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에 가지않고 학교는 (한학기) 휴학을 하기로 했다. 집(전세)계약문제는 오늘로 종결되고 집(Home-Office) 근처에 있는 24시간 도서관은 18일이 종결일인데 20날 돈을 주면된다. 문제는 택시인데 새벽기도회를 않나간 결과 영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휴학을 하니까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한잠 자야겠다. 이틀간에 걸쳐 主께 어떻게 해야할지 기도를 드렸는데 수학적 행렬이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 나는 지금 주보가 내방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나는 리눅스(Linux)를 쓴다. 독서실에 가서 송구영신 예배가 있는지 보고 사랑의교회행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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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 하니라(잠언 31:10- Proverbs 31:10)
-현숙한 아내-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학년 2학기 성적표가 나왔다. 알렉산더대왕(Alexander the Great)이 외연(extension)적으로 자신의 영토를 넓혀갔던 것과는 달리 일왕(日王)이나 天子는 내연적으로 정치를 해갔다. 나는 갑자기 장학금을 못받게 되는 덕분으로 고시원이나 독서실을 충당할 돈의 여유분이 없게 되어서 교회를 가는것을 제외하고는 주로 집에서 컴퓨터 네트워킹에 시간을 많이 들이는데 다시 한학기정도 쉬고 교회 앞의 고시원에 들어가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기도회이후 낮잠도 잘까 생각중이다. 어제 밤에(신박사님은 내 아내에게 수고 많이 한다고 하시면서 새벽기도회가면 기도회이후에 1시간 재우라고 하셨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할지 알지 못해서 내방에서 기도를 했는데 그 기도문이 아래의 잠언 3장 6절인데 쉬운기도가 아닌것 같다.
아내는 송구영신 예배에는 관심이 없나본데 내일 토비새는 안하나?…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잠언 3:6)
요사이 새벽기도회는 들으나 마나이다. 성경에 좋은말씀이 얼마나 맣은데(특히 아가서)이단 이야기 시리즈이다. 그러면 누가 너희들을 존경할 줄 아냐? 박사님께 이번에 장학금을 못받을것 같은데 교회에 너무 트라우마가 많고 시간을 빼앗겨서 그런것 아니냐고 여쭈었더니 일장일단이 있는데 9일날 이야기 하자고 하신다. 신박사님은 서울대 출신인데 영국에서 공부하셨다. 성적이 떨어졌다니까 기분이 상하신 모양인데 사랑의교회는 박사님 눈밖에 났다(당신 암걸리면 죽어야한다) 의료 선교는 무슨 의료선교냐…
삼성 RF511이 문제를 일으켜서 서비스센타와 통화를 했다. 그런데 하드웨어에 이상이 있는 것 같은데 아주 실력이 있는 여직원을 만났다. 어쭈쭈하다가 소프트웨어 문제를 일으켜서 다시 전화를 해서 팀장에게 강00 선생님을 바꾸어 달랬다. 작고 하신 어머님이 경기여고 41회이고 홍라0여사께서 경기여고 51회니까 않바꾸어주면 이태원 자택으로 전화를 한다고 했다. 조금 있다 내 직통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완전히 수리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문제분석이 끝난상태이다. A/S는 돈에관한 문제이지만 삼성여직원들이 쭈쭈빵빵하던데 노트북은 둘째치고 강00 사원을 좀만나구 싶은데 자기도 이태원본가도 끌릴걸? 전화가 오면 만난다(센스가 반스는 아니겠디…)
오늘(28일) 수요예배는 불참한다-이진드림
나는 우리집이 몇평인지 잘 모른다. 다만 어린이가 없는 상황에서 살만은 한데 아버지께서 ‘집 놔두고 왜 독서실을 가니?’라고 하시는데 다달이 15만원이 아깝지는 않은 편이다. 다만 15만원이라도 아끼려고 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다. 집을 사업장하고 도서실하고 겸용으로 써서 그런가본데 오늘 아버지께서 돈을 보내주셨다. 내일 관리비만 막으면 재정상태가 복구가 되는데 나는 새벽기도회는 아예 포기해 버렸다. 장학금이 가능성이 희박해지면서 너무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번달에 십일조 내야하나?…
