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업체를 유지하면서 10년쯤 뒤에 목사 안수를 받으려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데 밤에 인터넷으로 강좌를 듣는게 최고인 것 같다.(나는 대학을 중퇴했기 때문에) 학부에 뭐를 전공하나 싶은데 총신대에 알아보니까 대학원 입학시험에 성경, 영어, 철학은 필수란다. 전자공학을 학위를 따서 마음이 변하면 전자기능사 시험을 볼까도 생각을 해 보았고 미국은 학위를 따기가 어렵다. edX는 자격증을 주로 주고 하바드는 영어가 딸린다. 무엇보다도 타이밍이 문제인것 같은데 오늘한번 수요예배 대신 헬라어를 공부해보려고 한다. 시간이 지나면 인문학을 해야할지 어떨지 감이 잡힐 것이다. 오늘 엘지 텔레콤 ‘높은 분’에게 150만원을 줄테니 내가 LG Telecom에 채무가 없다는 서류를 만들어서 직인을 찍어서 달라고 했더니 아직까지 소식이 없다. 이정우가 빠졌으니 엘지 조직상 돈을 받아도 또 이 핑계 저 핑계 대서 요금을 청구할 것이고 내가 경찰을 불러서 직인이 찍힌 원본영수증하고 지로용지하고 대조하면 검사 필요없다.(불쌍한 罪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