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0948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지금 도서실에 있다. 무소음(저소음)키보드 셋트라고 해서 샀는데 정작 무소음 키보드는 윈도우즈와 페어링이 안된다. 내일은 부모님을 찾아뵙는데 새벽기도회를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버지는 내가 그레이스와 같이 어머니를 찾아뵈면 좋아하신다. 主가 우선권이 있는데 오늘 밤을 새면서 기도해 보아야겠다.

오늘 일찍 일어나서 교회까지 걸어갔다. 중간에 편의점에 들어가서 기도회전에 아침을 먹었는데 지금 그레이스가 해준 저녁도 리쳄이다. 다리가 아파서 치료를 받을래다가 ‘아프면 아픈거지 뭐…’ 하는 생각도 든다. 하루종일 일터를 재배치 했는데 뉴스를 보면서 ‘누가 쿠데타는 않 일으키나?’하는 생각이 있다. 이놈 저분 이건희한테 간 모양인데 난 초청을 받는다고 해도 갈 시간이 없다. 오늘 교회에 또 수요기도회인데 요사이 새벽기도회에 구군가가 책상을 가져다 놓는다. 아주 폼이 좋은게 마치 학교처럼 목사님 설교를 받아적으면 그게 공부다. 코로나도 죄지은 사람이 무섭지 예배드리다가 전염병에 걸린다는 것은 우스은 일이다. 방밖으로 휴렛패커드 프린더를 다 내놨다. 그러면 시스템이 불안정해지지 않는냐고? 나 같으면 브라더(프린터) 주식을 사겠는데…
오늘 새벽에 택시를 타고 교회에 갔다. 다녀와서 오전잠을 잤는데 좀 패러다임이 바뀐 것 같다. 보통 도서실에 오후 12시 넘어서 가는데 이건 마치 주간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는 주경야독 같이 오늘은 밤에 가게 생겼다. 어떤 택시기사분은 먼저 교회에 도착하기도 전에 요금을 달라는 분도 계시다. 오늘도 그런편이었는데 남의 사정은 알지도 못하고 새벽에 10분 거리를 3,800원을 쓰고 교회에 가는게 이해가 안되나 보다. (평생 택시나 몰다가 돌아가셔) 여자가 만일 남자의 자지(음낭)을 잡으면 그 여자의 팔을 자르라고 성경에 써있다. 나는 오늘 HP와의 관계를 끊었다. 잉크는 주문하면 집까지 가져다 준다니까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은 쓰고 이 물건이 고장나면 Brother로 팩스가 되는 것으로 교체할 생각이다. 9만원짜리 레이져 프린터 수리비로 74만원을 요청한다. 소비자 보호원인가 연락해야 하는 것으로 아는데 미국의 몰락을 보는 느낌이다.(한국 소비자 보호원에 연락한들 좆이나 쓸 수 있겠냐?)
오늘 새벽기도회가 대면예배인지 몰랐다. 교회에다 전화를 하니까 내일도 사람 이 모이나보다. 그런데 정작 나는 마음을 굳히지 못했다. 택시비는 있지만 아침 에 늦게 일어나도 독서실로 출근하면 되는데 정작 도서실이 한달에 25만원짜리 짜리이다. 오늘 새벽에 형사취수제도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정말 에로틱하다. 나는 내가 커피문제에 시달리니까 主께서 새벽기도회를 폐하여 버리셨나 하고 생각도 해본다. 도서실이 24시간짜리가 있는데 애들이 저질이다. 텔레비젼을 보니까 계속 이건희 이야기이다.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은 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셨는데 전쟁이 한번 나야된다. 그레이스가 해주는 식사를 먹고 밤에 독서실에 갈지도 모르겠다. 새벽까지 공부를 하고 독서실 에가서 잠언을 읽으면 폼이 좀난다. 그런데 내가 발이 좀아프다. 걸어가면 무리 가 가니까 집에서 새벽3시까지 공부를 좀 해봐야겠다. 나도 출세좀 해보자고…
나는 빌 게이츠가 그렇게 싫다. 질투심도 있지만 그의 프로그램들은 착취 그 자체이다. 그런데 이제는 윈도우즈를 쓰기로 했다. 이건희를 主께서 데려가시는 것을 보니까 하나님이 빌 게이츠도 언젠가는 심판하시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옥의 무한한 저주가 그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니 내가 설쳐댈 필요가 없는 것이다.
누가복음 16:19-31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그가 음부에서 고통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우리집 마루에 있는 등이 일자형인데 두개중 하나가 나갔다. 그러니까 그레이스가 신경질이 났다. 나는 변압기(도란스)에 이상이 있는것을 짐작을 했기 때문에 돈들어가고 신경쓰기 싫어서 한쪽만 켜두었는데 여자들 전기에 대해서 잘 모르지 않는가. 결국은 내가 집근처에 아는 전파사에 가서 외상으로 부탁을 드렸다(원래 물건을 좀 많이 산 편이다) 그랬더니 시간이 나시는지 돈이 생기면 드리기로 하고 수리를 마쳤다. 내 방을 쳐다보시더니 어떤기계들이 있는지 보신다. 그레이스는 내 방에 들어오면 미칠것 같다는데 기술자들 끼리는 통하는 것이 있다. 그리고 반성이 되는게 다른데다가 돈을 쓰지 말고 진작 전등을 갈아줄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새벽에 왜 토요비젼새벽예배를 깨우지 않았냐고 한판했는데 나는 총신대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는지 타진중이었기 때문에 계속 교회에다가 모든 모임을 나갈수가 없어보였다. 그런데 하나님 보시기에는 토비새(토요비젼새벽예배)를 나가는것 보다는 그레이스의 고민거리(전기등 고장난것)를 해결해준게 더 잘했다고 보실지도 모르겠다.

삼성공화국 제품은 어디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