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다. 그러니까 몸이 참 편하고 좋았다. 하지만 내가 오늘 한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교통비도 교회까지 기본요금이 나오는데 오늘은 4천원을 가지고 다른데 썼다. 내일은 다시 새벽에 일어날 것이다. 지금 내방에 3대의 컴퓨터가 돌아가고 있는데 1대는 유튜브에서 방송하고 있는 <은하철도 999>이다. 대전에 있는 침례신학대학교를 그만둔 것은 내가 꿈꿨던 기독교 신정(神政)의 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북한의 순교자들을 보면서 갈길을 보았기 때문에 다시 신학원에 들어갔었다. 지금은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는데 최첨단 시설을 돌리고 있다. 목사안수를 받을때까지는 사업자 등록을 유지할 생각이다.

사랑의 교회가 돈문제에 시달리는 것 같아서 뉴욕을 연결시켜줄까 했는데 문제는 재정의 투명성이다. 라빈은 유대교를 믿지는 않지만 청렴한 것으로 알고있다. 예를 들면 루티즈라는 회사(대표 이상훈)에서 전투기를 도입하려고 했는데 라빈의 입맛을 맞추지 못하고 지금은 뉴욕에 똘만이로 가있다.

오늘은 말씀드린대로 中國語예배에 참석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섭리인지 연변과학기술대학의 김진경 총장을 만났다. 이전에 미국 유대인 펀드인 뉴욕의KWR International의 Keith W. Rabin 회장을 소개시켜줬는데 나에 대해서 라빈 사장이 부정적인 답장을 줬다고 말씀하신다. 그래도 소용없는게 라빈은 유태인이다. 돈되는 것은 다한다. 내가 2001년도에 뉴욕 센트랄 인터콘티넨탈에서 라빈 사장을 만나고 왔으니까 굉장한 시간이 흘렀는데 당신이 특허를 따서 라빈사장에게 접촉을 해도 소용이 없다. 나는 얼굴을 보고 뉴욕에서 이야기했고 인연이라는 것이 있어서 내가 다시 라빈과 접촉하면, 그리고 당신의 아이텀(item)이 훌륭하면 비지니스는 제개 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잘 소개시켜주지 않는다. 한국정부가 내게 특허를 기재불비 및 요지변경으로 주지 않았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때 지랄 벙거지를 떨었어도 한건도 유대인 투자자를 소개시켜 주지 않았다. 다만 1989년의 Boston교통 사고때 나의 생명의 은인이신 서울대 김병문 교수님과 힐튼호텔에서 만난 MIT 석좌교수인 Nicholas Negroponte에게는 라빈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줬다. 나는 한국정부에 라빈 회장을 소개시켜 줄 생각이 없다. 내 특허가 뭐가 문제가 있다고…

https://biblescripture.net/Hebrew.html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28345.html

오늘 이비인후과에 다녀왔는데 교회에서 피곤한 일들이 발생한다고 말씀드렸더니(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 그냥 잊으라고 말씀하신다(기독교인이며 인덕이 있는 분이다.내 주치의 서울대 의대 후배). 내 나이 50인데 이전에는 새벽기도회 메시지를 들으면 힘이 났는데 요사이는 이상하다. 우선 빔 프로젝터가 고장나서 찬송가를 들고 다닌다. 20년이상 새벽기도회 하면서 별 이상한 놈들도 본다. 언젠가는 갔더니 츄리닝을 입고 어떤 미친놈이 기도하는 것도 아니고 내 자리에 벌러덩 누워 자빠졌다. 내가 속으로’네가 몇일을 가나 보자’하고 새벽을 조용히 보냈는데 한마디로 똘만이 들이 새벽을 지키지 못한다. 삼손이 여색(女色)에 빠져 두 눈을 잃고 다곤 신전에서 노리개거리가 되는데 성경이 증언하기를 그가 ‘하나님, 한번만 힘을 더 주세요’라고 기도했더니 그 이전에 죽인 블레셋사람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나도 ‘주님 힘을 주세요’라고 기도하는데 그러면 육신의 힘듬도 새롭게 하심을 입는다. 내가 새벽을 사수하는 이유는 천국에가서 상주심을 바라는 것이다. 이의수 목사님은 감사하게도(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 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았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천국에서 메텔을 만나고 말 것이다. 어떤때는 일어나는 것이 죽기보다 싫지만 40년만 버티면되니 主께 서도 좀 알아주시면 좋겠다.

