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못 갈것같다. 우선 체력을 많이 썼기 때문에 7,000원짜리 저녁식사를 해야한다. 아마도 애플사에서 암호(password)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 것 같다. 한참 기술적인 논쟁을 벌이면 맥이 빠진다. SONY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는데 욕심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는 쥬빌리에서 나와 충돌이 있던분을 뵙기가 싫다. 나는 솔직히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에서 프레임을 건것으로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구지 영적으로 불편한 장소에 가는 것은 싫다(이전에도 그러한 frame에 걸린적이 있었는데 엘리야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셨던 적이 있다)내일은 새벽기도회에 갈것이고 구약성경에 보면 당나귀가 말을 했는데 여러가지들 하신다. VTR로 생중계를 녹화했다가 시간이 나면 보려고 한다. 내가 빠진다고 해서 북한에서 미제놈들에게 ICBM을 쏘지는 않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