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애 主께서 깨우셔서 토요 비젼 새벽기도회를 내방에서 인터넷으로 보았다. 북한에 대한 것이었는데 여러 가지 새로운 필름을 보았다. 내가 어떠한 사적인 계기가 있어서 5년 이전부터 매달 북한으로 송금하기 위하여 여러단체들을 통하여 3만원씩 헌금하기로 하나님께 서원하고 지금까지 한번도 빠지지 않았다. 그런데 백석신학원에 다니면서 남북선교단체에 가입을 했는데 3만원이 문제가 되었다. 통장을 만들어주지 않는다. 나는 개인사업자였기 때문에 나라에 신고를 해야하는데 현찰만 오가고 증빙자료가 없어서 담당교수님을 찾아뵙는데도 3개월 동안 증빙자료가 없이 ‘증인’들만 있다. 그러니 교육부에서 감사를 당하는 것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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