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플(Apple)이 암호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것 같다고 연이어 말씀을 드렸는데 나한테 명예회손죄로 걸면 어쩌냐고? 그러면 지금 애플암호(password)가 잠긴분들은 구글(Google)과 비교를 해보기 바란다. 암호를 잊어버인것은 내 실수라고 치고 SMS문자값 몇십원 더 주는게 낳지 암호 바꾸는데 뭐 24시간을 기다려? 그리고 나는 성서(the Bible)를 암호로 쓰도록 훈련이 되어있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잘쓰는 암호는 않잊어버린다. 그래서 아이패드는 더 이상피곤해서 않쓸생각이다. 이미 소니 노트북을 독서실에 가져다 놨는데 이렇게 되면 일의 작업반경이 넓어진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이러고도 내가 Apple제품을 사겠냐…

쥐가 나서 교회에 걸어갈수도 없네…

토요비젼새벽예배는 못갈것 같다. 내일 택시를 타면 빈털털이이다. 이러한때 생각나는 성경구절이 ‘먹을게 있고 입을게 있으면 족한줄 알라’라는 신약성서(新約聖書)의 말씀이다. 월요일이면 남양주 병원에 가는데 아버지께서 빈털털이로 보내시지는 않을 것이다. 5일내내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는데 토요일은 좀 쉬고 싶다. 그나저나 고민인게 특별새벽부흥회인데 나는 공부는 언제하냐…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못 갈것같다. 우선 체력을 많이 썼기 때문에 7,000원짜리 저녁식사를 해야한다. 아마도 애플사에서 암호(password)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 것 같다. 한참 기술적인 논쟁을 벌이면 맥이 빠진다. SONY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 욕심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는 쥬빌리에서 나와 충돌이 있던분을 뵙기가 싫다. 나는 솔직히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에서 프레임을 건것으로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구지 영적으로 불편한 장소에 가는 것은 싫다(이전에도 그러한 frame에 걸린적이 있었는데 엘리야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던 적이 있다)내일은 새벽기도회에 갈것이고 구약성경에 보면 당나귀가 말을 했는데 여러가지들 하신다. VTR로 생중계를 녹화했다가 시간이 나면 보려고 한다. 내가 빠진다고 해서 북한에서 미제놈들에게 ICBM을 쏘지는 않겠지?

나부터 살고 봐야지…

내가 시험을 놓친게 하나있다. 2학년 1학기 <시사영어>라는 과목인데 중간에 교회에서 특별새벽부흥회가 끼었다. 그리고 <인간과 언어>라는 것도 재시험을 봐야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측에서 내가 자영업자라는 것을 모르는 모양인데 나는 한과목당 3학점씩해서 총 130학점을 이수하면 학사모를 쓰게된다. 내가 참 모르는게 많구나하는 생각이 드는데 매우 불쾌한 교수도 있다. 그러면 나는 백지답안지를 내고 그시간에 다른 학과를 공부하면 되는데 심하면 2~3년간 휴학을 해도 된다. 그런데 그게 배우는 사람의 자세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기생충>의 해석에서 ‘실패한 제의’라는 주제를 설명하는데 그러면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성공한 제의란 말인가…오늘은 소니하고 통화를 했는데 참 수고를 많이 해주셨다. 위00이라는 여직원인데 요사이 계속 잠언에서 여자 조심하라고 연타를 치신다. 내일 택시비 있으니까 오늘 수요예배는 빠진다.

聖者(성자)

글을 적고 마음이 편치 않아서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신박사님께 (윤석열 당선자)대통령 주치의를 하실거냐고 여쭈었더니 나이 때문에 않하신다고 한다. 다음주 월요일날 뵙기로 했는데 ‘택시비’문제를 말씀 드렸다. 그런데 지금 드는 생각이 십일조는 그대로 유지하고 택시비가 있는 날은 서초역으로 가고 택시비가 없는날은 인터넷 예배를 드리면 어떨까 생각이 든다. 그러면 수요예배하고 목요 쥬빌리 구국 기도회가 걸리는데 2째주 수요예배는 드리고 ‘나부터 살고 봐야지’의 전통을 이어받은 북한사랑선교부가 쥬빌리를 주관할때는 빠질 생각인데 그래도 한달에 3번 참석하는거다(이 문제는 신박사님과 월요일날 논의 될것이다) 성경에 이르기를 ‘내가 풍요에도 처할줄 알고 가난에도 처할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고 사도가 고백했는데 택시를 타면 풍요에 처한 것이고 인터넷으로 보면 가난에 처한 것이다…

구약성서(舊約聖書)를 좀 히브리어로 봤으면 좋겠는데 내 앞에 있는 것은 옥스포드 성경이다. 일단 다음달부터 십일조를 13만원에서 3만원으로 낮춘다. 아내의 계산에 의하면 13만원 추가되면 새벽기도회 택시비는 왕복을 하지 않으면 지장이 없나보다. 내가 뭔가 모세의 율법에 실수가 있어서 3만원이 틀리면 다시 10만원을 추가한다. 그런데 시편 50편 8절은 나에게 주신 말씀이 맞는것 같다(13만원은 당신들 피자 사먹으라고 준돈이 아니다)

내가 20년 동안 십일조를 지켰는데 결국은 하나님께서 손을 드시고 내게 시편 508절을 주셨다(나는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는지도 몰랐다)

너의 제물에 대해서는 내가 책망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니라’

택시비가 모자르면 십일조에서 까야겠다. 경기고 최고의 천재이신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聖스러운것이니까 건드리지마’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신학적으로 시편 50:8은 어떻게 해석(interpretation)되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