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보니까 前 이스라엘 대사께서 오셔서 말씀을 전하셨다. 이스라엘이 아우슈비츠를 경험하고도, 배운바 없이 팔레스타인에 대하여 무자비한 것은 모세의 율법(Mosaic Law)에 어긋나는것이라고 하셨는데 내 실존적인 상황이 내게 자전거 추돌 사고가 일어난 날이었다. 나는 속으로 ‘용서해주면 더 좋은 것으로 사 주시려나?’했는데 문제는 이번주 목요일-금요일날 부모님댁이 이사를 하신다.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를 봐 드려야하는데 바지를 츄리닝을 입고가도 피부가 까질게 분명하다.(Gmarket한국지사가 스타타워에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모세의 율법을 묵상하고자 하여 새벽을 깨우는 것이니 복수는 하지 않겠다(우리 작은 아버지가 군대에서 저격수였다.) 그런데 이사날자에는 어머니를 모신다. 내 상처를 보니까 찢어진 부분이 있었는데 어머니께서도 나를 낳으실때 그렇지 않았겠는가. 醫聖(Medical Saint)께서 어떤 해법을 가지고 있는지 여쭈어 보아야겠다…

새벽에 인터넷으로 토요비젼새벽예배를 드렸는데 약오르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일단 상처난 부위를 붕대로 감으면 거동에 문제가 없을까하고 생각이 든다. 친구하나가 압구정에서 피부과를 하는데 서울대의대를 졸업하고 성균관 대학교 외래 교수이다. 핸드폰으로 링크를 걸어서 홈페이지를 보냈는데 사진을 보았는지 오전 9시경 전화가 왔다. 자기 의견으로는 흉터는 않남을것 같은데 소염이 되는대는 3주 정도 걸릴 것 같다고 한다. 그리고 그때 상태를 봐서 피부과 치료가 필요하면 압구정까지 왔다갔다 해야하게 생겼다. 그런데 문제는 한달가량 교회에 출석할 수 없다는 이야기인데 월요일날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다. 박사님은 한상 ‘동네병원’을 존중하시기 때문에 한달동안 교회에 빠지는 것에 대해서 ‘시키는대로 해’하실 확률이 높다. 아니면 Gmarket에 대하여 피바람을 일으키는 수 밖에 없는데 여러분이 다시보시면 아시겠지만 목요일 쥬빌리 설교가 ‘원수를 사랑하라’였다. 내 친구는 50세이고 신박사님은 38년생이시다. 월요일날 ‘대통령 주치의’가 상황을 어떻게 반전시키는지 한번 기대해본다. 그리고 월요일이 지나서 ‘쿠팡’으로 거래처를 옮길 생각이다. 원래 Gmarket도 거래하기가 괜찮았는데 나로 하여금 교회에 빠지게 한다. 나참 사탄이 아니면 새벽기도회 가는데 사람잡는게 어디있어?…

나는 한가지 딜레마에 빠져있다. 국가정체(國家正體)를 근간에 두고 있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랑의교회사이에서 처신을 잘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내가 대일악기(명바이올린;사장 故 김주학)의 General Manager였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1억원을 호가하는 악기들을 비록 보험에 들어있더라도 수입하는 일인데 다 언어가 영어로 진행된다. 뉴욕과의 국제통화도 다 영어다. 그리고 명바이올린으로 이름이 개칭되면서 김주학 사장님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서 현악기를 개발하기 시작했는데 이게 프랑스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아래에 내가 올린 사진을 보면서 외설이 아니냐고 할지 모르겠는데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때는 한국인터넷 진흥원에서 연락이 온다. 고 왜 있쟎냐 ‘한국통신은 사기를 쳐서 방송통신 위원회로부터 지적을 받은적이 있음-kt 사장 황창규’. 홍나희 여사(경기여고51회)에게 자택으로 전화를 드릴까 했는데 어머니는 동창(41회)이지만 홍라희는 나를 모를것이다. 하지만 이재용이는 우리교회 장로님이시고 경희대학교 석좌교수이신 이00 前 삼성전자 사장님을 아실지 모르겟다…

나는 새벽기도회를 가다가 이렇게 되었다. 도대체 내가 무슨 罪를 지었는가?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는 염증이 가라 앉을때까지 다음주로 미룬다.

<공지>

어제 인터넷으로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오랜만에 수요기도회를 드렸다. 새벽기도회에 목사님이 부부의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을 강조하시길래 궁금했는데 예배를 같이 드리는 것을 말씀하셨나보다. 그런데 우리는 침대가 아니기 때문에 에배를 시청하는데 꼬박 앉아서 드렸더니 몸이 힘들었고 그리고 오늘 새벽에 늦게 일어났다. 세잘 자전거를 타고 교회로 급히 항했는데 롯데 쇼핑몰 앞에서 스피드가 붙는다. 급브레이크를 걸었는데 자전거가 휘청하더니 주차되어있는 트럭이랑 박았다. 나는 내동댕이 쳐졌는데 다행이 主께서 살려주셔서 어쨌든 지하 5층 은혜체플로 들어가서 하나님께 따졌다. 돌아올때 간신히 택시를 타고 집에 왔는데 그레이스가 자전거를 버리란다. 그러면 나보고 다시 택시타고 새벽기도회에 가란 말인가?(내가 병철이 손자냐?) 9시까지 뒷수습을 하고 안정형외과에 갔다. 박사님께서 상처부위를 보시더니 ‘대퇴부 타박’이라고 하시며 오늘은 외출을 삼가하라고 하시는 것 같다. 약을 일주일치를 지어 주셨는데 엑스-레이에는 뼈들이 이상이 없나보다. 솔직히 정신이 없다. 안박사님도 특별한 말씀이 없으셔서 ‘대통령 주치의’께도 업무상 전화를 드렸다. 회의 중이셨는데 무슨 서류인가를 부탁을 드렸다. 어쨌든 내가 야동을 봐서 벌을 주시는 건지 내일 어머니를 찾아뵙는게 관건이다. 그리고 북한에서 미사일을 쏴서 오늘은 반드시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 모임에 가려고 하는데 神께서 코로나가지고는 인간들이 정신을 않차리니까 핵을 한번 터트리려고 하시나 하는 생각도 든다(나 罪없다). 수소폭탄이 터지면 서울시 인구 1,000만이 다 죽는다. 어쨓든 박사님이 월요일날 물리치료를 받으라고 하셨는데 이날은 안박사님, ‘대한의학협회장’ 두분을 뵈어야한다. 나도 군대가 면제인데 ‘청해부대’나 입대할까?…

자전거가 핸들이 고정이 아니고 자꾸 회전이 되는데 방법을 모르겠다. 그러다가 나사를 조였는데 안정점에 이르렀는데 이것은 굉장히 어려운 기술이라 할 것이다. ‘중국의 기술이 이정도인가?’하는 생각을 하고 중국이 우주선을 쏘아올린 것을 기억했는데 내일 새벽에 기도회에 택시대신 한번 테스트겸 모험을 하려고 한다. 동네의 한 친절한 정비소에서 브레이크를 교정시켜 주셨는데 추돌사고는 없을 것이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것은 한 교수님께서 인간이 성전에서도 살인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인간이 악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셨는데 인터넷 사역실은 왜 전화를 않받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