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에 나오시는 분들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내가 참석하게 되면 왼쪽 맨 앞자리에 앉는다(시력이 0.3-.0.5 로 나오는데 신경성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어느날 갔더니 츄리닝 차림에 남자가 벌러덩 누워있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 소속이구만, 얼마나가는지 어디 한번보자’하는데 CIA국장이 새벽의 지성소를 건드리는 罪를 범했다(아버지께서는 오래 못 갈거라고 하신다-경기고 54회). 내가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 처방전을 올렸는데 목사중에는 무식하셔서 거짓말이라고 어휘를 쓰시는 분이 계시다. 너는 거기에 입원 못한다. 내일 토용비젼개벽예배를 가면 또 자리 싸움을 해야하는데 내가 십자가앞에 오래 앉았었다. 공회에서 인정을 못하겠다는 이야기인데 비지니스 선교회에서는 나를 왕따시키고 자기들만 성가대석에 앉은적도 있다. 지금 고혈압인지 저혈압인지는 모르겠는데 친할아버지께서 아침에 쓰러지셔서 돌아가셨었다. 나도 장농에 부딪혔는데 신박사님께서는 칩거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셨나보다. 믿음을 가지고 교회 기도실에서 기도를하고 나오고는 하는데 내일은 토요비젼새벽기도회에 불참한다(쉐키나의 영광이 충만하시겠구만…)
