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행(Bank of China)의 김00 부장님이라고 여자분이 한분이 계신데 매력적인 분이다. 그런데 나보고 아내라고 하더라도 카드는 맞기지 않는것이 좋겠다고 하신다. 교회에는 안 다니시는 것 같은데 오늘 그레이스가 카드를 하나들고 외출을 했는데 내일 입금이 있을 예정이 있는 통장에 연계가 되어있는 카드이다. 자기 친구와 맞났으니 교통비를 부탁하고 내일 입금을 해줄 생각으로 카드를 분실신고 했다. 그런데 나로서는 오늘 고시원에서 스케쥴이 잡혀있었다. 은행에 갈수가 없었는데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광화문에서 집까지 걸어왔단다. 내가 봉00 사장님을(여자) 바꾸어 달라고 했는데 거절한다. 내가 잘못한건가?
고시원으로 소형(이동식) 에어컨을 하나 가지고 왔는데 어떤분이 잘때 끄고 자라고 하신다. 아니면 질식사 한다고 하신다. 새겨 들어야하는 말씀인지 기우이신지 귀 기울여 봤는데 죽는 것을 무서워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러면 예수를 믿어야지 남 공부하는데 피곤하게 하신다. 내 말이 아니고 성경(聖書)에서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하셨다. 고시원에도 가지가지 인간들이 있다…
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C%95%BD
고시원에서 나와서 집으로 가려고 하는데 다시 생각을 해보니 언제까지 싸워댈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아내에게 전화를 해서 사랑의교회 1부 예배를 드리자고 했더니 7시 반까지 본당으로 오겠단다. 사람들은 내가 신(神)과 언약을 맺고 있다니까 잘 않믿는것 같은데 이단소리 들을까봐 어떻게 이야기 할 수도 없고…
아내 그레이스를 본당 1층에 후방배치하고 나는 맨 앞에 앉았다. 좀 겸손할까해서 십자가 앞에 앉으려고 둘러보았는데 쉐키나 찬양팀 자리이다. 그런데 主의 섭리로 덴버 신학교 총장님께서 설교를 하셨다. 나는 공부하는 셈치고 설교를 다 적는데 영어로 적는다. 어떤 사람은 우리 외조부보고 친일파라고 하지만 동경제국대학(東京帝國大學 法學部)에 들어가기 전에 새벽3시까지 정좌를 하고 공부를 하셨다는데 고등학교 3학년 나이일 것이다. 오늘 4부 예배를 인터넷으로 잠깐 보았는데 내가 동네가 압구정일때 소망교회에서 배운것중의 하나가 곽선희 목사님께서 ‘그냥 종이에다가 다 동그라미 치세요’ 그러셨다(우리 아버지가 곽선희 목사님에 대하여 평가(?)하시기를 ‘훌륭한 사람이야 그런데 인격에 좀 문제가 있어’라고 하셨다)4부 예배에 성인도 들어갈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고3이면 내 경험으로 볼때 육체의 정욕이 끌어오를 때이다. 그런데 우리 외조부는 공부를 택하셨다. 덴버 신학교 총장님께서 십자가와 길에 대하여 말씀하셨는데 현재 메텔이 40만원 마이너스이다. 그리스도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은 어떻하든지 돈을 사채를 쓰던지 하겠지만 나는 십일조를 의지한다. 25년동안 그렇게 해왔다. 상황이 중요해서 십일조를 모두 본 교회인 사랑의교회로 내기로한다.
내가 너의 제물을 인하여는 너를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 -Psalm 50:8)
십일조
헌금에도 ‘앞가림’이라는 것이 있다. 이전에 백석신학원에 다닐때 아버지께서 백석대학교회에 십일조를 내라고 하셔서, (그것도 교목이라고) 상담을 하고 수요예배때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열납치 않으신적이 있다. 이번주에 십일조를 내는 날이 끼었는데 (나는 보통 20일 전후로 드린다) 옛날에는 시골의 작은교회가 있으면 그 교회 사모님하고 통화를 하고 ‘이건 진짜다’하는 생각이 들면 그 교회에다가 십일조를 하다가 主께서 사랑의교회 제사장들을 바로 세우라고 하셔서 그 이후에는 한번도 십일조를 사랑의교회에 내지 않은적이 없다(시편 50편 8절 참고) 나는 종교적인 것은 신박사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데 한번은 ‘부부가 같이 예배를 드리는게 좋다고 생각한다’하셔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게 좋겠다 하고 생각이 들어서 내 이름으로 높은뜻 푸른교회로 쥬빌리로 3만원을 보내지 않고 푸른교회로 보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돈줄을 잘라버리셔서 ‘왜 그러시지?’ 했는데 내가 십일조를 내도 되는 기간이 다음달 첫번째주 까지이다. 이번 화요일날 7만원을 사랑의교회에 내고 받으시는지 않받으시는지 보고서 나머지 6만원은 높은뜻 푸른교회에 낼 생각이다. 되도록이면 사랑의 교회로 내려고 했는데 ‘보안요원사건’이 터지면서 괘씸하다. 아내가 사태를 수습하러 같이 예배를 드리기는 하는데 나는 뒤에 앉으면 은혜가 안된다. 그리고 아내는 앞으로 않오려고 한다. 내가 찬양중에 율동을 하는것이 무안한가 보다. 메시지가 없는것 같은데 내가 ‘앉아주심의 본당’이 무슨 의미가 있냐. 그리고 보안요원사건 뒤에 메시지(레마)가 끊어진것 같다. 그러면 내가 돈줄 이유가 없다. 사안이 예민한 만큼 기도를 많이 할 문제이다. ‘보안요원’을 모가지 시키면 이전대로 십일조를 몽땅 사랑의 교회에 내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2:32)