오늘 위기가 하나 있었는데 새벽에 독서실에 갔다가 좆도 ‘후진 엘지 핸드폰’을 놓고 왔다. 다행이 아무도 가져가지 않아서 무사히 도로 찾았다. 이전에 소니 ‘Xperia‘를 가지고 목욕을 하다가 이게 수명이 다했는지 밧데리가 터졌다. 삼성은 꼴보기 싫고 엘지중에 좋다는 것을 샀는데 이것도 지랄 벙거지다. 애플은 내 감각에 암호를 임의대로 변경하는 것 같아서 피했다. 내가 암호를 ‘John03:16’으로 했는데 잊어버리겠냐?(교회 안다니는 놈들은 이래서 문제다) 오늘 새벽에 인터넷으로 드린 새벽기도회에서 선지자적인 메시지가 있었나 하고 2번을 들었는데 聖 베드로의 로마에서 고난받는 성도들에게 보내는 서한으로 안다. 그건 그렇고 빨리 장학금의 당락여부가 드러나야 할텐데 장학금을 타나 않타나 학업을 계속 할 수 있으니까 오늘은 컴퓨터를 만지작 거리고 3학년 1학기 과목을 수강했다. 아이패드를 책상 중간에 놓고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좌우에 모니터에 연결한 컴퓨터들이 있다. 연구 많이 한건데 내 아내는 나는 독서실에 가야한다고 한다. 어쨓든 새벽기도회 택시타고 않갈 생각이니까 졸업장 받기까지는 아버지 말씀대로 시간을 아껴써야겠다(어떤 골통목사가 모세가 40년을 파라오의 궁전에서, 40년을 광야에서 그리고 ‘약속의 땅’까지 40년을 신의 선민을 이끌었다는 것을 모르는게 다있다) 인터넷으로 들으면 충분한 설교…
현재 재무재표를 아내에게 달라고해서 현금보유고를 정산해보았다. 기적이라고나 할까, 힘을내서 돈의 흐름을 계산해 보았는데 1월 25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록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 같다. 3월달까지 생활비는 매달 15만원인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이게 원래 새벽기도회 택시비용인데 새벽기도회를 강행하면 굶어야한다. 그러면 새벽기도회를 가지고 분쟁이 있었던 것을 하나님께서 결론을 내리신것이라고 밖에는 다른해석이 힘들다. 독서실은 계속 15만원씩을 줄 생각이고 아침에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을 생각이다. 인터넷방송은 차원(dimension)이 다르기 때문에 아예보지를 않는데 내 실존적인 상황이 그렇다. 아마도 主의 은혜라면 새벽에 성령께서 독서실에 임재할 것이다. 그리고 학교성적을 감안한다면 主께서 교회참석 시간을 조절한 것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지금 아내와 예배를 드리고 왔는데 사랑의교회 실황중계는 카셋트에다가 녹음을 했는데 시간이 나면 들어볼 생각이다. 그레이스가 ‘높은뜻 푸른교회’가 영발이 있다고 하는것 같다.
http://www.motorola-telephone.co.kr/board/bbs/board.php?bo_table=manual&wr_id=3
서초세무서 담당자가 휴업은 하지 말고 부가가치세 무실적 신고를 하라고 지혜를 주셨다. 내가 업종이 컴퓨터이기 때문에 비지니스와 한국방송통신대학의 영어영문학과를 동시에 한다는 것이 어려웠는데 오늘 힘을내서 사업장안의 컴퓨터 시스템을 조금 수리하였다. 프린터가 5대인데 문제는 Mobing 의 통신불량이 가장 어려웠다. 박사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내 아내와 돌려받으라고 조언을 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자신도 악인들이 언제 망하나 생각해보고는 하신단다. 일단 30일날 성적이 과락이 된다고 전제를 하고 모토롤라 SC203A는 수신음을 제거했다. 대신 아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는 비서 역할로 역할을 바꾸었는데 신박사님이 말씀하신대로 010-2196-6401 번은 아내 그레이스가 전화를 받을 확률이 높다고 보면 되고 방안에 팩스(캐논 L-100, brother MFC-7360)가 2대가 있는데 한대는 밤에 전화대신 수신한다. 브라더 복합기는 전원을 켜면 9번이 벨이 울리면, 전화를 받지 않으면 팩스로 넘어간다. 나에게 은밀한 이야기를 하고 싶으시면 07047588473 인터넷 팩스로 보내면 된다. 내가 보기에는 엔팩스는 돈을 사랑하는 것 같다. 오늘 셋팅한것이 몇일에 거쳐서 그 유효성이 검증이 되어야 하는데 소니는 오디오(CMT-SBT20)도 나오게 하고 동시에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도 나오게 했는데 기술이 만만치가 않다. 어쨋든 소니의 Noise Cancelling이 가장 유효성이 클것 같다. 어쨋든 내가 내 핸드폰을 가지고 외출하지 않는 이상은 아내 그레이스가 가장 전화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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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이번에는 장학금을 받기가 힘들것 같다. 그러면 343,000원정도를 메텔에서 지불해야 하는데 그렇게되면 택시비 십오만원과 독서실비 십오만원, 합계 삼십만원을 취소해야 한다. 우리 사업장(Home-Office)에 인터넷이 1기가(MIT의 서버가 1기가바이트이다)짜리 한국통신이 들어와 있는데 사랑의교회 모든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리고 다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만 버스를 타고 왕복을 해야 한다. 내일 부터 택시를 타는 교회행은 중지하고 새벽기도회도 인터넷으로 드린다. 주일 예배는 신박사님의 모교인 서울고등학교에서 행해지는 ‘높은뜻 푸른빛교회’에서 아내와 같이 드린다. 박사님 화나면 무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