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du.godpia.com/

공자(孔子)가 이르기를 군자의 학문은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하셨다. 먹고 살만해지니까 내가 다니다가 짤린 백석신학원이 생각이 났다(손도 않잡아봤다).

대학이라는 것은 중세시대에 생겨났는데 신학을 해보려고 시도했는데 길이 열리지 않았다. 그런데 위의 홈페이지에서 우리 사랑의교회에 학문적 소지가 있음을 발견했다. 중우정치라고 함은 민주주의 최대의 약점이라고 하는데 여호와께서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한다고 성경에서 말씀하고 계시다. 알아보니까 좀 개편이 필요한 모양인데 먹고 살만하고 신학을 생각해보신 분들은 한번 샘플을 들어보시기를 바란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다.

哀悼

문재인 대통령 모친 강한옥여사 별세

나는 차가 없기 때문에(Boston에서 교통사고가 난 이후로 의사가 운전을 금지했다) 주로 걸어다닌다. 주일 새벽에 1부 예배를 가라는 뜻인지 왼쪽다리에 쥐가 나서 번쩍 일어났는데 오늘 물리치료를 받았다. 당뇨에는 운동이 좋다는데 우리 사랑의 교회에 축구부를 만들어서 영어예배부하고 중국어예배부하고, 그리고 부서별로 대항전을 하면 좋겠다.

영어예배부이야기를 말씀드렸더니 신박사님이’예수를 믿는 네가 용서해’라고 하신다. 하긴 일흔번씩 일흔번을 용서했더니 17년만에 차우체스코 정권이 무너졌대나 어쨌대나…

http://www.philmedis.org/

정남식이라고 제 15대 대통령 故 김대중 씨 심장담당 내과의였다. 서울고등학교 옆에 필메디스 내과의원이 있는데 내가 고혈압, 당뇨 그리고 고지혈증이라고 주의를 받았는데 내가 합병증이 있기 때문에 오늘 영어예배부때 기도 제목으로 내 놓았는데 집에 와서 한잠자고 오후에 카톡이 왔는데 나보고 기차로 40분이 걸리는 거리를 하이킹(hiking)을 해야한다고 한다. 미친놈들이 환자를 보고 40분을 걸으라고 하면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 만약 내일 내 주치의가 허락하면 갈 수도 있겠지만 양키들이 제 정신이 아닌가보다. 내일 박사님과 의논한다.

새벽 기도회에 또 못갔다. 수요예배에 참석한 것이 무리였는데 어제는 감기까지 걸렸다. 내일과 모래까지 교회에 가지 못할 것 같다. 아버지께서 상황이 곤란하다고 판단하시고 경기고 인맥을 동원하실 모양이다. 신박사님도 현직에 아는 내과의사가 없다고 하신다. 고혈압, 당뇨 그리고 고지혈증이 상태가 않좋은 모양인데 현재 몸이 작열감이 있다. 그대들은 나의 아버지가 경기고 내과 의사를 찾아 낼 것 같은가 못할 것 같은가?…

나는 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이다. 의학(醫學)적으로 중독(addiction)은 아니고 힘이 없고 그럴때 의존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문제가 된것이 내가 새벽기도회를 하면서부터 새벽일찍 일어나면 졸리니까 커피 한잔을 마시다가 하루에 20잔이 기록이다. 내 친구하나는 대접으로 마신다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새벽기도회를 다녀와서 잠을 좀 자려고 해도 主께서 싫어하신다는 것이다. 너는 택시를 타고 기도회를 갔다왔으니까 밥값을 해라 그런 뜻이신 것 같은데 백석신학원에 다닐때(나는 대전 침례신학대학교에 1학년 말까지 다녔었는데) CCTV에 찍혀서 ‘이사람은 중독임’이라고 교학처에 보고를 올린것 같다(여러가지 한다).

그런데 어제 신박사님이 내가 수면장애를 언급했더니 본인도 새벽 3시에 깨는데 그럴때면 성경을 읽으신다고 하신다. 그래서 오늘 나도 새벽 3시경에 깼는데 커피를 한잔 마시고 옥스포드(REB)성경을 보았는데 잠이 다시 오기 시작한다. 박사님 어조로 봐서는 8시간까지 잘 필요는 없는 것 같고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4시간을 잤다고 역사에 기록이 되어있다. 그래서 새벽 5시에 마누라가 깨우니까 5시다. 택시를 집어타고 교회에 도착했는데 졸려서 메시지를 분별할 수가 없었다. ‘이거 이러다가 나이 50에 쓰러지는 것 아니야?’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버지도 그러시고 신박사님도 그러시고 건강의 비결이 걷는 것인가 보다. 사람의 길을 인도하시는 분이 여호와이시라고 집으로 가는 중에 빌딩 2층에 독서실이 하나있는데 한번 올라가 보았다. 1시간 정도 있어 보았는데 말똥 말똥한것 같다. 18만원을 자금을 회전해서 한달을 등록을 해버렸다. 교회에서 서럽게 락커때문에 고생했는데 아주 고급스러운 사물함을 4주를 끊었다고 무료로 대여해준다. 동네가 동네라서 그런지 아주 만족스러운데 새벽 6시에 새벽기도회가 끝나면 9시까지 있다가 집으로 와서 일을 하면 사점을 넘기겠다. 18만원이 빌린돈이기 때문에 좀 부담이 됐는데 결과는 만족스럽다.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준것이 아니면 사람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고 했는데 대통령급 주치의 2분이 계시고 아침에 일을 할 수 있으니 主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http://www.gngh.or.kr/bbs/detail.php?id=bid&no=31

오늘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 병원에 증축식이 있었다. 내가 시간이 늦었고 국회의원이라든지 높으신 분들이 많이 오신 것 같아서 신박사님을 뵈려면 기다려야 했는데 내과 처방전을 가지고 갔다. 복용을 하고 불만사항이 있으면 문재인 대통령 주치의께 직접 말하라고 하신다.(무서운게 없으신 분이시다). 화도에 농협은행이 하나 있는데 주 거래은행을 뒤집어 버렸다. 교회에 우리은행 ATM machine이 있는데 이상하게도 비정상적이다. 중국은행을 좋아했는데 그것은 그레이스를 줄 생각이다. 병원규모가 링크를 해보시면 알겠지만 3000억원이 넘어간다. 이사진은 박사님까지 5명인데 모든 결정권은 박사님이 가지고 계시다고 보면 된다. 우리 어머니께서 내가 의학을 전공하면 병원에 고용하겠다고 약속까지 받아내셨는데 3000억을 꿀떡해버려?…

앞으로 사랑의교회 본당 4부 예배는 드리지 않는다.-李珍

지난 주일날 내가 찬양팀을 쳐다본다고 교역자 귀에 들어갔기에 4부 예배에 불참했다. 이미 1부 예배때 십일조를 드렸고 영어 예배도 드렸기 때문에 4부 예배는 참석할 필요가 없었지만 분위기 파악하려고 죠스테이블에 앉아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