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시간에는 제약이 따르는 법인 것 같다. HP 레이져 프린터가 고장이 나서 성남에 가져다 놨던 복합기를 택시로 가져왔다(주치의가 살을 빼라고 하신다) brothers라는 메이커인데 나는 여러분에게 이 회사를 추천하고 싶다. 우선 M.I.T에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리눅스 우분트 18에서 한번에 인식이 되었고(MFC 7360) 윈도우즈 xp에서도 인식이 되었다.(휴렛패커드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레이져 프린터에 노트북의 보안장치 처럼 납짝하게 구멍이 뚤려있는 것을 기술자들이 모른다.) 부모님께 DVD-콤보를 가져다 드렸다. 아이러니하게도 에어컨에서 물방울이 떨어져 있던 곳에 있었는데 이제 시간이 지나면 바둑을 녹화하고 싶어서 안달을 내시지 않을까 싶다. 지금 도서실에 가서 또 공부를 할것인데 에너지가 많이 들기 때문에 잘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살을 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