가만히 고시원에 들어가고 보니 마이너스이다. 그리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가지 않았더니 다음날 새벽기도회도 놓쳤다. 나는 교회에서 무슨일이 있어도 아버지의 훈계를 따라 경찰을 부르지 않지만 내 아내는 부른다. 내일 보안요원과 충돌하면 주일에 경찰차가 도착할 것이다. 그리고 본당 중간자리에 앉으면 은혜가 안된다. 그래서 양다리를 걸치는게 아니라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부 예배를 드릴까 한다. 교회를 옮긴다는 것이 아니라 그 ‘보안요원’을 짜르실때 까지 잠시 회피해 있자는 뜻이다. 主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면 양도가단 하셔야 할 것이다(3부예배는 청년들을 위한것인데 마음놓고 찬송을 부를수 있다)
방사능(radiation)문제는 좀 상식의 문제이다. 메텔은 일본이 방류를 시작하면 풀무원과 같은 천연암반수를 대량 구매할 생각이다. 내가 지병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갈증이 사라지는 제품은 풀무원밖에 없다. 교회에서 크리스탈이라는 물을 가져다 놓는데 나는 예배를 드리기 전에는 물을 마시지만 성령이 갈증을 해소해 준다. 그런데 내가 풀무원물병을 가지고 들어가면 보안요원이 또 시비를 걸거 같다. 내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불참한다-이진
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데살로니가후서 1:6 – 2 Thessalonians 1:6)
고시원에서 잠을 새고 있다. 지금 넷플릿스를 좀 보았는데 또 법률싸움 이야기이다. 외조부 생각이 났다. 동경제국대학 법학부 출신(Tokyo Imperial College Law School) 대동아 공영권시대때 태평양전쟁의 주범이시다. 조선총독부 사회과장을 지내셨는데 종군위안부를 전쟁터에 보내셔서 요절을 하셨다고 어머님은 생각을 하셨나보다. 그리고 천벌로 그 유전자가 내게로 내려왔다고…존함은 진염종. 사촌형은 서울대 법대를 학력고사 328점 수석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법무법인 한결의 대가리들을 다 합쳐도 외조부를 이기지 못한다. 고모부가 무슨죄를 지었는지 몰라도 첫째가 뇌성마비이다. 내 결혼식에 신박사님도 오셨고 고모님도 오셨는데 고모님도 경기여고 출신에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셔서인지 신박사님을 못 알아보았다. 성경에 겸손이 최고의 미덕이라고 했는데 이제 고모부와 고모님이 돌아가시면 뇌성마비의 사촌형은 어쩐다? 사촌형 이름이 강태환인데 내가 교회성전에서 끌려나간것을 형사상 유죄로 만들어볼까? 교회사람들은 우리 아버지를 우습게 여기는것 같은데 그러다 당한다. 천재를 넘어서 괴재로 불린 외조부의 피를 물려받은게 어머님이신데 그 어머님을 아내로 맞이 하신게 아버지이시다. 나? 신하고 사람하고 더해서 둘로 나누면 예수냐?…
최명이라고 아버지 친구분이신데(경기고 54회) 지금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님이시다. 박사님이 안계실때(200억짜리 빌딩을 소망교회 옆에 아버지께서 시공하셨음-石定빌딩) 서가에 들어가서 책들을 좀 보았는데 교수님의 저서가 난해하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는데 나는 ‘복음 통일’의 개념이 이해가 안된다. 최교수님 핸드폰 번호를 가지고 있기는 한데 쉽게 여쭈어볼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서울대 정치학과 교수이다) 지금 정권에서는 북한을 ‘주적’으로 몰고가고 있는데 대한민국 헌법에는 북한은 대한민국의 영토이다. 기독교에서 이런것들을 바로잡아가야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을 이해도 안되는 ‘복음 통일’이라는 어휘를 쓰면 나는 이 모임에 더 다녀야하는 생각이 든다. 더군다나 오늘 참석하면 내일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가 어려워진다. 어제는 철야를 하면서 공부를 했는데 고시원이 역시 공부는 잘된다. 남북통일이 神의 뜻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예수의 재림이 가까왔다는 것 또한 알것이다. 지금 나로서는 공부를 해서 학위를 따는 것이 최우선인것 같다. 졸업할때까지는 主께서 갈길을 보내주실것이다. 근래에 있었던 교회 보안요원의 폭력사태는 있을수 없는 일이다. 내가 정말 잘못이 있었다면 하나님이 나를 자르셨겠지. 뭐하냐?…
‘보안요원’ 해고하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 불참-이진
내일(15일, 목요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학년을 수료했는데 학점은 충분하지가 못하다. 졸업을 하면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에 취직하는데는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박사님께서는 여러가지를 고려하실 것이다. 나보고 ‘큰일 할 사람’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실지로 외래환자는 나 하나를 보신다(special relationship?) 박사님속은 내가 알수 없지만 아마 목사가 되리라고 생각하시나 보다. 마음을 넓게 가지라고 하신다. 2~3년을 공부를 더 해야하는데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또 끌려나가라고?) 감히 신성한 곳에서 성전을 더럽혔으니 사직서를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중세같으면 화형감이다. 이제 공부나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