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중국어 예배를 드린다(십일조도 중국어 예배로 드린다) 학점은행제를 위해서 입학하게 될 과목이 영어영문학과이다. 영어예배부는 무슨놈의 영어 예배부냐?…

오늘 새벽에 3:30분쯤에 나갔다. 택시비도 4,800원이 나왔는데 교회에 사람이 아무도 없다. 먹을 것을 조금 먹고 약을 먹었는데 사찰집사님이 5시쯤 오라고 하신다. 내가 왜 그렇게 빨리 외출했냐하면 알고보니 옆집에서 내방에서 프린트까지 하는 소리까지 다 들리나보다. 밤을 새웠는데 더 이상 소음을 만들 수 없어서 빨리 나온것이다. 나는 묘한 생각이 든게 하나님이 내가 온것을 모르실리가 없을텐데 예배를 못드리게 하시니 이유가 있나보다. 어쨌든 중심을 아시는 主께서 내가 교회 마당을 밟은것을 아시니 돌아올때는 걸어왔다.

主께서 경고를 주셨는데 새벽기도회에서 나온것이 아니다. 그리고 몹시 불쾌하다. 밤에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성경책을 읽고 히브리서 10장 후반부가 눈에 들어왔다(Hebrews 10:22~39) 나는 예수 믿고 지옥가는 경우를 2가지만 알고 있었는데 여기 하나가 더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내게 해당될 수 있다는 것이다. 모이기를 폐하지 말 것, 神에게 반항하지 말 것 등등. 나는 솔직히 코로나때문에 교회에 모일수 없는게 아주 깨 소금통이었고 더구나 영어예배부는 없어졌으면 좋겠다했다. 높으신 양반이 나를 들들 볶는 것이 원인중의 하나이기도 했고 영어예배부도 상부의 지시를 받은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30절에 보면 하나님의 심판에 의지해야할 것이 적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도가 지나친 것에 대하여 내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나가기로 했다. 또 택시비가 드는데 이게 하나님 뜻이 맞나하는 의구심도 있다. 공부가 않잡히는데 이게 신앙과 신학(神學)의 차이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게 됐다. 예배외에는 답이 없는 것이다.(그래서 못 일어날까봐 밤을 새고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대권을 꿈꾸나보다. 오는 월요일날 신박사님을 만나면 이재명 경기도지사 칭찬을 좀 해야겠다. 만학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에 입학하지 않았는가.(박사님 병원이 남양주에 있다)

혈압이 높아져서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못가겠네…

Samsung and FastComet are friends

Dear Friends and Colleagues;

I asked the Medical Doctor for Mr. President whether the criminal Lee-Jaeyong enjoyed the drug or not but the Doctor gave me no answer. Also the FastComet deleted my article from this website regarding the issue without my(owner of www.metel-computer.info domain) permission, and I am planning to write letter for the U.S. new government for the investigation, because there is no reason for FastComet to delete my small-business content. If this case is like this, do not pay the money for this company. I am the witness. Thank you- Jin Lee

내 불알친구가 나보고 여자 이야기는 하지 말랜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브라운면도기를 쓰시고 나는 국산제품을 쓰는데 죠아스 서비스센터에 아름다운 여자가 있다. 그래서 역적 이정우(엘지 텔레콤에서 사기치고 도망간놈-이재용이하고 비슷한 부류의 인간이다)때문에 GS25시는 보통 않가는데 그 여자 생각이 난다. 그래서 내 핸드폰번호 크게 써서 GS25에서 2,600원주고 부쳤다) 바코드가 찍힌 영수증을 받았다. 이전에 보니까 청와대 앞이라고 하더라도 일인시위는 못 막는단다. 만약 내 전기면도기가 사라지면 영수증들고 청와대로 진입한다.(경호원들도 각하 노라실까봐 함부로 발포하지 못한다)

수요예배에 갔는데 무슨 대학부 수련회란다. 신발을 특수신발을 신고 갔는데 행사가 10시까지 진행이 됐고 발목에 좋을리가 없다. 나밖에는 성인이 않보였는데 토비새는 불참한다. 토요일도 아프면 주일본당 예배는 보이콧 한다(진단서 비싸거든?)-李珍

어제 저녁에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 직원분하고 통화를 했다. 이부진이가 마약을 했는지 아닌지는 내 주치의가 알고 있을 것이다. 잘못을 했을때는 그냥 가만히 몸을 사리고 있는게 좋을텐데 자꾸 설치는 것 같다. 오늘 수요일이라서 교회에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중인데 전체 좌석의 10분의 일만 들어가게 한다니 나는 안들여보내 줄 것 같다. 그나저나 새벽기도회는 인터넷으로 드릴 생각이다. 내가 다리가 아파서 택시를 타고 다니는데 오늘 수요예배에 가게 되면 만원이 소요된다. 우리교회의 어떤 목사님이 내가 십일조를 13만원 한다니까 웃는데 대한의학협회장이 말씀하시기를 ‘목사들만 천국에 못갔데’하신 생각이 났다. 마누라하고 안방에 있는 조금 큰 텔레비젼으로 인터넷 예배를 드리든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