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례지만 故 노무현 대통령께서 ‘자, 이제 셋팅(setting)이 됐으니까 일을 해볼까요?’하신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나도 기술적인 사항들이 정비가 됐다고 생각하고 집에서 한번 히브리어를 공부해 보았는데 갑자기 블루트스 마우스가 사고 싶다. 그래서 거래처에서 매입을 했는데 당연히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고 집이니까 춘정(春情)이 돋는다. 오늘 수요예배가 있는데 또 망할놈의 삼성 컴퓨터가 말썽을 일으켰다.(지옥 갈놈들은 다 지옥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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