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에서 의자를 몸을 재꼈다가 좋은 의자에 금이 갔다. 남자들의 특이한 체형이 나올때 견디지 못하는 의자에서 나오는 형태인데 다시 살 생각부터한다. 그런데 그 체형이 오른쪽에 떨어진 볼펜을 줍다가 의자에 금이 갔다. 무슨 생각부터 했냐하면, 실은 엘지가 적자가 났다고 하길래 고소해서 오늘 박사님을 만나면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입찰공고에서 LG계열사를 다 떨어뜨리라고 말씀드릴려고 생각하는 순간 휘청하고 금이 갔다. 主께서 보기에 善하지 않으셨나 본데 그러면 집에 있는 하이팩 의자하고 바꾸란 말인가? 어제 밤 11시 반쯤 전화를 드렸다가 ‘지금 몇시냐?’라고 그러신다. 오늘 그러시는데 보통 10시에 주무시나 본데 밤10시~ 새벽1시에는 환자가 사망했을때 전화가 오는데 내 전화는 혹시나 해서 받으셨단다. 오정현 담임목사가 나를 자를 생각이 없다는게 신박사님 생각이란다. 내가 웩슬러-비네 지능 검사에서 IQ Test Superior가 나왔나 본데 천재라는 소리는 중학교부터 듣고 ‘나부터 살고 봐야지'(길00 전도사)의 근원지인 북사선에서도 나보고 천재라고 말해준 분도 계시다. 자꾸 공부에 방해되는 일이 발생하는데 담임목사는 토요비젼 새벽기도회에서 한번보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몸이 좀 힘들어도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 내 아내문제는 박사님이나 나나 하나님께서는 어디나 계신다는 것을 전제하고 ‘높은뜻 푸른교회’에 대하여 신박사님 개인 이메일로 보고서를 하나 올려야겠다.
오늘 소니는 못사고 후진 ‘아남’ DVD player를 재설치 했는데 포르노가 아니라 <천년여왕>을 보고 있다(진짜다) 그런데 몇몇 후진 고시원을 빼고는 다 텔레비젼을 설치해 주는데 공부하는데 DVD 플레이어가 필요가 있을까? 그리고 主께서 내가 야동이라도 보면 ‘자격미달’이라고 고시원에서 쫒아내시지는 않응까? 오늘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3부 예배를 드렸는데 설교도중 키에르케고르의 ‘본질’과 ‘비본질’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어쭈쭈’하고 들어봤는데 고시원은 원래 공부하는 곳이다. 포르노는 비본질이다. 지금 네트워킹을 해 놓기는 했는데 왜 하나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을까?..
주례: 이 금구 목사님 (前 사랑의교회 이웃사랑선교부 수장)
<공지>
내일 사랑의교회 예배는 불참하고 아내와 함께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사랑의교회는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라서 영어예배라도 참석할까 했는데, 이전에 남자 코디네이터가 나오지 말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더라고. 그러다가 결국 하나님께 짤렸는데 아주 고소해 죽겠다(‘윗선’이 누구인지 아주 궁금하다)
신상철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장님과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다. 근자에 교회에서 있었던 일들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박사님과 말씀을 나눌때까지는 내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와 주일날 사랑의교회 주일 예배는 불참할 예정이다.
고시원방을 28만원짜리에서 39만원짜리로 옮겼다. 主께 감사한데 오늘 저녁에 사랑의교회에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있다. 짐을 정리해야하나 지금이라도 모임에 빨리 가야하나 고민인데 집으로 전화해서 아내에게 물어봐야겠다(집 놔두고 고시원을 얻은 것은 내가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는 습관이 있어서 교회 근처에 위치를 잡은 것이다)
LG도 노트북이냐?…
<현상수배>
罪人:이정우
소속: LG Telecom
혐의: 업무상 배임및 도주
안건: 저는 몇년전 지하철 8호선 산성역 출구에 있는 산성텔레콤에서 罪人 이정우로부터 폴더폰인 010-3918-6401 을 저의 명의로 개통하였는데 자꾸 교회에서 ‘십팔,십팔’ 그러길래 가운데 번호를 3928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罪人 이정우 직원이 010-3918-6401 번호를 삭제하지 않아, 3개월 뒤에 엘지 텔레콤으로 부터 3개월분 청구서가 날라왔습니다. 이에 저는 교회에 다니는바 일단 번호를 죽여야하겠다고 생각하고 273,000원을 강남대로에 있는 LG Telecom에 납부하고 010-3918-6401을 해지하고 산성 텔레콤에 경찰을 출동시켰으나 가게 주인은 직원의 ‘개인정보’를 경찰이라도 줄수없다고 회피하면서 책임을 부인하였습니다. 그 이후 사용하던 010-3928-6401 번호도 혐오스러워 해지 했는데 엘지의 조직상 계속 청구가 들어왔습니다. 罪人이정우와 만나 결자해지 하려 하였으나 엘지의 상담실장은 罪人이정우는 사법부를 통해 검거하고 돈은 돈대로 내라고 이야기 하는데 저도 돈을 주고 엘지와의 인연을 끊고 싶었으나 깨진 독에 물붓기 식이었습니다. 이일은 당사자와 만나 결자해지 하기 전까지는 끝날수 없는 문제이고 저는 계속 통신불량을 유지하고 있고 LG 법무팀에서도 무슨 이유에서인지 소액재판을 걸고 있지 않습니다(제 생각에는 재판을 하게되면 재판장님께서 罪人이정우의 출두를 명할것을 꺼려하는것 같습니다) 저희 메텔은 법적인 문제에 대하여서는 한가지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사 사건은 위의 273,000원 처럼 손해를 보지만 형사(刑事)에 대하여는 법적 절차에 따라 감옥에 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배려에 따라 알뜰폰을 쓰고 있는데 罪人이정우를 잡는데 도와주시는 분은 후사하겠으며 신원을 보장시켜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李珍드림-CEO of METEL Computer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요 10:11~15)
내가 25년간 새벽기도회를 다니다가 어제,오늘 빠지니까 일단 건강에 좋지가 않다. 인터넷으로 디도서 말씀을 듣다가 ‘동역자’이야기가 나왔는데 박사님생각이 났다. 내가 보기에는 오정현목사는 틈만나면 나를 자르려고 하는것 같은데 (직원들 분위기가 그렇다. ERP전사장비라도 돌리겠다는 것인가?) 신박사님은 오정현 목사를 계속 용서하라고 하신다. 나를 후계자로 삼으려고 연단을 시키는것인지는 몰라도 목사가 성도를 자르지는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자꾸 공부에 방해가 되는데 북한선교에는 나는 神과 언약을 가지고 있다. 교회 수장이 되었으면 ‘아, 저놈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구나’정도는 알아야지 20년동안 자르기는 뭘 잘라? 그래서 나도 나이 50을 넘겼는지라 30년을 나와 친분을 맺어오신 신박사님에게 아침 일찍 전화를 드렸다. 사랑의교회에서 잘리면 아현감리교회로 받아주시겠냐고 여쭈었더니(그건 문제가 아닌데)하나님의 교회에서 목사가 성도를 자른다는 개념이 이해가 안되시나 보다. 어쨌든 내일은 새벽기도회를 가보는데 나도 내가 갈길을 빨리 정해야한다. 아래에 보시는바와 같이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하고 신대원에 진학하지 않으면 한국병원선교회에서 ‘북한의료선교회’를 맡는다.
나부터 살고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