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백석신학원에 다닐때 전공필수로 그리스어(헬라어)을 통과했었는데 점수가 나빠서 총신대 평생교육원에 다시 신청을 했다. 간단히 말하면 P(3학점)인것을 모르고 다시 신청을 했고 이번에는 총신대에 미끄러져서 재수강을 신청했었다. 학교측에서 7만원을 환불해주겠다고 하였으나 다음학기까지 인터넷으로 공부할 것이 없는게 나는 나의 신학적 자질여부를 헬라어에서 테스트 해보기로 했었다. 요지는 한 과목당 현재 21만원이니까 300만원 정도가 필요할 것 같다. 나는 13만원 이외에는 십일조를 안낸다(시편50편8절). 총신대 담당 팀장은 2개의 점수중에 좋은 것을 가져가라고 한것 같은데 왜 구지 사서 고생을 하냐고? 영어보다야 神學生답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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