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 말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치료가능하다고 하신다. 후진국에서 병원체가 퍼지는 것은 낙후된 의료 시설 때문이고 중국의 경우에도 경우가 대동소이하다고 하신다. 나보고 토요일날 이비인후과는 왜 갔냐고 물으시는데 발열때문이라고 말씀드렸는데 ‘너는 바이러스 않걸려’라고 하신다. 그리고 희소식이 하나 있는데 ‘sex’에 의해서 전염되지는 않는다고 하신다. 오늘 한 병원에서 3명의 의사들이 진료를 했는데 내과 과장님께 ‘영어예배’에서 왕따를 시켜서 ‘중국어 예배’를 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더니 ‘무슨 놈의 교회가 그런데가 다있나?’하셨을 것이다. 어쨌든 오정현 목사도 용서하고 영어예배부도 용서하라고 하시는데 않그러면 어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