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하나 샀다. ‘MADE IN CHINA’

부모님댁에 와있다. 노트북(laptop)이 하나 남아서 아버지를 가져다 드렸는데 오른쪽 USB port가 정상이 아니라서 젠더로 연결했다. 어제 이번주에 영어예배(영어성경 공부 아님)를 가려고 했는데 아버지는 중국어를 한우물을 파라고 하시고 요양 보호사 아주머니는 영어가 아쉬운데 자존심을 꺾으라고 하신다. 아무래도 이번주에도 중국어 예배를 드려야겠다. 이번주에 神學을 밤을 새서 공부한다고 무리를 한것이 큰 실수였다. 원하던 소니 노트북(윈도우즈 10)을 구입했으니 백팩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이곳저곳에서 인터넷강의를 들어야 겠다.

영어성경공부를 안했더니 언어감각이 떨어진다.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학생회장을 지내신 아버지께서 ‘중국어를 배워라. 네 영어실력은 그정도면 됐고 써먹을데가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ELS같은데는 결강한지 3개월이 지나면 레벨테스트를 다시한다. 자존심 상하게 영어예배 맨앞자리에 다시 않으면 틀림없이 비웃는 애들이 있을테니 국제제자훈련원 교재를 4000원을 주고 사놓은 것이 있으니 저번주에 중국어 예배를 드렸으니 이번주는 영어예배를 드린다. 그렇게하면 영어도 감각을 유지하고 중국어를 새로 배울기회가 있으니 일거양득이 아닌가 싶다.

어제 도서실에서 밤을 새웠다. 나름대로는 공부를 하려는 것이었는데 자꾸 현재하는일(컴퓨터-리눅스)과 뒤섞여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밤에는 공부에 집중이 되려니 하고 밤을 꼬박 세웠다. 박사님께 회의중에 결례를 하고 전화를 드렸었는데 지금 내 건강으로는 밤을 우리 친척들처럼 새우면 안된다고 말리신다. 그러면 휴업이라도 하라는 말인가 하고 자세히 생각해보았는데 오늘은 수요예배에 가지 않고 밤에 몇시간 공부하다가 아내에게로 돌아오려고 한다. ‘모이기를 폐하지 마라’고 했는데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좋지 않냐고? 예배 끝나고 자정까지만 공부를 해봐야겠다.(새벽기도회때 졸기만 했는데 그렇게라도 않하면 당신은 새벽을 깨울수 없다)

신박사님 말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치료가능하다고 하신다. 후진국에서 병원체가 퍼지는 것은 낙후된 의료 시설 때문이고 중국의 경우에도 경우가 대동소이하다고 하신다. 나보고 토요일날 이비인후과는 왜 갔냐고 물으시는데 발열때문이라고 말씀드렸는데 ‘너는 바이러스 않걸려’라고 하신다. 그리고 희소식이 하나 있는데 ‘sex’에 의해서 전염되지는 않는다고 하신다. 오늘 한 병원에서 3명의 의사들이 진료를 했는데 내과 과장님께 ‘영어예배’에서 왕따를 시켜서 ‘중국어 예배’를 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더니 ‘무슨 놈의 교회가 그런데가 다있나?’하셨을 것이다. 어쨌든 오정현 목사도 용서하고 영어예배부도 용서하라고 하시는데 않그러면 어쩌겠나…

The Medical Doctor for the Mr. President and I-약오르지?

우연치 않게 내일 내 주치의인 ‘대통령 주치의’와 약속이 되어있다. 영어예배부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까먹고 있었는데 全州 李 氏의 나라에 와서 지랄들이다. 근본적으로 영어 예배부에서 신종 코로나 환자가 발생해도 내 주치의는 소개시켜주지 않는다. 미국놈들은 한국이 인맥사회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마스크를 최고급으로 구하기 힘든것을 얻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일 종합검진을 받으려고한다. 박사님 레벨이면 항생제도 개발하실 수 있을텐데 나는 보스톤 교통사고때 내 생명의 은인인 서울대 교수를 알고 있다. 중국어 예배를 드리는데 마스크가 있는지 그리고 체온측정을 한다. 하나님이 교회라서 봐주시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아주 性생활이 문란한 인간들은 청소를 했으면 좋겠다. 일단 컴퓨터를 비유하면 방화벽을 치듯이 내일 박사님을 뵈면 신종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차단막을 치는 셈이다.(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내 주치의는 예방의학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고 있다) 어떻게 하면 감염을 막을수 있는지 醫聖의 비법을 알게되도 영어예배부는 않가르쳐 주고 홈페이지에도 않올린다-李珍