부진이는 어디갔니?(우리 교회에 이부진이라고 있다. 제적이 9만이라서…)

삼성냉장고가 부모님댁에 하나 있는데 내용물이 많아서인지 물이 샌다. 내키지는 않았지만 삼성에다 전화를 해서 해빙문제라고 답을 받아냈다. 그런데 삼성직원들(재벌들)의 언조가 거스린다. 여기가 삼성공화국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다. 그리고 대검찰이 삼성에게 무엇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면 조사고 뭐고 간단한 방법이 있다. 얼마나 투약을 했는지 몰라도 주사기로 피를 뽑아서 피를 성분분석 하는 법도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EUf2OYO97E

 

오늘 새벽기도회 가서 ‘삼손의 기도’를 드렸다. 지난 주일날 몸이 힘들어서 후유증이 이어갔는데 主께서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하셨고 아버지께서 자꾸 중국어를 배워두라고 하셔서 이번주에는 영어예배대신 중국어예배만 드리고 가능하면 집에서 좀 아내와 쉬어야겠다.

http://d.kbs.co.kr/news/view.do?ncd=4380723

 

대한의학협회장에게 여쭈어 보니까  ‘프로포폴’이 마약이 맞기는 맞고 문제는 자격있는 ‘전문의’에게 처방을 받아야 하는데 어디가 아퍼서 처방을 받았냐는 것이다. 핸섬하게 생겨서 우리 교회 자매들도 ‘이재용은 모든 여자가 다 좋아해’ 그러던데 어디가 아픈지 고것이 알고 싶어…

 

 

시편27:10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악센트는 원래 B.C. 3세기 경 음절의 음악적 고저를 나타내기 위하여 만들어졌는데, 소리의 높이에 따라 단계별로 고음>중음>저음>평음으로 나눌 수 있다. 하지만 A.D. 9세기경까지의 신약성경 대문자 사본에는 악센트가 붙어 있지 않다. 그러므로 악센트 없이도 헬라어를 배울 수 있고, 또한 우리의 목표는 헬라어 작문이 아니라 원문 해석이기 때문에 본 교재에서는 악센트에서 꼭 배워야 하는 기본적인 사항만을 다루도록 할 것이다. 헬라어 악센트와 관련해서 먼저 익혀야 할 것은 음절을 구분하는 것이다.

1. 음절

(1)한 단어는 모음, 혹은 중모음의 숫자만큼의 음절을 갖는다. 즉 음절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는 모음인데 여기서 자음은 모음의 앞이나 뒤에 붙여질 수 있다.

(2)악센트는 음절의 핵인 모음위에 붙이는데, 그것은 각 단어의 마지막 세 음절에만 붙일 수 있다.

(3)단음절과 장음절: 단모음을 가진 음절은 단음절이고, 장모음이나 이중모음을 가진 음절은 장음절이다.

M.B.A.가 뭐여? 어쨌든 비싼거라니께…SONY 노트북 가지고 다니는 나도 못했당께…

비지니스 선교회(사랑의교회 소속-오정현 담임목사)에서 탈퇴했습니다. 카카오톡도 지웠으니 사랑의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은 이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어 예배 문제도 총신대 김지찬 목사님 설교를 듣고 영어성경공부는 않하고 예배만 드리기로 했습니다.(예배만 드려도 의사소통에는 지장이 없다고 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바알에게 무릅꿇지 않은 7000을 인하여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SanDisk 64GB 짜리를 거래처에서 싸게 구입을 했다. 왜 삼성거를 않샀냐고? 데이타 날려버릴일 있냐? 그리고 이건희 눈밖에 나가지고 교회에서 M.B.A.(
Major Baseball Association)이나 하고 있는 인간을 보면 삼성이 신뢰가 가려다가도 절묘하게 낙하한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메시지가 경고성이어서 내일1부 예배를 드리고 영어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 영어예배는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고 보는데 왜 내가 구걸을 해야하나? 神學은 학문의 폭이 넓다. 지금 헬라어를 조금씩 넓히고 있는데 원래 주일에는 공부를 않했었다. 내일은 중국어 예배만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