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가 나서 정형외과에 가서 왼쪽다리를 물리치료하려고 옷을 벗었는데 왼쪽다리 정강이에 화상을 입었다. 아마 이전에 치료할때 열이 과했나보다. 열이 없는 레이져 치료를 가만히 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하나님께 벌을 받은 것 같다. 그저께 또 앞자리에 못 앉게 하길래 예배부 자매에게 화풀이를 했는데(욕설을 해댔다) 오늘 새벽에 회개하라는 메시지도 없었고 자꾸 앞자리에 못앉게 하니까 아예 본당이 무너지든 말든지 영어 예배를 드리고 집에 와서 신학공부를 할 생각이었다. 나는 내가 목사가 될 자격이 있나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오늘 잠언에 있듯이 主께서 징계를 하신 것 같다. 보통 화상을 입으면 고소고발로 들어가는데 신박사님 대학 후배이고 내가 主께 범죄하였으니 참기로 했다.(그나저나 이거 언제까지 걸어다녀야 하는지 이왕 主께서 차를 사주시려면 벤츠 600-대통령들이 타는차-을 사주시면 감사하겠다)

지금 한반도의 운명은 영적으로 볼때 사랑의교회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와 북한사랑선교부에 달렸는데 이번주 목요일에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으로 연합기도회 모임을 갖는다. 그런데 문제는 나는 이 모임을 보이 콧 할 생각이다(매달 한번씩 북한사랑선교부에서 할 계획인가 보다). 그 이유는 내가 부당하게 북한사랑선교부에서 짤렸기 때문이고 고통이 심했기 때문이다.(누구 지시인지는 여러분이 다 아는 바이다). 남북통일 문제는 예수의 재림문제가 걸린 것이기 때문에 북한사랑선교부가 행사를 하지 않을 때는 한달에 세번 참석할 생각이다. 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시겠구만…

새벽기도회에서 主로부터 욕을 얻어 먹었는데 신학과 컴퓨터업을 둘다하지 말고 신학을 하라고 하신다. 나는 내 야망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두려운데 神과의 언약을 가지고 있고 내가 새벽에 主의 말씀을 잘못 들은 것이 아니라면 女子만 조심하면 될 것같다.(나는 젖 큰 여자에 약하다)

총신대 부속 원격 평생교육원 인터넷 강좌를 언제 들으면 가장 좋을가 생각해보았는데 랩탑이 아닌 아이패드로 내년 1월까지 겨울내내 오후 시간에 교회 죠스 테이블에서 오후에 헬라어 공부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새벽기도회를 다니기 때문에 기도회가 끝나고 6시 쯤에는 잠을 피하기 위해서 18만원짜리 도서관을 등록했는데 3시간정도 일이나 공부를 한다. 많은 카페인을 마시는데 9시에 집에 오면 다시 12시까지 업무를 보면 된다. 문제는 죠스-테이블 커피가 3,000원인데 이걸 마실수도 없고 않마실수도 없다. 돈이 있으면 마시고 없으면 안마시면 될 것 같다.(또 회방꾼이 나타날지도 몰겠는데, 글쎄, 나하고 맞짱을 뜨겠다고?…)

현재 사업체를 유지하면서 10년쯤 뒤에 목사 안수를 받으려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데 밤에 인터넷으로 강좌를 듣는게 최고인 것 같다.(나는 대학을 중퇴했기 때문에) 학부에 뭐를 전공하나 싶은데 총신대에 알아보니까 대학원 입학시험에 성경, 영어, 철학은 필수란다. 전자공학을 학위를 따서 마음이 변하면 전자기능사 시험을 볼까도 생각을 해 보았고 미국은 학위를 따기가 어렵다. edX는 자격증을 주로 주고 하바드는 영어가 딸린다. 무엇보다도 타이밍이 문제인것 같은데 오늘한번 수요예배 대신 헬라어를 공부해보려고 한다. 시간이 지나면 인문학을 해야할지 어떨지 감이 잡힐 것이다. 오늘 엘지 텔레콤 ‘높은 분’에게 150만원을 줄테니 내가 LG Telecom에 채무가 없다는 서류를 만들어서 직인을 찍어서 달라고 했더니 아직까지 소식이 없다. 이정우가 빠졌으니 엘지 조직상 돈을 받아도 또 이 핑계 저 핑계 대서 요금을 청구할 것이고 내가 경찰을 불러서 직인이 찍힌 원본영수증하고 지로용지하고 대조하면 검사 필요없다.(불쌍한 罪人)

