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사선에서 주최하는 이번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구약성경에 보면 히브리어로 ‘창녀’라는 것이 많이 나온다.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갖는 것이 합버적으로 보이는데 오늘 새벽에 말씀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主의 성전을 더럽히면 主께서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라는 聖句가 나왔는데 이기원(나는 성직자는 실명을 쓴다)부목사님이 성전인 몸을 분열(divisions)시키는 것을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것으로 해석하신 것 같다. 그러면 나는 억울하다. 무슨 분열을 의미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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