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 고시원에 있습니다. 교회에 가기에도 교통이 편한편이고 집에도 걸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경제적인 사유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한 학기를 더 늦추어야 할 것 같은데 국립이라서 조직이 만만치 않습니다. 등록금을 고시원쪽으로 배당했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가려는 의도입니다. 내일 이미 언급한대로 토비새에 가려면 오늘 여기서 자면 되고 아내와 자려면 이 글을 쓰고 집으로 가면 됩니다. 공부는 계속할수 있게 되는데 다만 학점이 적용이 되지 않을 뿐입니다. 내일 이미 말씀 드린대로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오느냐고요? 지금 한잠 자려고 하는데 고시원이라서 새벽에 공부가 되면 밤을새고 깨었을때 공부가 안되서 집으로 걸어가면 불참합니다.
장로님 한분께서 ‘자네는 마누라 말을 들어야 돼’라고 조언을 해주셨는데 어제밤 11시까지 교회근처 고시원을 인터넷으로 뒤져보았습니다. 집을 놔두고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고시원에서 마누라가 있는 사람이 혼자 잔다는 것은 불신자들은 이해하지 못하시겠지만 오늘도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니까 또 초대의 말씀이었습니다. 아내는 15만원을 비축했다가 택시를 타고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라고 하는데, 관점을 바꾸어서 어제 올린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의 내과과장이신 김은수 박사님에 의하면 처방전 맨위에 운동을 예시하셨습니다. 새벽기도회를 직접 다녀오지 않으면 발기가 잘 안되는데(이곳은 상업사이트입니다. 비지니스 사이트는 www.metel-computer.com 을 참고하십시오) 主의 말씀을 들으면 힘이 납니다. 갔다와서 신박사님께서 한잠 재우라고 제 아내에게 말씀하셨다는데 오늘의 새벽기도회 말씀은 ‘손꼽아 기다린다’가 주제인데 저희는 20일날 돈이 돕니다. 일단 내일은 좀 늦더라도 토비새를 버스를 타고 가고 20일날부터 택시를 탈 생각인데 오늘 말씀에 ‘준비하라’고 하시는데 무엇을 준비하라는 것일까요?
토요비젼새벽기도회 불참(사유:당뇨 혈당 수치 변화)아래 처방전 참고 할 것
7월 말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의 복학을 위한 등록금이 마련되었습니다(장학금 아님) 오늘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들어보니까 범사에 신중히 생각하여 일을 처리하라는 말씀이었는데 실은 새벽기도회를 참석하기 위해서 교회 근처에 다시 고시원에 입실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3학년 1학기부터인지는 몰라도 학문의 깊이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토요비젼새벽기도회를 비롯하여 모든 교회 모임을 주일예배를 아내와 드리는 것을 제외하고는 중단할 예정에 있습니다(새벽에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만 드릴 예정입니다)
요사이 새벽기도회에서 에스더 書를 강론하고 있는데 좀 여유가 있어서 새벽에 택시를 탔다. 계속 主의 임재앞으로 나오라고 하시는것 같은데(졸려서 혼났다) 에스더에 황제가 한명등장하는데 취미가 고상하다. 숫처녀만 밝힌다. 옥스포드 성경에 보니까 ‘Virgins’ 라고 되어있다. 여러분이 홈페이지 맨위에 보면 070-4758-8473 번호가 추가가 되었는데 하나팩스 를 추가 한것이다. 하나팩스가 안정이 되면 내 명함에서 02-6918-6401 을 삭제할지도 모른다. 이 회사 대표는 돈에 환장을 한놈이다. 나도 새벽에 3시전에 일어났는데 ‘5000원 택시비가 있기는 한데 어떻게 하지?’했는데 하루종일 발란스가 맞는다. 토요일비젼새벽예배는 안갈 생각이다. ‘보안요원’이 나타날까봐 겁이난다. 이것은 내가 시작한 게임이 아니다. 그리고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휴전선(DMZ)기도회를 한다는데 총이나 마지 말아야 할텐데…
어떤 제품의 품질여부를 판단할때 여러가지 기준이 있기 마련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SONY 중에 CFD-S70 이 두개가 있고 그중에 하나는 ripper 이다. 둘중에 하나를 아버지에게 선물로 가져다 드렸는데 저녁에 전화가 왔는데 어떻게 만지는지를 모르시는거다. 인문학(연세대 국어국문학과 학생회장)을 전공하셔서 전자제품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나는 열불이 난다. 그래서 결국은 어머님 CD를 듣게 해드렸는데 어떤 돈쳐먹은 목사님은 엘지하고 삼성이 소니를 능가했다는 헛소리를 설교도중에 하는데 오늘 백팩(back-pack)에 portable-CD player를 넣고 태평역까지 이동해서 아버지가 지금 CD-R을 들으셨다면 목사XX가 개XX인 것이다. 보안요원 XX가 재림할때가 되셨나?
