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년 동안 십일조를 지켰는데 결국은 하나님께서 손을 드시고 내게 시편 50편 8절을 주셨다(나는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는지도 몰랐다)
‘너의 제물에 대해서는 내가 책망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니라’
택시비가 모자르면 십일조에서 까야겠다. 경기고 최고의 천재이신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聖스러운것이니까 건드리지마’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신학적으로 시편 50:8은 어떻게 해석(interpretation)되어야 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