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플(Apple)이 암호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것 같다고 연이어 말씀을 드렸는데 나한테 명예회손죄로 걸면 어쩌냐고? 그러면 지금 애플암호(password)가 잠긴분들은 구글(Google)과 비교를 해보기 바란다. 암호를 잊어버인것은 내 실수라고 치고 SMS문자값 몇십원 더 주는게 낳지 암호 바꾸는데 뭐 24시간을 기다려? 그리고 나는 성서(the Bible)를 암호로 쓰도록 훈련이 되어있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잘쓰는 암호는 않잊어버린다. 그래서 아이패드는 더 이상피곤해서 않쓸생각이다. 이미 소니 노트북을 독서실에 가져다 놨는데 이렇게 되면 일의 작업반경이 넓어진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이러고도 내가 Apple제품을 사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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