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a fluttering sparrow or a darting swallow, groundless abuse gets nowhere. (Proverbs 26:2)

새벽기도회를 가기위해서 택시를 타게 되면 보통 기본요금이 나온다. 그런데 主께서 15만원을 안주시는 것을 보니까 내가 서원한 것을 어겼든지 20분거리를 걸어다니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나는 그렇게는 못하겠다. 그렇게 하라고 메시지를 주신적도 없으시고 자전거를 타고 교회에 오다가 죽을 뻔했다. 그래서 토비새를 비롯한 모든 새벽기도회를 폐하고 매일 6시에 일어나서 잠언을 한장씩 읽을까 한다. 그러면 커피중독(Caffeine Dependent) 문제 도 해결되고 새벽기도회도 25년을 한것이 있으니까 기본기가 어디로 가지는 않을것 같은데 무엇보다도 공부할 시간이 확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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