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실에가서 기도를 하고 主께 참지혜를 구했습니다(예배때 자꾸 앞자리를 놓고 저하고 맞짱을 뜨시는 분이 있으신데 그러다 훅 가는 수가 있습니다. 집사님~빨리 경찰 부르세요~) 저희가 몇개의 거래처가 있는데 제 아내 그레이스에게 ‘여보 ‘1번 거래처’에서 내 핸드폰이 꺼진것을 알면 망했다고 생각할까?’하고 물었더니 ‘그러면 내 핸드폰으로 전화오지’ 그럽니다. ‘그러면 2번째 거래처는?’ 다시 물었더니 ‘집으로 전화가 오지’ 라고 다시 대답합니다 3번째 거래처는 저희 사업장(Home-Office)에 왔다 가셨습니다. ‘그럼 우리 “조직”이네?’ 하고 물었더니 ‘그렇지’하고 대답합니다. 에이 그러면 경찰 나부랭이들 필요없네…(백석에서 돈쳐먹었으면 가만히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