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누라가 돈을 벌어왔다. 오늘 새벽기도회 설교를 인터넷으로 들었더니 나의 영적인 예루살렘인 사랑의교회에 대한 초대이었다. 하나님도 되게 웃기신다. 언제는 새벽기도회가게 돈좀 달라고 매달렸는데 모른척 하시더니 실지로 공부를 명분으로 셋팅을 해 놓으니까 돈을 주신다. 아내는 주식의 귀재인데 그것도 조직안에 있어야한다. 무슨 말이냐하면 당신이 MIT를 나왔어도 소니의 직원이 아니면 소니를 분해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예를 들어 신박사님이 내과과장에게 나의 당뇨와 고지혈증을 돌보라고 원장으로서 지시하셨다. 지금까지 무서운 당뇨의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았고 교회에서 있었던 트라우마로 타이레놀(650mg)을 복용하게 되었는데 장기간 복용하면 간에 좋지가 않은가보다. 김은수 내과과장이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타이레놀 콜드(cold)의 복용을 전화로 허락 받았는데 또 동네 약국의사 선생님이 서울대 출신이다. 딱 하나 남은것을 사가지고 왔다. 박사님은 전체 의료계를 궤뚫고 계시다는 이야기인데 내일은 새벽기도회를 다시 가보려고 한다. 또 돈이 뻥꾸나면 어쩌냐고? 이번에 특별새벽부흥회는 보이콧을 칠 생각이다. 돈이 없으니까…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고린도전서 3:16~17 – 1 Corinthians 3:16~17)
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이다. 2~3년 안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게 되면 방향을 정해야한다. 지금은 한국병원선교회 총무대행으로 있는데 여러분이 전화를 선교회에 해도 나의 신상을 파악하지 못한다. 신박사님이 회장으로 계신데 임의적으로 취직(?)을 시켜주셨기 때문에 인사과에도 나에 대한 기록이 없을 것이다(이사회가 있는데 실권을 쥐고 있는 것은 박사님이다) 코로나로 연기되어 왔던 1년에 두번있는 이사회가 열리면 ‘북한의료선교회’ 안건을 상정하겠다고 하셨는데 내가 일단은 방송대를 졸업하겠다고 말씀드렸다. 아니면 총신대 신대원을 진학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사랑의교회안에서 내가 처신하기에 달린 것 같다. 최고 인사권은 당회와 오정현 담임목사님이 가지고 있는데 나는 사랑의 교회에서 미운오리새끼이다. 하지만 神의 뜻이라면 목회를 하게 될것이다. 나는 성적인 불만이 있는데 우리 교회 형제 자매들도 결혼을 하지 못한 분들이 있다. 난 ‘내가 욕심인가?’하는 생각도 해보는데 목사가 되겠다는 사람이 자신의 욕망도 절제하지 못하면 곤란한 일이다. 나는 병때문에 군대가 면제이기 때문에(민방위도 딱 1번 갔다) 지하철에서 군인 한사람에게 ‘댕기면 어떻게 하세요?’라고 물었더니 이군인이 하는 말이 ‘그냥 참지요’ 그런다. ‘마스터베이션’의 원어는 ‘오난’이다. 舊約聖書(구약성경)에 보면 오난이라는 사람이 형수의 씨를 이어가기 위해서 동침을 하게 되는데 바닥에다가 설정을 한다(하나님 보시기에 악해서 여호와께서 죽여버리신다)
우리 아버지께서는 술을 조금 드시는데 취하시지는 않는다. 하루종일 머리가 어지러운 것 보다는 포르노한번 보고 자기할일을 하는게 났다는 생각도 드는데 교회에서는 뭐라고 가르치는가…

우리가 아이가 없는 것은 나의 지병의 이유가 크다. 1989년 보스톤에서 교통사고가 난뒤 아버지께서 다시 한국으로 소환하셨었다. 당시 전두환 대통령의 주치의를 지내시던 세계적인 암의 권위자이시고 서울대 내과 과장이시던 故 김노경 박사에게(경기 54회) 부탁을 해서 사고 원인을 서울대 병원을 쑤시고 다녔다. 서울대 병원의 권위자이시던 과장님께서 내게 유전적 소인이 있어서 치료하기 힘들겠다고 하셨다. 하늘이 내리신 신박사님을 소망교회의 손은경 전도사님이 소개시켜주셨고 나한테 신학을 하라고 하신적이 있었는데 싫다고 말씀드렸다(당시 소망교회에서 2인자셨다) 내 아내가 잠자리를 회피하는 이유가 신박사님이 서울대와 마찬가지로 기형아 출산율을 정상치보다 높게 잡으셨다. 실지로 우리 친척중에 뇌성마비 환자가 있고 두번째 사촌형이 서울대 법대 수석이다(학력고사 328점) 30억이라는 재산도 소용없이 고모는 천형을 앉고 사셨는데 신박사님을 일찍 알았더라면 고칠수 있었을 지도 모르는데 박사님은 이제 무슨 생각에서이신지 나를 제외하고는 외래를 보시지 않는다. 사촌형은 대형 로펌을 운영하고 계시는데 2주후에 신박사님께 뇌성마비 형을 좀 봐주실지,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당선자) 주치의로 들어갈 의향이 있으신지 여쭈어 봐야겠다. 그런데 워낙 바쁘셔서 선택을 한다면 내 사촌형을 봐주실 것이다. 그게 내가 아는 신박사님의 인품이다(혹시 윤석열 대통령당선자가 삼고초려하면 또 몰라도)…


진우야 연락 좀 다오…
우리 세 사람이면 되겠는가?…
아래의 여권은 2001년 4월경에 내가 KWR International의 초청을 받아서 뉴욕에 1박2일로 다녀온 증빙물이다(Mr. Keith W. Rabin 사장에 대한 정보는 국회 도서관에 가면 찾을수 있다) 저번에 연변과학기술 대학 김진경 총장에게 연락처를 가르쳐 드렸는데 라빈이 부정적으로 답하더란다. 그런데 라빈회장은 유대인이다. 지금도 돈을 가져올수 있을것 같은데 나는 ‘조립 맥킨토시’보다는 신학이 더 좋은것 같다. 어제 밤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서 힘을 많이 뺐더니 오늘 내 아내가 주식투자를 도와주고 돈을 조금 벌었다. 그래서 내일 토요비젼새벽 기도회는 ‘택시타고’ 다녀올 생각이다. 남북철도를 놓았으면 좋겠는데 라빈회장은 우라늄 전매권을 요구할 것이다. 아휴~ 내가 윤석열 대통령(당선자)와 김정은 국가주석의 계약서를 어떻게 받아내냐?…
신박사님께서는 여자 조심하라고 하신다…
John.F.Kennedy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3월 21일날 ‘출석수업’이 있었나본데 내가 한참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트라우마로 시달리던 때이다. 장학금을 노리는 사람이 시험수업도 잊었다. 그리고 류XX 목사는 현재 상황을 알텐데 또 손을 내밀고 인사를 한다. 경찰을 불러서 ‘여기 확진자 있어요’ 할래다가 교회라서 참았다(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서울대 졸업 검사 출신이다) 새벽기도회는 참석치 않는다. 그리고 수요예배는 북한사랑선교부가 쥬빌리가 모임을 주관하는 2번째주에 한달에 한번 참석하고 북한사랑선교부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주관할때는 쥬빌리는 빠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