아무래도 농협을 해지해야겠다. 아니 직인을 왜 안찍어줘? 罪지은게 있구만.
내일이 어머님 기일이다. 국민학교때 공부하라고 나를 재우시며 호롱불 밑에, 자로 줄을 그어주시던 어머님. 내일 2번째 기일을 맞아 가족간에 의견이 갈라졌다. 내 여동생은 내게 싫컷 두들겨 맞은후에 경제적인 실권을 이용해서 가장인 아버지에게 나를 성남에 있는 집에 못들어오게 하고 경찰을 부른다. 무능한 경찰들. 세금이나 쳐먹고 재벌에게 좆도 못쓰는 부류의 인간들이다. 한가지 타결책은 있는데 내일 새벽기도회에 가지 않는것이다. 새벽기도회에 가면 새벽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온뒤 다시 교통편을 골라야하는데 새벽기도회를 가면 서초역에서 잠실로 향하면된다. 대신 마누라를 집에 혼자 남겨두어야한다. 다윗왕의 주위에 원래는 갈곳없는 족속들이 모여 들었다는데 나는 아버지와 그레이스가 없어도 혼자 추모관에 다녀올 수 있다. 요사이 설교가 계속 그리스도의 임재앞에 나오라는 것 같은데 나는 어머님이 계시지 않는 아버지와 신경질나면 나의 친구의 조언에 따라서 나를 두들겨 패는 아내와 시집을 가야하는 여동생을 위해서 집에서 새벽기도회 가지 않고 막바로 출발할 생각이다. 이것이 여호와께서 허락하신것이라면 여러분은 이제 새벽기도회에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HostGator 에서는 농협카드를 받지 않습니다.

오늘은 신상철 박사님(한국기독의사회 회장 역임, 한국병원선교회회장, 그리고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owner))을 만나뵙는 날입니다. 새벽3시쯤 일어났는데 새벽기도회를 가기가 귀챦아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렸는데 사실 토요일날도 일찍와서 마당에 있다가 어떤 부부가 오정현 목사를 찾으시길래(Mr. Jung 이라고 캐나다에서 오신, 죠스테이블 회장님이신데 웨스틴 조선에서 연락이 안된체로 교회로 막바로 오신 모양입니다) 성경에 이르기를 나그네 대접하기를 잘하라고 쓰여 있어서 보안실에 찾아가니까(오정현 목사는 전화도 않받으시고) 어떤 사찰 집사님이 저보고 ‘그걸 왜 자네가 신경을 쓰나?’ 그러시는데 난 ‘내가 뭘 잘못했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리뛰고 저리뛰고 결국은 오정현 목사하고 통화가 된 모양입니다. 저에게 고맙다고 하시고 저도 제 명함을 드렸습니다. 사실은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어야 하는것 같은데 오늘 남양주까지 갔다와야하고 신박사님이 한국병원선교회회장으로서 제 멘토이기 때문에, 새벽기도회를 인터넷으로 드려도 커버가 되겠다 하는 생각을 했는데 설교도중에 음향이 끊어져서 애를 먹었는데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저는 SONY만 씁니다. 삼성공화국 제품이라면 그러한 변수가 있을수가 있겠는데(프로레타리아 전용제품) 제 제품에서는 밧데리 충전량이 AI(인공지능)으로 소개가 됩니다. 그 사찰집사가 꼴보기 싫어서 솔직히 가기 싫었는데 요사이 主께서 ‘서로 사랑하라’고 하시는데 박사님은 어떻게 하시는지 솔직히 여쭈어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