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노인병원에(병원이 4개가 있는데) 삼성화재 직원들이 보험을 들라고 병원 입구에서 판촉을 벌였는데 내가 신박사님께 고해 바쳤다. 어디를 기어들어오냐…

‘뭐가 구입가격이 9만원인데, 수리비가 74만원이야?’ ‘제가 그래서 브라더라고 다른 회사 제품을 샀습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러면 됐어’라고 하신다. 원장이 HP의 비리를 알았으니 3000억짜리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의 입찰에는 아예 포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계약서가 있으니 모빙(Mobing) 선불충전은 아예 않하기로 했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율법이 우리를 살리지는 못한다’라는 것이 주제였던것 같은데 그러면-자꾸 같은 주제가 반복이 되는데 나도 피곤해 죽겠다-야동을 봐도 되나? 어쨌든 오늘은 집에 가서 자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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