馬太福音 18:22~35

22 耶穌對他說:告訴七十 i 23 為此天國好比君王奴僕們清算帳目 24 開始時候一千萬銀子 j奴僕帶到面前 25 因為奴僕沒有償還主人下令妻子兒女以及擁有一切賣掉償還

26 奴僕俯伏 k寬容將來一切償還 27 奴僕主人憐憫釋放並且

28 奴僕出去以後遇見奴僕一百銀幣 l抓住掐住喉嚨還給

29 俯伏 m央求寬容還給 30 可是反而投進監獄直到還清 31 那些奴僕看見發生極其憂傷一切告訴他們主人

32 於是主人奴僕叫來惡奴因為所有 33 難道憐憫奴僕憐憫一樣 34 主人發怒交給掌刑官直到還清一切 35 如果你們每個心裡饒恕自己弟兄 n天父照樣對待你們

내일 中國語예배를 드린다.

본분으로 돌아와서 총신대 한천설 교수님 강의를 듣고 있는데 벨소리가 울린다. ‘누구지?’ 하고 물었더니 대답이 없다. 문을 열어줬더니 웬 남자가 헛소리를 한다. 배달을 잘못 왔다는 것이다. 그런데 근래와서 자주 발생한다. 경찰에 전화해서 순찰을 강화시켜 달라고 했더니 그건 지구대에 요청을 해야한다고 한다. 아무래도 엽총을 하나 구입하던지 해야겠다. 구입허가서의 조건이 어찌되는지 몰라도 내 특허기술과 관련하여 무기(weapon)와 관련해서 조사사항이 있다면 서울지방경찰청 보안과에서 따로 불렀을 것이다(부목사님은 정부를 자꾸 까시는데 대통령 각하께서 그것을 모를줄 아시는가?) 우리 교회 본당이 반경이 300미터가량이니까 엽총도 거기에 맞추어서 사면 될 것 같다…

집에 들어와보니 팩스 한장이 들어 와 있다. 내가 아프신 어머니댁에 갔다가 프린터 업체인 ‘brothers’의 상담원에게 받은 핸드폰 번호이다. 서초구 서초동에서 성남으로 팩스를 보내려면 항상 미리 전화를 해야하는데 착신률이 높지 않다.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고 꺼지는 콘센트를 23,000에 구입했다. 그런데 여동생이 새로 구입한 휴렛패커드 노트북은 윈도우즈 10이기는 한데 부모님댁에 있는 복합기와 설치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다음주나 되야지 해결이 될 것 같은데 돈을 많이 써가지고 아내가 화를 내는 것 같다. 서울로 돌아오는 택시 안에서 운전기사 아저씨가(나는 보스톤에서 교통사고를 당해서 의사가 운전을 금지 시켰다)교회에 다니지 않으시길래 ‘罪’가 없으면 뭐가 겁나겠어요 말씀드렸더니 상황을 낙관적으로 말씀하신다. 중세의 흑사병(페스트)때 인구의 3/1인가가 죽었는데 이번에는 얼마나 나가 자빠질지 모르겠다. 잠언에 이르기를 義人에게는 재앙이 이르지 않는다고 써 있었던 것 같다. 여러분이 보기에는 내가 바이러스에 감염될 것 같은가?…

내가 백석신학원에 다닐때 전공필수로 그리스어(헬라어)을 통과했었는데 점수가 나빠서 총신대 평생교육원에 다시 신청을 했다. 간단히 말하면 P(3학점)인것을 모르고 다시 신청을 했고 이번에는 총신대에 미끄러져서 재수강을 신청했었다. 학교측에서 7만원을 환불해주겠다고 하였으나 다음학기까지 인터넷으로 공부할 것이 없는게 나는 나의 신학적 자질여부를 헬라어에서 테스트 해보기로 했었다. 요지는 한 과목당 현재 21만원이니까 300만원 정도가 필요할 것 같다. 나는 13만원 이외에는 십일조를 안낸다(시편50편8절). 총신대 담당 팀장은 2개의 점수중에 좋은 것을 가져가라고 한것 같은데 왜 구지 사서 고생을 하냐고? 영어보다야 神學生답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