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국은행과 거래하는 것은 한국병원선교회장과 오가고 있는 북한의료선교회의 이사회에서의 가결여부와 더불어 북한을 돕고자 하는 것입니다. 중국은행의 김부장님께서 중국에서 북한으로 돈이 넘어가는 것은 불가하다고 하셨지만 제가 신학공부를 끝내면 의료선교적 차원에 따라 후원계좌를 중국은행쪽으로 열도록 신박사님께 부탁드릴 것입니다.

중국은행 서울지점에 김부장님이라고 아름다운 분이 계시다. 외모로 사람을 취하시지 않는데 중국은행 계좌는 나와 아내 그리고 김부장님께서 잡고 계시다.

나는 일반적으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기도회에 참석한다.(코로나 걸리면 어쩌냐고? 나는 코로나로 죽을 罪지은것 없다). 그런데 계속 고시원에서 대기발령하고 있으니까 몸이 통증이 온다. 그런데 박사님께서 고시원하고 집하고 왔다갔다 하라고 하신다. 일단 집에서 교회까지 새벽에 택시비용이 있을때는 집에서 아내와 잔다. 3일에 한번꼴로는 집에서 잘 수 있을 것이다 그 외에는 고시원에서 새벽기도회를 가되 교회에서 돌아와서 고시원에서 자다가 오후에는 집으로 가서 일을 하다가 밤에 고시원에 온다. 어제 소니의 아래의 잡음제거 헤드폰을 샀는데 일터(집)에서 공부하는데 지장이 없을 것이다.

SONY WH-H910N

고시원에서 자면 침대가 좀 좁아서 그런지 몸이 좀 아프다. 오늘 새벽에 토요새벽기도회에 갔는데 ‘내 자리’에 앉았다가 다시 나올까 했는데 눈 앞에 십자가가 보인다. 담임목사의 모친이 돌아가셨다고 하는데 나는 어머니께서 투병하시던 것이 생각이 났다. 그리스도께서 무슨 죄가 있다고 십자가에 못박히셨을까…오늘은 주말이니까 집에서 아내와 함께 자고 내일도 근육에 통증이 있으면 내일은 좀 쉬어야겠다. 이상하게 설교가 나의 육체적 고통에 대한 해답이 나오지 않았다. 하긴 이전에 사도 바울이 복음을 위하여 감옥에 갖힌 이야기는 있었는데 나는 성자(聖者)가 아니다.

이는 내가 그 피곤한 심령을 상쾌하게 하며 모든 연약한 심령을 만족하게 하였음이라 하시기로 (예레미야 31:25)

쿠팡(COUPANG)에 재가입하고 소니 19만원짜리를 결제했다. 내가 대표로 있는 한은 Gmarket을 다시 사는 일은 없을 것이다.

기억해보니 내일 미래이비인후과(http://www.imiraeclinic.com/index.asp)의 송원장님(서울대 의대 수석)과 오후 2시에 약속이 되어있습니다.

Gmarket에서 어제 홍00이라는 상담원이 여섯시 이전에 오늘 전화를 주기로 했었다. 그런데 박사님하고 있는 나에게는 전화를 안하고 서초동 일터로 아내를 찾아갔단다. 거기에 증거물이 있을리가 없다.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는게 지마켓에서 불량품을 보낸것을 서초 소니 서비스센터에서 인증을 해 주었고 그러면 최소한 나하고 약속을 해야지 여자 혼자 있는집에 왜 찾아가노? 자기네 말로는 불량품을 우선 수거해야지 물건을 바꾸어 줄 수 있다는 말은 알겠는데 그러면 대표인 나하고 통화를 하고 약속 시간을 잡아야지 나 모르게 왜 찾아갔는데? 내일 아버지댁에 가는데 골통도 종류별로 있는게 고시원에도 사람이 없고 일터에도 사람이 없는데 내 성질에 돈이 있다 한들 경비원을 두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