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교회에서 어떤 젊은 목사가 설교하는데 ‘다중인격’이라는 어휘를 쓴다. 내가 어린마음에 ‘내가 당회장이 되면 잘라버려야지’하고 말았는데 아마도 나의 야누스적인 면을 가리키는 것일게다. 실례로 내가 엘지 텔레콤의 직원이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가서 kt에서 통신비 불량으로 추가로 전화회선을 달아주지 않고 있는데 내가 열을 받지 않을리가 없다. 그리고 이전의 신학원에서 스캔달을 일으켜서(손도 않잡아본 플라토닉 러브였다) 짤렸는데 그 학교는 총장이 구속된일이 있어서 개망신을 당한적이 있고 우리 메텔에서는 그 학교 출신은 고용하지 않을 예정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엘지에 대하여 복수의 기회를 주셨다. 부모님댁에 엘지 인터넷과 텔레비젼을 설치했는데 아버지께서 텔레비젼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셔서 시스템을 점검해보니 HDMI 케이블이 휘었다. 나는 경찰을 부를까 했는데(최소한 그 케이블을 설치한 기사는 모가지다) 아버지께서 그 증거물(HDMI cable)을 달라고 하신다. 삼국지(三國志)에 제갈공며이 그렇게 여덟번인가를 적장을 살려준적이 있다. 나도 ‘증거물’을 아버지께 넘겨드렸다. 엘지는 난리가 났는지 하루만에와서 수리를 한 모양이다. 어머니께서 텔레비젼을 보실수 있으니 그것으로 됐다 싶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만점을 주신 모양이다. 내가 다시 신학을 할수 있도록 역사하시고 오늘 25만원보다 훨씬 싼, 마치 국립도서관 같은(나는 집에 시스템이 구성이 되어있다) 도서관을 갔었다. 얼마나 진리인가, 산상수훈의 ‘네가 남을 용서하면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를 용서할 것이요…’
<공지>
대한의학협회장의 코로나에 대한 충고;
‘절대 외부인을 집안에 들이지 말 것'(kt등 인터넷 기사등 포함)
4년동안 학비는 어떻게 하냐고? 나는 자영업자인데 ‘코로나 긴급 재난금’ 준대자나…
지원한 학교에서 e-mail 계정이 발급이 되었다. 입학이 최종결정되면 공개여부를 결정한다.
지마켓에서 옷이 도착했다. 좀 미안한 생각이 들었는데 어떤게 참지혜일까 생각하다가 어머니가 가지고 계신 혈압측정기(Omron)가 고급인데 작동을 안한다. 그래서 나는 소니 건전지로 교체하려고 했는데 엘지에서 더 이상 판매를 안한다. 세운상가에 가면 하나에 600원인데 지마켓에서는 800원이다. 인건비 생각하고 지마켓에서 소니 밧데리를 구입할 생각이다.
나 참내 기가 막혀서 Gmarket에다가 물건들을 시켰는데 마지막인 겨울바지 츄리닝이 일주일이 넘도록 않오고 있다. Gmarket에다 전화를 했더니 서초에 도착하기는 했는데 빙판길이라서 늦어지고 있다고 변명을 한다.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CJ택배기사에게도 문자가 왔다. 오늘 안으로 도착을 하려나? 내가 섬겼던 장충교회의 이00 사장 같았으면 벌써 짤랐다.택배하지 말고 다른거 해…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around the World;
I should go to the bed for tomorrow morning service www.sarang.org but my hosting company FastComet is making a cheating to earn a more money from me, I cannot publish http://www.metel-computer.com/blog.html to update. So there is some possibility that I cannot attend for the morning service and the eternal fire for the members of the company is ready, also pray for me of this kind of suffering. Should I proclaim the gospel of the Christ for this kinf of ‘개새끼들’? Also you cannot see the recent Chinese food on the Google Chrome on the iPad and also this is their trick. You know I am rich in Christ Jesus and I gave them enough money like the tithe offering. They are the slave of the money and do not utilize this company. As you know I am the witness. God bless you and have a good night.
Regards,
Thank you.
Jin Lee
하나님이 나보고 영어영문학과를 3년을 더하라고 하신다.(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나 영어 조금한다) 이제 오정현 목사님 따라 다니면서 통역해주는 것으로 먹고 살든지 해야겠다…
하바드(Harvard) 마약과…
공자가 이르기를 학문을 하기위한 선제조건을 말한것이 있었다. 집에서 부모님을 봉양하는 예를 익히면 학문을 해도 된다고 한것 같다. 현재 총신대 과정을 밟자니 윈도우즈가 싫고 수능을 보자니 이미 나는 통과한 과정이다. 그래서 편입을 생각중인데 연세대 신학과를 생각중이다. 학부에서 신학을 공부하면 정말로 신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대학원 입학쯤에는 결정할수 있을 것 같고 손해를 봐도 학사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게 진리이다.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에 의하면 이명박과 박근혜는 사면이 안된다. 나는 이낙연씨가 뭐하고 돌아다니나 보고 있는데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한국방송통신대학 영문과에 들어갔다. 현재 한국방송공사(EBS)는 리눅스를 지원한다. 총신대는 빌게이츠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는데 과학기술부 공인인증서 담당자는 전화를 않받는다. 안드로이드에서 총신대의 인증서를 받아들이면 100만원이 추가로 투입이 되어야한다. 나는 페이스북을 안하는데 구약성경에 보면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다가 백성 7만 5000명을 主께서 도륙하신다. 삼성에서는 아직 전화가 않온다.(딸딸이 치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