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벽기도회를 가니 틀림없이 일어나는 것이 문제이다. 이것은 기도의 문제이고 공학적으로는 소니의 기술력 문제이다.

이전에 어떤 여배우가 ‘돈을 벌기가 너무 어렵다’하고 자살을 한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되는데 오늘 새벽에 ‘I’M’ 택시를 탓는데 4,200원이 나왔다. 다른데서 돈이 유입되기까지는 빈털털이였는데 主께서 내 믿음을 보셨나보다. 지금은 내일 걸어갈까, 또 택시를 탈까 고민중인데 나는 카카오 택시가 싫다. 게을러 터졌으니까 택시운전이나 하고 앉아있지 끌끌…  오늘 통장을 농협에서 KEB하나로 바꾸었다. 농협하고, 주민센터하고 모종의 콘넥션이 있나본데 신박사님에게 걸려들었다. 박사님께서 아시게 되면 청와대로 가게 되어있다. 왜 경찰들은 청와대라면 좆도 못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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