바쳤는지 主께서 돌이키라고 하신다. 내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사는 것은 순종을 잘하기 때문이다. SK Broadband전화를 해서 즉시 해지해 버렸다. 돈? 아마 경제학적으로 타격을 받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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