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에 보면 히브리어로 ‘창녀’라는 것이 많이 나온다.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갖는 것이 합버적으로 보이는데 오늘 새벽에 말씀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主의 성전을 더럽히면 主께서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라는 聖句가 나왔는데 이기원(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부목사님이 성전인 몸을 분열(divisions)시키는 것을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것으로 해석하신 것 같다. 그러면 나는 억울하다. 무슨 분열을 의미하는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