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재무재표를 아내에게 달라고해서 현금보유고를 정산해보았다. 기적이라고나 할까, 힘을내서 돈의 흐름을 계산해 보았는데 1월 25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록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 같다. 3월달까지 생활비는 매달 15만원인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이게 원래 새벽기도회 택시비용인데 새벽기도회를 강행하면 굶어야한다. 그러면 새벽기도회를 가지고 분쟁이 있었던 것을 하나님께서 결론을 내리신것이라고 밖에는 다른해석이 힘들다. 독서실은 계속 15만원씩을 줄 생각이고 아침에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을 생각이다. 인터넷방송은 차원(dimension)이 다르기 때문에 아예보지를 않는데 내 실존적인 상황이 그렇다. 아마도 主의 은혜라면 새벽에 성령께서 독서실에 임재할 것이다. 그리고 학교성적을 감안한다면 主께서 교회참석 시간을 조절한 것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지금 아내와 예배를 드리고 왔는데 사랑의교회 실황중계는 카셋트에다가 녹음을 했는데 시간이 나면 들어볼 생각이다. 그레이스가 ‘높은뜻 푸른교회’가 영발이 있다고 하는것 같다.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