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National Tax Service Registration Number-214044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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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거워서 새벽기도회에 갔는데 主께서 내 마음을 아실텐데 ‘영어예배부의 엘지 직원을 모가지 시키지 말것’이라고 다시 말씀하시고 이것 저것 주문하신다. 그런데 오후에 공부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고의 전환(Paradigm Shift)이 일어난다. 사랑의교회 영어예배부(NHM)소속의 멤버쉽을 가지고 있는 삼성(Samsung), LG직원의 METEL의 입사를 금지한다-李珍-CEO of METEL Computer
https://patents.google.com/patent/WO2005060263A1/en
오늘 중국어 예배를 가지 않고 영어예배를 갔다. 위의 특허(pending)는 2000년 11월 3일자로 내가 출원한 것인데 기재불비와 요지변경으로 특허를 받지 못했다. 그런데 영어예배부에 삼성에 다니는 외국인과 LG에 다니는 자매가 있다. 두 회사다 2005년 경에 스터핑바이트(stuffing byte)를 이용해 미국에서 특허를 여러개 받는다. 그런데 내가 굉장히 빨리 출원을 해서 법적으로 하면 유사특허로 소송을 걸 수 있을 것으로 사려된다. 트럼프한테 편지할 수도 있지만 삼성과 엘지의 사장단과 법무팀에 내용증명을 보내서 영어예배에 출석하고 있는 자매를 모가지 시키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오너(owner)의 입장에서 보면 법적으로 시달리느니 내 요청대로 직원 하나를 해고하는 것이 났기 때문이다. 이것이 이런데 쓰일줄 몰랐는데 일의 성패여부는 이 기술이 진짜이냐 하는 여부에 달렸다고 본다. 그런데 나는 엘지를 상대로 특허취소소송을 낼 생각이 없다. 오늘 오정현 담임목사에게 선처를 부탁했고 특별한 이유없이 조원을 왕따시키는 모임에서는 아무리 실익이 많다고 하더라도 같이 지내봐야 내 인생만 낭비할 뿐이기 때문이다. 다음주에 영어예배부에서 확답을 준다고 했으니 기다려 본다.
아이덴티티 그리시스는(Identity Crisis) 자주 겪게 된다. 主께서 일요일 아침에도 일찍 깨우시는데 내가 뭐 이스라엘 왕이라고(오정현 목사 있쟎아) 자꾸 성령이 1부 예배에 참석하라고 감화하신다. 몇일전에 이미 말씀드린바 나우의 지성호 형제가 왔다고 오랜 멤버인 나를 괄시한다. 그러면 나는 이제 맨 뒷자리에 앉는다. 명분이 참석한 것이 되고 내가 앞자리에서 영향력이 있었다는 것이 착각이 아니고 정말로 영발이 있었던 거라면 북미관계는 나빠질 것이고 직격탄은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학원강사가 많은 영어예배부에서 맞게 되어있다. 오늘 새벽기도회(토비새)에서 메시지가 4부 본당 예배가 아니라 1부를 드리라는 것이었다. 하나님이 교만한자를 대적한다고 하셨는데 4부까지 영적인 공황상태를 만들려고 했다. 主께서 심판을 행하시겠다고 했는데 자못 기대가 된다.
페도라 31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갔다가 NAUH의 지성호 대표를 만났다. 메시지를 들었는데 진정성이 있어 보였다. 사회자가 북한에서 만든 수가공품을 사달라고 광고하기에 마침 주일날 드릴 십일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어떻하지’하고 있었는데 모임이 끝나고 ‘아, 지성호 형제에게 월 3만원씩 후원하면 되겠구나(나는 5년간 매달 3만원씩 대북지원을 위해서 主께 서원했고 내가 단한번도 어긴적이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다안다)’하고 개인 연락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