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하나 샀다. ‘MADE IN CHINA’

부모님댁에 와있다. 노트북(laptop)이 하나 남아서 아버지를 가져다 드렸는데 오른쪽 USB port가 정상이 아니라서 젠더로 연결했다. 어제 이번주에 영어예배(영어성경 공부 아님)를 가려고 했는데 아버지는 중국어를 한우물을 파라고 하시고 요양 보호사 아주머니는 영어가 아쉬운데 자존심을 꺾으라고 하신다. 아무래도 이번주에도 중국어 예배를 드려야겠다. 이번주에 神學을 밤을 새서 공부한다고 무리를 한것이 큰 실수였다. 원하던 소니 노트북(윈도우즈 10)을 구입했으니 백팩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이곳저곳에서 인터넷강의를 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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