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새벽기도회 갔다가 집으로 갔다가 한잠 잤다. 일어나 보니까 9시 반경이다.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요지는 노태우 대통령과는 식사를 같이 한적이 있으신가 본데 정식으로 상근직으로 대통령 주치의를 맞으신 적은 없으시단다. 이름을 더럽혀서 미안하지만 이미 언급한것 처럼 1989년도에 서울대병원 과장직을 맡고 있던 이정균 박사가 치료가 어렵다고 했다. 그러면 지금의 나와 신박사님은 무슨 존재인가? 서울대병원은 권위에 찬 개떡같은 병원이군…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시편 50:8 – Psalm 50:8)

오전부터 박사님에게 핸드폰으로 전화와 문자를 남겼는데 반응이 없으시다. 어느 대통령 주치의셨는지 이름이 구글과 네이버를 뒤졌는데 쉽게 나오지 않길래 직접 여쭈려고 했는데 신박사님이 아현감리교회 (원로)재정담당이시다. 주일날 실례인데 문자는 보셨을테니까 내일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으로 전화를 하든지 집(Home-Office) 전화로 직접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릴 생각이다. 그런데 서울대 병원 똘만이들하고 신박사님하고 비교가 되나하고 생각을 해보았다. 30년전 서울대에서는 내 병을 유전자적인 이유(마누라가 섹스를 않한다)로 고치기 힘들다고 했고 나는 1994년도에 수학능력시험으로 영어를 50개중에 한문제 틀렸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사랑의교회에 내가 발가벗는다고 고소해 하는 교우들이 있는것 같다. 십일조를 2월초로 늦출생각이다. 이게 어떻게 되냐하면 대학교때 아버지께서 용돈을 한달에 100만원 가량 주셨다. 소망교회 다닐때인데 매월 첫째주에 십일조를 드렸다. 그 다음에 하바드에 실패한 다음 대림전자상가 오락동(전자오락기 만들던곳)에서 한달에 60만원을 받았고 합이 160만원이다. ‘성심전자’라고 명성교회에 다니는 박영호 사장께서 월급을 꼬박꼬박 주시길래 김삼환이가 인간이 됐나보다 생각했었는데 아니다(교회가 네거냐?) ‘공포의 재정부’에서는 잘 아시겠지만 나는 20일이면 꼬박꼬밖 십일조를 드린다. 그런데 내가 아픈게 고소해? 내일 새벽기도회에 主께서 따른 말씀이 없으시면 십일조를 이번 20일을 넘긴다. 교회 땅파봐, 혹시 일본돈 나올지 알아? 그러면 재정부에서 한국은행에 가야겠지…

나는 신박사님이 대통령 주치의를 지내신지 몰랐다. 원래 말을 아끼시는 분이라 다시 확인하고 호칭을  ‘前 대통령 주치의’로 바꾸어 부른다. 모빙(Mobing)을 국정원에 데리고 가서 야구방망이로 개패듯 패달라고 박사님께 부탁을 해 보아야겠다(요사이 여자들은 상처가 안나게 고문을 한단다) 모빙은 2024년 3월달까지 계약이 되어있는데 내가 돈 한푼주나 봐라. 집에는 아버지 명의로 구리동선의 일반전화가 들어와 있는데 통신불량이 걸려서(엘지 텔레콤 죄인 이정우가 사기치고 도망갔다. 좆같은 경찰이 도둑놈하나 못잡는다) 여러분은 알뜬폰으로 전화하면 안된다.여러번 실험을 해보았는데 집안내에서 일반전화가 모빙전화기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으로 봐서는 장난질을 치나본데 야구방망이가 최고이다.

LG Telecom 罪人 이정우

내가 어떻게 통신불량이 됐냐하면 과도한 핸드폰 결제도 문제였지만 LG Telecom (8호선 산성역)의 직원 罪人 이정우가 사기를 치고 도망갔다. 경찰이 2번 출동했기 때문에 사건 기록이 있을 것이다. 엘지도 미친놈들인게 이정우는 내가 검찰에 이야기해서 내가 잡고 미납금은 LG Telecom으로 내란다. 대한민국 검찰이 썩어 문드러진게, 그렇지 않아도 그룹총수인 구본무를 고소고발 했는데 검사가 기각시켰다. 이정우를 잡아야지 줄돈은 주고 통신 불량을 해결할텐데 알뜰폰인 Mobing 은 한수 더뜬다. 내가 새벽기도회를 참석하고 고시원으로 오지 않고 Home-Office 인 집으로 가서 5시까지 있는다. 아내가 식사도 채려주고 목욕도 한다. 주로 자영업인 컴퓨터 작업을 하는데 여기에는 일반전화인 02-522-4666 번 한국통신이 들어와 있다. 그런데 Mobing이 잘터지지 않아서 무슨 안테나를 달아야 한단다. 지랄하고 자빠졌다. 그리고 젖통부는 그런 업체에게 왜 인가를 내어주나?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일반전화로 전화를 하라고 누차 말씀드렸다. 고시원에서는 핸드폰이 잘 터지는데 저녁에 고시원답게 공부를 한다.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주일날 온라인 헌금 봉투를 썼기 때문에 어제는 남양주에 박사님을 만나뵙고 왔고 오늘 교회에다 입금을 했어야 하는데 까먹고 있었다. 내가 저혈당이 되니까 내과과장이 비상이 됐나본데(당분이 뇌로 올라가지 않으면 뇌에 치명타를 입히나 보다) ‘대통령 주치의’가 나를 부탁하셨기 때문에 신박사님은 황제같은 존재인데 약을 조절했다. 아내가 고시원으로 돌아가는 나에게 초콜릿(당분) 사먹으라고 용돈을 줬는데 결국은 헌금을 못하고 말았다. 시편 50편8절에 ‘너의 제물에 대하여서는 내가 관여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의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니라’라는 여호와의 말씀이 있는데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야겠다.

이전에 노인병원에(병원이 4개가 있는데) 삼성화재 직원들이 보험을 들라고 병원 입구에서 판촉을 벌였는데 내가 신박사님께 고해 바쳤다. 어디를 기어들어오냐…

‘뭐가 구입가격이 9만원인데, 수리비가 74만원이야?’ ‘제가 그래서 브라더라고 다른 회사 제품을 샀습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러면 됐어’라고 하신다. 원장이 HP의 비리를 알았으니 3000억짜리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의 입찰에는 아예 포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계약서가 있으니 모빙(Mobing) 선불충전은 아예 않하기로 했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율법이 우리를 살리지는 못한다’라는 것이 주제였던것 같은데 그러면-자꾸 같은 주제가 반복이 되는데 나도 피곤해 죽겠다-야동을 봐도 되나? 어쨌든 오늘은 집에 가서 자려고 한다.

내일은 신상철 박사님을 만나러 가는 길이다(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 이전에 이비인후과 여의사가 신박사님에게 까불다가 폐업을 한것으로 알고 있다. 내일은 아무래도 LG Telecom Uplus 직원 罪人 이정우가 사기치고 도망간 것에 대하여 말씀을 드려야겠다. 그리고 HP(휴렛패커드) 사장단중에서 아시는 분이 있는지도 여쭈어야겠다. 9만원짜리 프린터 수리비 청구가 74만원이 나왔었다면 어떻게 말씀하실지 궁금하다(경찰이 국제전자센타에 왔었다) 聖者는 건드리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