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나하고 인연이 아닌것 같애…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 말씀을 들으니 내가 그리스도에 대한 첫사랑을 버렸다고 하신다. 영적인 혼돈에 빠지면서 건강을 통제할 수 없어서 오늘 새벽에 일어나지를 않았는데 건강관리를 못한 것도 죄가 되나? 이비인후과와 정형외과를 다녀왔는데 (두분다 믿는분들이고 내 주치의 서울대 후배들로서 실력자들이다) 내 허리근육통은 의자에 문제가 있나보다. 그래서 서로 위치를 바꾸어 보았는데 그래도 해결이 안되면 하이-팩을 하나 사볼 생각이다. 나는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할때면 에너지 소비량이 무척 많은 편인데 당뇨때문에 소식을 하기 때문에 몸에 힘이 없는 편이다. 그런데 왜 이런 내 처신이 예수를 믿는 믿음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 토비새는 참석하기로 했고 주일날도 본당 예배를 참석할 예정이다. 에라 모르겠다, 먹고 싶은대로 먹고 본당에서 춤을 춰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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