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2학년을 수료했는데 학점은 충분하지가 못하다. 졸업을 하면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에 취직하는데는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박사님께서는 여러가지를 고려하실 것이다. 나보고 ‘큰일 할 사람’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실지로 외래환자는 나 하나를 보신다(special relationship?) 박사님속은 내가 알수 없지만 아마 목사가 되리라고 생각하시나 보다. 마음을 넓게 가지라고 하신다. 2~3년을 공부를 더 해야하는데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또 끌려나가라고?) 감히 신성한 곳에서 성전을 더럽혔으니 사직서를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중세같으면 화형감이다. 이제 공부나 해야겠다…
지금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음식물을 분류하는데 있어서 초다국적 기업에 로비가 있을수도 있겠는데 코카콜라에 카페인 이외에 다른 각성제가 들어가 있는지 아닌지는 불투명 하더라도 ‘음료수’로 WHO에서 분류가 되어 있기 때문에 괜챦을 것 같다고 하십니다(실지로 영국 WHO에서 공부를 하셨습니다). 앞으로 커피대신 코카콜라를 커피대신 마실 예정입니다. 저는 만약 개신교에서 성자(聖者)를 인정한다면 박사님을 추천합니다. 성도 여러분께서 아시다시피 제 성격에 얼마나 박사님을 괴롭혔겠습니까? 고비고비를 넘기는데 30년째입니다. 지금도 사모님이 아프신데 친히 전화를 주셨습니다. ‘돌려차기’를 하는 인간도 있는데 청와대 주치의를 하기보다는 아픈 환자를 돌보는데 전념하시고 제가 그 증인입니다.
대한의학협회장 신상철 박사님께 이메일을 발송해 드렸습니다-李珍
마약과는 달리 카페인중독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고 한다. 신박사님과 우리교회 서울대 후배 내과 졸업의 한 장로님 이라고 두분이 통화하는것을 듣게 되었는데 신박사님이 ‘Caffeine Addiction(중독)은 아니고 Caffeine Dependent(의존) 입니다’라고 정보를 주셨다. 그런데 근래에 커피를 먹어도 별 효과가 없어서 Coca-Cola(Zero)를 250ml 짜리를 마셨는데 효과가 다르다. 각성제가 코카콜라 상담사의 말과는 달리 들어있나보다. 지금은 늦었으니까 다시 박사님과 통화를 해서 여쭈어 봐야겠다. 저번에 삼성전자회장 이재용의 프로로폴 사건에 대해서도 자세한 말씀을 안하셨다. 이제는 커피말고 코카콜라를 먹어야 하는가?…
여호와께서는 罪를 지은 자들을 징벌하신다. 심지어 교역자들중 이것을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돌려차기’의 가해자는 그냥 사형을 시켰으면 좋겠다. 世祖(세조)께서라면 찢어죽이실 경우라 사려되는데 일본은 원자탄을 더 맞아야 정신을 차릴 모양이다. 그냥 일본열도가 지진으로 통째로 가라앉았으면 좋겠다. 캐나다에서 불이나서 먼지가 뉴욕까지 갔다는데 고거 샘통이다. 쥬빌리 통일 구국 통일 기도회에서 장로님 두분이 성령을 거스리다가 사라졌는데 오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강의를 구매 했는데 <테스트 영어연습>이라는 인터넷 강의이다. 자꾸 성령께서 쥬빌리를 치시니까 손을 떼도 되지 않나 싶다. 문제는 어제 깨달은 것인데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지 못했는데(아내와 함께 집에서 잤다) 앞으로는 그런일이 없도록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다.
나는 라면이지만 거래처에서 저녁식사를 했고 아내 생각이 나서 도시락을 하나 더 들고 왔는데 집으로 전화를 했더니 자기는 식사를 했다고 고시원으로 가란다. 어디서 돈이 났지?하는 생각에 오늘 새벽에 졸리는 것을 막으려고 커피를 10잔이상 마시던 것이 생각이 난다. 지금 집에 가면 내일 새벽기도회를 못가게 되는데 이게 고시원이 별장인지 고시원인지 모르게 되어 버린다. 라면하고 초코렛을 먹었다는데 아무래도 비싼 도시락을 들고 그레이스에게 가야겠다(내일은 인터넷으로 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저녁에 고시원에 돌아오든지 해야겠다)
아침에 새벽에 기도회에서 들은 말씀이 ‘죽으면 죽으리라’ 라는 에스더의 신앙고백이었는데 오전에 집(Home-Office: 이 개념은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 담당관, 정치특보)의 평창동 청와대뒤 별장에서 배운 비지니스 패러다임이다)에서 컴퓨터를 만지고(용산에서 2년을 일했다) 정오에 고시원으로와서 공부를 한다. 그런데 신혼부부들은 겸손하게 맨바닥에서 자거나 침대와 의자등등을 튼튼한 것을 사야한다. 고시원에 와서 앉았더니 의자가 부러진다. 하나님은 남자가 혼자자면 그럴수도 있지 야동을 본것을 가지고 시비이다. 당장 난감한게 하이펙 의자를 하나 내돈주고 살수도 없고, 병원에 갔다고 해서 전화를 드렸더니 411호실의 의자하고 바꾸라고 하신다. 이분이 교회에 다니시는 분인데 저번에는 전기장판을 태워 먹었었는데 그렇게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고시원은 주인의 인격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主께서 나그네를 대접하라고 하셨는데 주인사장님의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린다.
