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돈이 있어야지 갚지…십일조도 13만원만 25년 넘게 해왔는데…

이전에 집이 사랑의교회 앞에 있을때 SK Broadband 말그대로 1기가짜리를 사정이 있어서 아버지 명의로 들여 놓은적이 있었다. 그리고 서울고등학교 앞으로 전세로 이사하면서 한국통신기지국이 있길래 kt 500메가를 사업장이니까 추가로 들여놨다. 그런데 아버지는 내 비지니스를 이해를 못하시니까 기가급 인터넷을 2개를 들여놓는 것이 이해가 안돼셨나보다. 결국은 위약금을 본인이 부담하시기로 하시고 자신 명의의 SK 1기가 인터넷을 해지해 버리셨다. 그런데 SK에서 위약금을 실사용자였던 나에게 청구한다. 오늘 새벽에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들으니까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라고 해서 내가 SK에게 내가 돈을 다시 다달히 낼테니까 텔레비젼하고 같이 인터넷을 아버지의 허락을 받고 다시 복구하라고 했다(인터넷이 2개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SK직원들은 돈받을 생각밖에 없나보다.(우리 아버지한테 돈 못받는다) 자꾸 도서실에 있는데 전화를 한다. 그래서 욕을 싫컷해줬는데 끊지도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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