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레이스가 심부름을 해주어서 소니 카세트테이프를 2개를 구입했다. 역시 SONY이다. 생각같아서는 사재기를 하고 싶은데 재정이 만만치가 않다. 대신에 통신비(인터넷)가 7만원이 나갔다. 핸드폰비는 이번달에 결제해야 할것이 42만원이 넘는다.(핸드폰 결제 때문이기도 하다). 내가 과도하게돈을 써도 부도가 않나는 것은 십일조를 드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쓸데 없는 짓을 않하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담배는 피어본적도 없고 내가 술을 즐긴다면 어떻게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하겠는가.

오늘 새벽기도회에 갔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던중 사회와, 神께서는 엣날것도 복구시킨다고 말씀하신것 같은데 나는 主께서 복고풍으로 카셋트를 다시 유행시키시라고 기도할 생각이다. 내일 그레이스가 심부름을 갔다오기로 했다. 판매처에서도 왜 카셋트를 찾느냐고 물으시는데 나는 강의를 저장하려고 한다고 대답했다. 나는 교회에 일찍가는 편인데 예배를 기다리는 동안 카셋트를 들으려고 한다. 무선 인터넷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나는 직업이 자영업이기 때문에 소니의 워크맨을 연구한다. 플레이(play)하는데 어느정도 모터에 힘이 들어가는지 SONY건전지와 에너자이져는 어느정도 차이가 나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 메텔의 시스템에서 내가 어느정도 학문의 열매를 맺을수 있을가인데 소니 워크맨이 공부하기에는 더 나은것 같다. 예를 들어 내가 가진 워크맨은 소리의 속도를 아날로그 방식으로 구동할 수 있는데 디지탈 보다 낫다고 생각한다.(한번은 내 방에 들어와봐야지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나 SONY Xperia도 가지고 있다.

기존의 TDK tape 120분짜리가 3개가 있었는데 어찌된일인지 테이프가 말렸다. 지마켓에서 외국에서 수입한 4만원짜리 것은 테이프가 돌아가지 않기에 소니 오디오에 넣고 돌렸다. 그래도 않되서 플레이(play)를 시켰더니 돌아간다. 3개중 하나만이 정상이 되었는데 사람들은 왜 IT시대에 워크맨을 가지고 다니냐고 하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내가 컴퓨터 자영업자이기 때문이다. 아버지 쓰시라고 SONY Xperia Performance를 드렸더니 경기54회의 머리에도 사용법을 모르시겠단다. 이전에 사랑의교회 반석학교 교장선생님이 ‘좀 기계들이 쉬웠으면 좋겠어’하신 발씀이 기억이 난다. 나는 쉽게 말해서 VCR에 녹화(녹음)을해서 비데오 테이프를 본다. 그렇게하면 컴퓨터 비지니스도하고 학교공부도 하게된다. 오늘 TDK tape가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았더라면 낭패를 볼뻔했다. 실은 어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자유게시판에 알바를 구했는데 교회쪽에서도 연락이 없었다. 교회에서 인간관계는 쉬운것이 아니다. 그런데 전화를 똑똑 끊는 사람이 있다. 성도로서가 아니라 사회(society)의 기본룰(rule)을 모르는 사람이다. 사귀어서 백해무익한 족속이다.

현재 카세트테이프는 소니, 맥스웰등이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 알기어려울 것입니다. 메텔은 판매처를 알고 있는데, 아시는바 자전거 사고로 인하여 구동할 수 없는 상태이고 안박사님께서도 4개월 이상은 갈것이라고 하십니다. 아르바이트생이 고려되는데 내일 물건을 온전히 가져오는분에게 우선권이 주어질 것입니다.

제가 공부를 할때 제 핸드폰번호를 아시는 분이 전화를 하시는 경우가 많으십니다. 제가 사업장에서 공부를 하는 경우와 한국방송통신대학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두가지 경우다 핸드폰을 착신전환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레이스는 20년간 저와 일을 했기 때문에 업무를 스스로 처리할 수 있으므로 동역자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시고 저의 결제가 필요한 경우만 문자를 발송합니다. 저의 핸드폰 번호는 010-4282-6401 이오나 저와 통화하시기는 힘드실 것입니다. 저에게 개인적인 용건이 있으신분은 차라리 jinlee@metel-computer.com 으로 연락을 주시면 제가 검토하고 전화를 드리겠스빈다. 감사합니다-李珍드림

 

Gmarket이 협상을 하자는것 같았는데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이 ‘시저의 것은 시저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였다. 돈을 사랑하지 말라는 메시지로 이해했는데 Gmarket에게 전화가 와서 보상도 필요없고 탈퇴하겠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나는 법인으로 등록이 되어있으니까 사업자 등록증을 보내달란다. 아니 은행에서 통장을 정당한 이유에 의해서 개설할때는 사업자등록증(원본)을 요구할수는 있는데 왜 탈퇴하는데 팩스를 돌리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었다. 잘한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서울지방경찰청 보안 2과 보안요원 핸드폰을 가르쳐줬다. 그러면 보안요원께서 ‘사업자등록증은 왜 달라는거요?’하시겠지. 대답을 못하면 국가경제에 해가 되니까 이재용이하고 같이 있어…

박사님이 걸으라고 하신다(그러시면서 용돈도 주셨다). Gmarket과는 관계를 끊는다. 신박사님께서 그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하라고 하신것 같다. kt가 한번 압수수색을 당해봐야지 정신을 차리려나…내 친구녀석도 당분간은 몸이 안좋으니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라고 한다. 그러면 토요비젼새벽예배까지인데 그사이에 고난주간이 끼었다. 오늘 10킬로미터 정도 걸었는데 괜챦다. 聖 베드로는 전승에 의하면 순교할때 꺼꾸로 십자가에 못박혔다고 한다. 나도 내일 자전거도 타지 않고 걸을까 했는데 방금 Gmarket에서 어떤 여자로 부터 전화가 왔는데 똘만이들은 상대하기가 피곤해 죽겠다. 아니, 내 주치의 성명하고 핸드폰번호 가르쳐줬으면 ‘이거 잘못 건드리다가는 큰일나겠구나’하고 인사과(?)에서 파악을 해야지… 내일은 택시를타고 새벽기도회를 간다.

http://item.gmarket.co.kr/Item?goodscode=1867169439

Gmarket은 괜챦은 회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치명적인 실수를 2번을 내게 저질렀다. SONY 오디오 CMT-SBT20을 구매할때 헤드폰 단자가 없다고 공지하지 않았고 이번에 사건을 일으킨 세발(삼륜)자전거는 조립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내게 배달되었다. 우리 사랑의교회 목사님이 상식-common sense-에 어긋나는 짓은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기계공학이 전공이 아니다. 여호와께서 복수하지 말라고 하셔서 액션을 취하지 않았는데 그 사이에 교회에 소문이 쫙 퍼졌을 것이고 오늘 내가 ‘이렇게 다쳤다고해서 예배를 등한시 한다면 그리스도의 고난을 어떻게 따라간다는 말인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1부 예배를 드렸는데, 고의적인것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나도 사랑의 교회를 25년을 다녔는데 ‘야, 이진이 계 아프다고 하더니 예배드리고 갔데’하고 소문이 퍼졌을 것이고 사랑의교회에서 Gmarket에서 앞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성도는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