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주일날 사랑의교회 예배는 불참하고, ‘높은뜻 푸른교회’에 아내와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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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주일날 사랑의교회 예배는 불참하고, ‘높은뜻 푸른교회’에 아내와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오늘 오후에 일을 했다. 문제라는 것은 어떤 일을 하다보면 발생한다. 죄가 없는 곳에는 문제(problem)가 없다. 북한 사랑선교부에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회로(circuit)에서 전압(voltage)이 중요하냐 전류가 중요하냐고 물었는데 답을 얻지 못했었다. 여동생이 준 삼성 RF511이라는 노트북에 어댑터가 따라왔는데 19볼트에 4암패어가 되질않는다. 노트북의 요구사항은 4.74암패어이다. 보통 이정도 되면 정상작동을 한다고 보아야하는데 지금 용산에서 산 밧데리를 거세하고 어댑터로만으로 돌리고 있다. 나는 애당초 왜 맞지도 않는 어댑터가 따라 왔는지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해야지 리눅스에서 잡음이 나지 않고 공부에 지장이 없다. 이런점이 내가 삼성을 불신하는 이유중 하나이다. 윈도우즈를 깔까했는데 우리집에 냉풍기가 4개이다. 그중에 하나를 삼성노트북의 열을 시킨다고 옆에다가 가져다 놓았는데 아내가 야단이다. 병철(우리교회 제적이 10만명인데 그중에 이병철이라고 있다)이는 천국에 들어가겠네…
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 웃으신다. 밥(쌀)을 잘먹고 국을 잘 먹으라고 하신다. 그리고 약간의 돈도 보내주셨다(의사가 환자에게 돈을 주는 것은 신박사님이 얼마나 그리스도 안에서 부요한지를 나타내는 징표라 할 수 있겠다) 대한의학협회에서 논쟁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박사님께서 내가 ‘그러면 교회에 가도 괜챦을까요?’라고 묻는 질문에는 답변을 회피하셨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원의 <취미와 예술> 인터넷 강의를 들었는데(쭈빵빵한 나레이터가 나온다) 제 6장 ‘취미로서의 운동’를 보면 나는 신박사님이 떠오른다.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용으로 전용차를 몇대나 쓰시는데 출퇴근시에는 지하철을 타신다. 한번은 ‘박사님, 무슨 운동하세요?’하고 여쭈었더니 ‘걷기’라고 말씀하신다. <취미와 예술> 교과서를 보니까 정치적인 것을 포함하여(박정희의 국민체조운동) 운동의 여러요소들이 나오는데 역시 主께서 주신 지혜대로 새벽기도가 최고다. 이따 저녁에 힘이나면 일찍자고 내일은 새벽기도회를 걸어서 가야겠다. 왜 가냐고?그대는 그리스도의 영광에 접근할 수 있겠는가…
저번에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에 갔을때 내과과장(김은수)께서 혈당이 떨어졌다고 하시면서, 오전 식전약을 처방에서 제외 시키셨습니다. 어제(월요일) 하루종일 몸의 커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현재로서는 몸에 힘이 없습니다. 택시비 30만원을 구할것이 아니라 도보로 새벽기도회에 참석할까 했는데 변수가 생겼습니다. 저혈압은 위험하기 때문에 신박사님과 상의후 ‘특새’참석여부를 결정합니다-李珍올림
내일 새벽에도 교회에 가서 한달 택시비 30만원을 달라고 기도할 생각이다. 걷는 것이 좀 힘들지는 몰라도 아래의 성경구절 처럼 主께서는 자기를 찾는자에게 상(reward)을 주신다고 하지 않았는가. 금융공학적(Financial Engineering)으로 말하면 은행계좌 하나에 넣어놓고 택시비 용도외에는 손을 안댈 생각이다. 성남(아버지와 여동생이 있는 곳)으로 저번에는 20여만원을 생활비로 보냈는데 이번에는 보내지 않을 생각이다. ‘북한사랑선교부’의 전도사가 ‘나부터 살고 봐야지’하고 돌아다니다가 하나님한테 짤렸나 본데 고소해 죽겠다. 그리스도께서 이르시기를 아비나 어미를 예수보다 더 사랑해도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친족을 돌보지 않는자는 불신자 보다 더 악한 자니라’는 성경구절이 또한 있어서 좀 힘이드는데 내일은 기도회에 가서 그것을 좀 여쭈어 봐야겠다.
25년 넘게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다녔는데 요사이는 택시를 탈 여유분이 안된다. 나로서는 걸어서 새벽기도회를 다닐 이유가 없다. 더군다나 나는 지병으로 운전면허가 없다. 걸어서 교회에 갔다오면 십중팔구 정강이에 쥐가 나는데 아니면 허리가 아프다. 내일부터 교회에서 ‘특새(특별새벽기도회)’를 하는데 한번 가보기로 했다. 365일 오라는 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1주일정도 행사가 있는데 쥐가 나면 정형외과에가서 예쁜 간호사 누나에게 허리를 찜질해달라고 할 생각이다. 담배를 피는 것도 아니고 교회를 가려고 택시비 달라고 기도하는데 이번에 해답이 않나오면 나도 마약이나 해야겠다…
내일 주일예배는 본당 1부 예배로 드린다-李珍올림
그레이스가 나하고 자꾸만 삼성전자 사장하고 비교한다.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께서 프로로폴에 대해서 모르시겠냐?(나는 최소한 마약은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