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성모 정형외과의원
원장(전문의) 강현택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221
TEL: 02-525-3366 FAX:02-525-3367
오늘 허리가 아파서 물리치료를 받았으므로 수요예배에의 참석이 불가합니다(참고로 말씀드리면 고속터미날에 있는 성모병원의 부원장을 지내신분이 아버지 친구분이십니다(경기고 54회) 신부님이신데, 어머님이 여기서 폐종양 수술을 받으시고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성모병원의 의료진에게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李珍 올림)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서초 성모 정형외과의원
원장(전문의) 강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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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허리가 아파서 물리치료를 받았으므로 수요예배에의 참석이 불가합니다(참고로 말씀드리면 고속터미날에 있는 성모병원의 부원장을 지내신분이 아버지 친구분이십니다(경기고 54회) 신부님이신데, 어머님이 여기서 폐종양 수술을 받으시고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다. 성모병원의 의료진에게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李珍 올림)

카셋트 테이프에다 강의 내용을 녹음을 해서 공부를 하곤 했는데(어머님께서 중학교때 워크맨을 사주셨다)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강의 내용을 mp3 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카카오때문에 난리를 떨길래 국가정보원에 전화를해서 컴퓨터를 윈도우즈에서 다 M.I.T에서 지원하는 리눅스(우분트)로 바꾸라고 했다. 북한은 오픈소스를 쓰는데 김정은이 ‘돌아이’는 아닌것 같다(Open Source라는 것은 소스코드가 공개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데 ‘돌아이’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른다고 보면된다) 마약을 먹고 싶으면 S재벌 총수가 한것처럼 ‘돌아이’같은 의사에게 돈을 쳐먹인다음 처방전을 받아라. 그러면 나중에 걸리더라도 처방전이 중간에 끼었기 때문에 빠져나올수 있고 ‘돌아이’의사만 돌보아주면 된다(한국병원선교회 입회당시 전과기록을 살필 예정이다)
머리가 핑 돌길래 김은수 내과과장(경기도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이 혈당을 검사했는데 저혈당으로 나왔다. 박사님께서 잘 치료한다고 칭찬을 하셨는데 이화여대를 나오고 신박사님 밑에서 10년차라고 한다. 오전식사전에 먹는 약을 제거했는데 사탕이나 초콜릿을 가지고 다니라고 하신다. 여자의사지만 실례를 무릅쓰고(내과) 새벽기도회를 직접 않가면 발기가 잘 안된다고 했는데 자신으로서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하신다. 선참후계(先斬後啓)한다고 어제 사랑의 교회에서 있었던 일을 보고 드렸는데 설교강단에서 쌍욕(돌아이)을 하는 것이 아닌데 사랑의교회 질이 않좋다고 하신다. 사랑의교회 의료선교회는 한국의료선교회의 가입을 금지한다. 그리고 코로나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언제 끝날지 추정기한을 말씀해 주셨다(요거는 아무도 않가르쳐 준다) 대통령 각하께서 물으시면 말씀하실지는 몰라도 각하께서 사람볼줄 아시는줄 모르겠다…
이번주에는 십일조를 드리는 날이 있다. 그런데 문제는 ‘푸른빛’교회인데 현재 主께 서원한 ‘북한 어린이 돕기’ 3만원은 행방이 묘연하다. 로즈클럽인터내셔날은 신박사님께서 후배에게 회장직을 물려주셨고 한국병원선교회회장직을 맏고 계시다(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 지금 분위기에서 북한을 돕는다는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킬수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서울고등학교(박사님께서 서울고를 졸업하셨는데 ‘전설적인 인물’이라고 보면 된다)안의 ‘높은뜻 푸른빛교회’로 돈을 보내려고 한다. 내일 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는데 오늘 어떤 청빙목사가 설교도중에 ‘돌아이’라는 단어를 썼다. 신박사님이 사랑의교회를 좋게 생각하실 이유가 없다. 신박사님하고 맞짱을 뜨겠다고? 별 미친놈 다본다…
성경에 보면 ‘사랑의 빚’외에는 지지 말라고 했는데 거래처와 상대를 하다보면 외상이라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여러가지 물건을 사다보니 물건이 누적이 된다. 여기에는 신용이 바탕이 된다. 신(여호와)가 인간과 맺은 언약을 영어로 ‘covenant’라고 하는데 부부관계도 이 용어를 쓴다. 근래에와서 교회 출석을 등한히 했더니 교만해지는 것 같은데, 마치 내일 주일 예배를 안드리면 전쟁이라도 날 것 같다. 요사이 <철학의 이해>에서 개연성이라는 것을 배웠는데 ‘한번 댕겨봐?’하는 생각도 있다(목요일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기도를 하지 않았더니 북한이 지랄 발광을 한다-꼭 미치년들 처럼-) 회개를 하고 오늘 늦게 본당4층에 들어가려고 했더니 문을 잠가놨다 ‘미친놈들 지랄하네’ 하고 밀고 들어갔는데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특새’이다. 어쨌든 내일은 아내와 함께 예배를 드리려고 하는데, 내가 메시지를 받은 것이 사랑의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지 않는것이 핵폭탄이란다. 그래서 아내와 신박사님 조언대로 같이 예배를 드리고 그렇게 되면 4부 예배가 된다. 영어예배를 갈까하는 생각도 있는데 몸이 좀 힘들다. 나는 카톨릭은 아니지만(사랑의 교회에서는 카톨릭을 이단이라고 덴버 신학교 교수가 공적인 예배에서 규정하였다) 그냥 아내와 예배를 드리고 단둘이 ‘다락방’을 가질까 하는데 이것도 ‘핵폭탄’인가…
내가 코로나를 통해서 무엇을 배웠을까 생각해보니,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했던게 생각이 난다. 이제는 새벽기도회를 가지 못해도 그렇게 크게 힘들지는 않은게, 그 자리에 공부가 자리를 차지했다.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 내일 토요비젼새벽예배를 가야하나 생각해 본다. 월요일날 신박사님과 약속이 되어있어서 전화통화를 했는데, 어디 보건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나보다. 자기할 일을 하고 계시는 것이다. 내가 해야하는 것이 공부라고 한다면(나는 동시에 자영업자이다) 교회모임에 의무적으로 참석해야 한다면 세가지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한국방송통신대학이 원래 직장인을 위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내일 토비새에 갈거냐 하는 것인데 일어나게 되는 시간이 맞으면 가고 시간이 비틀어지면 안가면 될거갔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서울 지역대학도서관장서
2. 북한 주민의 원조기관에 대한 인지도조사 결과
본 연구에서는 북한 주민들의 공여기관에 대한 인지도를 조사하기 위해 “1990년대 이후 원조 물품은 주로 어떤 기관으로부터 지원받았습니까?”라는 설문 문항을 포함했고 이에 대해 가장 많은 응답자들이 UN(8명)과 대한민국(10명)을 꼽았다…심층 인터뷰 결과 장마당을 통해 원조품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정 공여기관에 대한 정보는 잘 모르며 장마당에 있는 쌀 포대에 적혀 있는 공여기관 표시를 보고 짐작한다고 답했다.
-국제개발협력학회 연구총서1
북한개발협력의 이해(이론과 실제) 도서출판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