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떻게 통신불량이 됐냐하면 과도한 핸드폰 결제도 문제였지만 LG Telecom (8호선 산성역)의 직원 罪人 이정우가 사기를 치고 도망갔다. 경찰이 2번 출동했기 때문에 사건 기록이 있을 것이다. 엘지도 미친놈들인게 이정우는 내가 검찰에 이야기해서 내가 잡고 미납금은 LG Telecom으로 내란다. 대한민국 검찰이 썩어 문드러진게, 그렇지 않아도 그룹총수인 구본무를 고소고발 했는데 검사가 기각시켰다. 이정우를 잡아야지 줄돈은 주고 통신 불량을 해결할텐데 알뜰폰인 Mobing 은 한수 더뜬다. 내가 새벽기도회를 참석하고 고시원으로 오지 않고 Home-Office 인 집으로 가서 5시까지 있는다. 아내가 식사도 채려주고 목욕도 한다. 주로 자영업인 컴퓨터 작업을 하는데 여기에는 일반전화인 02-522-4666 번 한국통신이 들어와 있다. 그런데 Mobing이 잘터지지 않아서 무슨 안테나를 달아야 한단다. 지랄하고 자빠졌다. 그리고 젖통부는 그런 업체에게 왜 인가를 내어주나?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일반전화로 전화를 하라고 누차 말씀드렸다. 고시원에서는 핸드폰이 잘 터지는데 저녁에 고시원답게 공부를 한다. 오늘 수요예배는 불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