신학(神學)적으로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 오늘 좀 늦게 일어나서 2부 본당예배를 아내와 같이 드렸다. 맨처음에는 따분하더니만 오정현 담임목사의 설교에서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나는 예배때 ‘뒤에 앉는 것들은 뭔가?’ 하고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 내가 앉은 뒷자리에 찾아오셨다. 나는 앞자리에 앉아서 찬양으로 분위기 띄우는데 능하지만 여러분이 거절하셨으니 이제 쉐키나의 영광을 보지는 못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앞자리에서는 ‘율동찬양’을 하기 때문에 다윗처럼 춤을 추지만 主께서, 어떤 이유때문인지는 잘 몰르겠지만 나이 50에 ‘품위’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되면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하는 수밖에 없는데 여러분이 아시다 싶이 고시원에 들어 올때는 새벽기도회를 위해서 단단히 결심을 해서 그레이스는 이번달 재정이 마이너스가 나지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다. 쥬빌리로 돈을 보내는 방법도 있는데 여호와께서는 하나님의 존전 앞으로 나오지 않고 돈으로 땜빵하는 것은 열납하지 않겠다고 하신적이 있다. 어쨌든 공부를 해서 130학점을 이수해야지(한 과목당 3점) 한국방송 통신대학교를 졸업할 수 있기 때문에 2년 정도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손을 뗄지 모르기 때문에 그리스도께 참 지혜를 달라고 기도를 해야겠다.
미국놈들은 개새끼들이다. HP 프린터를 9만원에 국제전자센터에서 6층에서 구입을 했는데 수리비가 74만원이 나왔다. 경찰들이 왔었으니까 찾아보면 기록이 있겠지만, 말이 되는가? 다른 것으로 하나 새로 사라는 이야기인데 고시원에 프린터를 하나 갔다 놓으려고 하니까 딱 그 싸이즈이다. 구 소련(U.S.S.R)은 미국이라는 나라가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인류의 역사중 유일하게 핵폭탄을 쓴 나라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핵 폐기물의 오염수를 일본에서 방출할 모양이다. 지금 고시원에 있다가 아내가 생각이 나서 집으로 가는데 집에가서 공부를 해봐야겠다. 5Volts 1A, 워크맨 그리고 bottle병-가지고 와야할 것 들이다. 내일은 1부 예배를 드리는데 ‘트라우마’ 사건뒤에 아내가 가운데 중간에 같이 앉는데 설교가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앞자리는 主의 임재가 있었는데 그레이스가 상황을 봐서 뒤에 앉나본데 골때리는 상황이 벌어졌다. 영어예배에 갈까하는데 거기에는 십자가가 없다.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인데 가나 안가나 그게 그거고 중국은행(Bank of China)도 영어로한다. 나는 하나님의 음성이 안들리면 그자리를 뜨는데 그 ‘보안요원’의 사직서를 보여주면 몰라도 앞으로 가기 힘들게 됐다…
https://www.youtube.com/watch?v=ofimgaO7Qck&t=45s
식사를 들고 왔는데 3인분이다. 실수하면 거래처와 관계를 상할수 있지만 내가 잠언을 통해서 배운것이 그러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내가 새벽기도회를 가기 위해서 고시원에 들어간 것을 기뻐하시는 것이다. 이 고시원의 실소유주 같은 할머니하고 인사를 나누었는데 덕(德)이 있으시다. 좀 싼방을 얻었기 때문에 침대에서 굴러 떨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는 집에 와서 아내와 ‘뼈와 살이 타는 밤’을 보내면 된다. 바로 문 밖에 공용 화장실과 욕실이 있고 나는 집에서 목욕을 한다. 삼성장군 이건희(우리 사랑의교회 제적이 100,000인데 전주 이씨가 아닌 이건희라고 있다)가 얼마나 사방에다 별장을 지어놓았는지 몰라도 나는 공부를 잘 할수 있는 집과 고시원이 있으면 된다. 아무래도 집(Home-Office)은 사업장으로 쓰기 때문에 공부를 안하는 편이다. 내일은 주일이다. 오늘밤은 고시원에서 혼자 자다가 내일 아내 그레이스와 만나서 1부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만용과 달리 진정한 용기라는 것을 배웠는데 경제적 변수가 많다. 25년을 간단없이 드린 십일조를 통해서 굶어 본적이 없는데 主께서 내 결단을 통해서 중심을 보시고 식사를 3인분을 주셨다(다 돈을 낸다) 중국이 외교관계에 책임이 없다고 하는데, 그럼 잘했단 말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