허리가 소파에 앉아서 있어서 그런가보다. 이정우를 홈페이지에 현상수배를 하려고 하니 실정법에 어긋난다고 한다.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불쌍한놈이 안됐다 싶기도 한데 오늘 새벽에 정은식 목사님이 버티라고 하시길래 양도가단을 해야겠다하고 싶어서 010-3928-6401 엘지 텔레콤으로 전화를 해댔다. 조선 왕조에 궁중에 문제가 발생하면 궁녀에게 죄를 뒤집어 씌어서 처형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010-3928-6401 은 엘지에서 부당하게 취급한 전화번호이다. 목사님이 뭘 버티라고 하신건지 잘 모르겠는데 3928 사용자가 고소를 하기 힘든 이유가 사생활 침해라고 하더라도 재판을 하려면 이정우를 엘지에서 데리고 나와야하기 때문에 괜히 연약한 사람 괴롭혔다는 생각도 든다. 어저께 압구정에서 전화카드 파는 곳이 한군데 있는데 길을 가다가 널린게 공중전화다. 심심하면 010-3928-6401로 전화하면 소비자가 견딜 수 없겠지만 이게 참지혜인지 박지혜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롯데는 나하고 인연이 아닌것 같애…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 말씀을 들으니 내가 그리스도에 대한 첫사랑을 버렸다고 하신다. 영적인 혼돈에 빠지면서 건강을 통제할 수 없어서 오늘 새벽에 일어나지를 않았는데 건강관리를 못한 것도 죄가 되나? 이비인후과와 정형외과를 다녀왔는데 (두분다 믿는분들이고 내 주치의 서울대 후배들로서 실력자들이다) 내 허리근육통은 의자에 문제가 있나보다. 그래서 서로 위치를 바꾸어 보았는데 그래도 해결이 안되면 하이-팩을 하나 사볼 생각이다. 나는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할때면 에너지 소비량이 무척 많은 편인데 당뇨때문에 소식을 하기 때문에 몸에 힘이 없는 편이다. 그런데 왜 이런 내 처신이 예수를 믿는 믿음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 토비새는 참석하기로 했고 주일날도 본당 예배를 참석할 예정이다. 에라 모르겠다, 먹고 싶은대로 먹고 본당에서 춤을 춰야겠다…

내적인 갈등이 있어서 사랑의교회의 토비새에 가지 않았는데 다음주부터는 참석할 예정이다. 다만 주일 예배는 본당 예배를 드리지 않아도 부작용이 없었다. 내일 부작용이 발생하면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부모님댁에 갔었다. 나는 어머니댁에 가면 주로 하는 일중 하나가 내 자동응답기에 녹음돤 내용을 핸드폰으로 불러들여서 VCR에 녹음하는 것이다. 통화내용을 가만히 제3의 장소(부모님댁)에서 반추해보면 부끄러운 것이 많다. 아버지께서는 10분만 침묵하고 있어보라고 하시는데 내가 침묵하면 명철해보이는 것은 둘째치고 분위기가 살벌해진다. 어떻게 언어(language)를 다스릴지 난제중의 난제이다.

https://patents.google.com/patent/WO2005060263A1/en

https://patentscope.wipo.int/search/en/detail.jsf?docId=WO2005060263

위의 서류를 보시면 알겠지만 한국에서 특허를 받지 못했다. 교회 목사님들 중에서 컴퓨터공학등을 하신 분들은 진위 여부를 판단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괘씸하다. 그래서 M.I.T의 국방과학연구소로 무기로 전환할 수 있는지 타진하려고 한다.

https://smallbusiness.ll.mit.edu/sbo/SBIR-STTR-Topics

사람을 죽이는 것은 기독교정신에 어긋난다고 생각해왔었는데 다윗왕도 군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