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 않게 내일 내 주치의인 ‘대통령 주치의’와 약속이 되어있다. 영어예배부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까먹고 있었는데 全州 李 氏의 나라에 와서 지랄들이다. 근본적으로 영어 예배부에서 신종 코로나 환자가 발생해도 내 주치의는 소개시켜주지 않는다. 미국놈들은 한국이 인맥사회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 마스크를 최고급으로 구하기 힘든것을 얻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내일 종합검진을 받으려고한다. 박사님 레벨이면 항생제도 개발하실 수 있을텐데 나는 보스톤 교통사고때 내 생명의 은인인 서울대 교수를 알고 있다. 중국어 예배를 드리는데 마스크가 있는지 그리고 체온측정을 한다. 하나님이 교회라서 봐주시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아주 性생활이 문란한 인간들은 청소를 했으면 좋겠다. 일단 컴퓨터를 비유하면 방화벽을 치듯이 내일 박사님을 뵈면 신종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차단막을 치는 셈이다.(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내 주치의는 예방의학 분야에서도 세계적인 권위자로 알고 있다) 어떻게 하면 감염을 막을수 있는지 醫聖의 비법을 알게되도 영어예배부는 않가르쳐 주고 홈페이지에도 않올린다-李珍

馬太福音 18:22~35

22 耶穌對他說:告訴七十 i 23 為此天國好比君王奴僕們清算帳目 24 開始時候一千萬銀子 j奴僕帶到面前 25 因為奴僕沒有償還主人下令妻子兒女以及擁有一切賣掉償還

26 奴僕俯伏 k寬容將來一切償還 27 奴僕主人憐憫釋放並且

28 奴僕出去以後遇見奴僕一百銀幣 l抓住掐住喉嚨還給

29 俯伏 m央求寬容還給 30 可是反而投進監獄直到還清 31 那些奴僕看見發生極其憂傷一切告訴他們主人

32 於是主人奴僕叫來惡奴因為所有 33 難道憐憫奴僕憐憫一樣 34 主人發怒交給掌刑官直到還清一切 35 如果你們每個心裡饒恕自己弟兄 n天父照樣對待你們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