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집겸 사무실 겸용이기 때문에 2개의 인터넷 회선이 들어와 있다. 아버지 명의의 SK Broadband 1기가 인터넷 선이 업무용 방과 안방으로 들어가 있고 이번에 kt 기가지니 500메가짜리가 사무실에 들여놨다. kt에다가 사업자등록증을 먹였는데 오늘 아침에 사랑의 교회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데 kt에서는 빨간 바탕의 자막이 뜨지 않고(텔레비젼 선이 두개임) 그레이스가 부르길래 가보았더니 똑같은 CTS인데 자막이 떴나보다. kt에 설명을 요구했더니 묵묵부답이다. 온 집전체에 Wi-Fi가 세개나 깔렸는데 핸드폰이 무슨 무제한 요금제가 필요하겠으며 전화는 인터넷 전화인 아름방송으로 하면된다. 핸드폰 요금제를 69(75,000원)요금제에서 33,000으로 다운시켜버렸다. 아마 kt 직원들이 내가 상품권 노리고 500메가를 들여 놓은줄 아나보다. 그러니까 상담원이나 하고 앉아있지…

나는 내가 앞자리에 앉아서 찬송을 부르면 예배분위기가 뜬다고 생각하는데 최소한 뒤에 앉으면 은혜가 안된다. 신경질나서 이틀정도 공백을 두었으니 오늘가서 분위기 파악 좀 해야겠다…

사랑의 교회 새생명 축제에 총신대 총장님이 설교(복음)를 하셨다. 15살에 완전한 실명을해서 50년을 암흑가운데 사셨는데 이제 총신대 총장이 되셨다. 문재인 대통령 내과(심장담당)주치의께서 내게 500만원짜리 자동 혈압측정기를 달아 주셨는데 몹시 힘들었다. 그런데 이재서 총장의 설교를 들으니 고통이 고통으로 여겨지지 않았다. 내가 내 주치의 보고 醫聖(Medical Saint)라고 호칭하는데 아버지는 ‘聖’字를 아무렇게나 붙이는게 아니라고 하신다. 앞에 못 앉게해서 조금 뒤쪽에서 아이패드에 열불나게 받아 적었는데 내 눈앞에 십자가가 들어온다. 글쎄 主日날 어떤분이 내가 찬양하는 자매들이 내가 자기들을 쳐다본다고 complaint가 들어왔나 보다. 내가 손을 저으면서 찬양을 할때 자매들의 몸매들을 감상할지 십자가를 쳐다볼지 여러분의 판단에 맞기겠다. 내 주치의가 어느날인가 내게 말씀하셨는데 아직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진아 예수님이 너를 위해 죽으셨어…” ‘대한의학협회장’이 하시는 말씀이라서 그 말의 깊이는 잘 모르겠지만 이재서 총장이 대권을 쥐었으니 총신대에 비리는 없을 것 같다. 하바드고 나발이고 수능시험을 봐서 총신대에 들어갈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총장님이 聖者 같아서 몇마디 적어본다…

아래 모바일 결제는 엠틱이라는 회사에서 신용도를 평가해서 kt와 함께 바코드로 결제하도록 되어있다. 그리고 익월에 갚아야지 신용도가 유지된다. 60만원을 다 결제하도록 해줄지 잘 모르겠다.

METEL의 Apple제품 구매를 전면 중지한다-李珍

오늘 애플의 Lightening to 30-pin Adapter를 구매했다. 아이패드에서 컴포지트 A/V케이블로 연결하려고 했는데 비디오를 지원하지 않는다. 여러분이 아이폰 4와 Composite A/V cable을 가지고 계시면 아이폰의 브라우저(사파리)의 쿠키와 히스토리를 다지우고 URL창에서 원하시는 도메인을 치시기 바란다. 내가 소니(Sony)를 추천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