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원래 이런글을 쓰면 안되는 사람이다. 나의 이모부께서 전두환 독재시절때 연합통신 국장을 지내셨고 지금은 상당히 높은 자리에 계실것이다. 연합뉴스TV에 보니까 삼성일가를 찬양고무하는 다큐멘타리를 방송하는데 이모부한테 전화를 할까하다가 글을 쓰는 것이다. 삼성의 창업주 이00이가 어떠한 인간이냐하면, 아마 여러분중에 향미료 ‘미원’을 아시는 분이 있을 것이다. 우리집은 그때 가난해서 13평짜리 아파트에 살았고 이 ‘미원’도 먹었을 것이다. 그런데 00이의 전략은 조미료병에다 향미료가 나오는 구멍을 크게 해서 백설표를 따돌렸다고 학교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다. 내가 비타민 C라면 모르겠는데 그 몸에 않좋은 것을 팔아먹은 인간이 삼성그룹의 창업주 이00이다(전주 이씨 아님. 이00(경기54회)아저씨가 전주 이씨 종친 회장이시다). 자본주의의 가속도를 이용해서 회사를 세우고 손자분께서 경영을 하시는 것인지 법률공부를 과외를 하시는 것인지 나는 법무부에서 뭐하는건지 모르겠다. 아주 남북이 통일이 되면 ‘삼성 공화국’이라고 국호를 정해라. 나는 국가의 위정자들을 성경에 따라 존중하지만 아버지께서 그러는데 군부가 열받고 있나보다. 국방부하고 국정원하고 싸우면 국가정보원이 이기냐? 군인들은 M16(6선)이고 국정원 직원들은 자동소총으로 알고 있다. 무전기가 주파수가 바뀌는데 어떻게 감청을 하겠누…
북한사랑선교부의 한 성도가 내가 우리나라도 핵을 가져야한다고 했더니 매우 위험한 생각이란다. 오늘 미국대선토론회에서 바이든이 한반도 비핵화를 주장했는데 개새끼다. 헌법상 우리나라도 주권국가이다. 미국이 뭔데 우리보고 만들라 마라야…

쥬빌리 구국 기도회에 헌금을 했더니 택시비가 없네, 내일 어떡하지?
내가 학생때 방송국에서 <은하철도 999>를 재방송 한다고해서 마침 ELS(English Language Service)가 종로에 있었던가 해서 시간나면(ELS를 107까지 올라갔는데 맞상대가 없어서 YBM에서 졸업을 시켜주었다. 영어회화이다보니 상대방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세운상가에 가서 소니 최고급 비디오 테이프를 사고는 했다. 120개 거의 전편을 녹화했고 현재는 무삭제판 오리지날도 구입했다. 그래서 그 비디오테이프를 샀던 집에다 전화를 걸어가지고 어학용으로 쓰려고하니 오디오 카셋트 테이프를 좀 외상으로 사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한다. 내가 속으로 ‘이 싸가지 없는게 내가 팔아준게 얼마친데…’하고 Gmarket에다 외국에다 주문을 해버렸다. 핸드폰 결제를 했는데 인건비가 총액수의 절반이다. 소니대신 TDK 120분 짜리를 구매했는데 SK tape도 좆같다. 내가 왜 소니대신 TDK를 구매하게 됬냐하면 HP Laser Jet Pro M102a를 구매했었는데 수리비를 74만원을 내 놓으란다. 구매한 가격이 9만원짜리이다. 여자가 중국사람인데 TDK의 원산지가 미국제다. 그래서 중국놈들 엿좀 먹으라고 그랬다. 세운상가도 그렇고 가난하고 추억이 깃든곳인데 기수양행에서는 테이프 하나에 5천원이라고 하고 내가 주문한 것은 하나에 3만원이 넘는다. 하지만 부모님 유언을 녹음할때라든지 너는 SK 써서 평생 남겨라…
<공지>
오늘은 저와 통화하실 수 없습니다. 오후 6시까지는 그레이스의 010-8550-4925 로 전화하시고 급한 업무가 계신분은 02-522-4666 으로 팩스를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학생들은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시기 바랍니다.(서버가 미 합중국 소유이기 때문에 한국 국가정보원도 편지를 검열할 수 없습니다) 저는 뭐 하냐구요? 공부 한다는것 아닙니까 공부요…
우리는 자체서버를 두대나 돌리기 때문에 교회 홈페이지를 보는 일이 드물다. 오늘 새벽에 택시를 타고 교회에 갔더니 서초구청에서 왠 딱지를 붙여놨다. 영화 <쿼바디스>(어머니에게 로버트 테일러가 잘 생겼는지 내가 잘 생겼냐고 여쭈었더니 웃기만 하신다…)에서 베드로가 ‘主여 어디로 가시나이까?’라고 묻는데 성경의 복음서에 보면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해도 나중에는 알리라’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기억난다. 오늘 농협이 실수를 한것이 ‘북한돕기’헌금에다가 수수료를 500원 붙였다.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고 하였다. 굶어가는 북한의 어린아이들이 불쌍하지도 않은가? 내 주치의가 대통령도 건드리지 못할만큼 막강한 힘을 가진이유가 ‘장미회’회장을 지내실때에 사유는 잘 모르겠는데 북한돕기의료부서를 장미회로부터 분리시키셨다고 한다. 재정보고서가 10원단위까지 적혔는데 의료기기들이 북한에 들어가고 병원도 세우고 그랬나 보다. 본인 자신은 대북선교에는 별로 관심이 없으신 모양인데 선교회를 분리시킨것은 보통 머리가 아니시다. 어저께 박사님께 졸리니까 밥대신 점심때까지 커피를 먹으면 어떻겠냐고 여쭈었더니 우유를 타서 위를 보호하라고 하신다. 나는 우리교회에 삼성전자 사장단 출신의 장로님이 계셔서 참 곤란한데 그게 몸에 좋으면 신박사님이 않드시겠냐? (오늘 새벽에 구약성경의 율법을 읽었는데 신법(神法)인 모세의 율법대로라면 재벌들은 거의다가 돌로 쳐죽여야한다)


그레이스가 핸드폰을 SK를 쓰는데 한국통신을 쓰는 나에게 아래에 보시다시피 사전동의(mutual agreement)도 없이 광고를 링크시키는 방법으로 통화를 방해한다. 이건희 집안은 전주 이씨가 아니라서 그렇다고 치고 최태원은(우리교회에 좆태원이라고 있다) 기독교인으로 알고 있었고 아버지께서 공부도 많이 했다고 하셨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내일 아내가 SK Telecom을 쓰고 있어서 돈을 주기로 했었는데 돈을 않줄생각이다. 성경의 잠언에 이르기를 ‘노예는 말로는 안된다’고 되어있다. 전화가 끊어지면 02-522-4666으로 전화하시면 된다. 내 핸드폰으로 하셔도 되는데 지금 도서관에서 tethering을 하기때문에 그냥 대표 전화로 하시면 된다. 이미 몸을 석은 관계이니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을 들어보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